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그림자를 짊어진 자들 세계 최강의 섀도우버스 플레이어를 가리는 대회. 승자에게는 제네시스 컴퍼니의 사장 자리가 주어지는 대회. .....그것이 섀도우그랑프리. 그러나, 모든 것은 속임수에 불과했다. 지금, 레옹 올란슈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섀도우그랑프리도 드디어 이제부터 진짜 시작이군. 모두, 힘을 내시길." 뭐지?? 시리어스 전개를 암시하는 것인가?? - dc official App
키무라 요시카게 키사마아앗-!
이제 2쿨 6화 남아서 급전개인가
우효~~ 드디어 재앙의 나무 이세계 가는거냐구 - dc App
이세카이각
예고편 보니까 옆동네 플레이어 킬러 각인데...
제발 재앙의 나무 이세카이로 떠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