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궁극의 봉술을 구사랑해요 리셰나. 이유는 간단하고, 논리는 단순하다. 두 자루의 봉이라면 두 배로 흔들 수 있지. 즉, 씹덕이라는 의미다. 내 논리의 정당성, 콘서트 장 밖에서 증명해 주도록 하지.
이새끼 두 개 들었네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
네 놈... 쌍봉술을 흔드는 거시냐
구사랑해요 리셰나 시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