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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금약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적은 글이다. 씹치
유저가 보기에는 찡찡글 일수도 있으니 알아서 거르셈

먼저 금약은 링클, 캬루와 같이 씹치 역겨운 3대 카드로
욕먹고 있는 카드다. 그 이유를 오늘 알아보자

먼저 금약의 사기성을 알기위해 비교대상이 있어야하는데 그 대상은 바로 " 한순간의 행복 " 이다.

그러면 2개의 카드를 자세히 알아보자

금약의 흑마법사

이 카드는 8코스트의 비용으로 지금까지 대지의 인장을 파괴한 숫자 만큼 자신을 스텟업 하고 스텟업 이후의 공격력 만큼을 적 하나를 선택해 데미지를 주는 흔한 피니셔 카드다.

마치 옛날의 어둠을 먹는 박쥐를 보는것 같다. 물론 이 효과
하나만 가지고 나왔다면 그리 욕먹을게 아니다. 문제는
결정화에 있다.

결정화의 능력은 턴종시 1드로 필드에 있을시 뎀컷 턴
시작시 대지 하나 먹고 1회복

드로우 뎀컷 힐이 모두 1코스트 안에 다 들어있다. 중요한 사실은 위의 효과가 그 어떠한 제약이 없다. 그냥 금약이
잡히면 던져두기만해도 저것들이 다 들어온다.

반면 한순간의 행복을 보자

한순간의 행복은 엔네아 혹은 유대의 공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토큰 카드다. 즉 적어도 4코 , 5코를 사용해야 핸드에 들어온다.

그리고 그 효과는 담턴 시작까지 뎀컷 이게 끝이다. 물론
강화 : 9 로 내 필드를 기계로 꽉 채울수 있다. 그런데 9턴
까지 가면서 이 카드를 사용해도 적의 명치를 깨기 어렵다.
( 메탈샌즈 5뎀 정도 )

반면 금약은 8코스트에 게임을 끝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비교를 해보자
                        
한순간의 행복     뎀컷

금약의 흑마법사       뎀컷 , 힐 , 드로우 , 피니셔

무려 똑같은 1코스트다.  

토큰 카드라 생각해도 1코스트에  힐 , 뎀컷 , 드로우가 다
가능하고 심지어 대지의 인장을 늘려서 1코스트로 몇번이고 드로우 할 수있다.

어서 이 애미없는 금약을 대지의 인장 1개 먹여야 결정화
쓸수 있게 만들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