바하무트 때부터 시작했던 유저입니다.
섀버 시작한 계기가 바하무트 일러스트 그대로 써서 그냥 생각 없이 넘어왔는데 이제야 튜트리얼 끝냈네요
경쟁하는거 엄청 싫어하고 점수떨어지는거도 싫어해서 랭겜은 거의 안돌리는데 일퀘하다보니 어떻게 마스터 달았습니다.
그랜드 마스터는 생각도 없으니 그냥 이제 랭겜으로 일퀘해도 되겠네요 ㅎㅎ
이건 바하무트 할 당시 덱이었는데 당시에 갑옷입은 애들 멋져서 휴먼했었는데
쿠훌린 형님 그때는 존나 쌨던 기억이 나네요. 맨 오른쪽 카드는 도적의 비기 최종진화 카드였습니다.
너무 감개가 무량해서 뻘글 한번 싸질러 봤는데 부끄럽네요
즐겜하십쇼 형님들.
혹시 친선전 일퀘 도와주실 분은 33508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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