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진화무감각의 경우엔 파괴되면 즉시 리더부여효과 사라져서 이리야나 영구동토로 맞추면 바로 리더까지 피해 들어갔음. 딜컷카드의 경우 이런 직관적인 상호작용이 안되고 있었던거고 아마 딜컷 카드만 한정해서 언급한거보면 딜컷카드의 매커니즘에만 문제가 있던거 같음.


근데 포격류는 '~가 발생했을 때' 적 추종자가 없어야 명치를 치는데 레피에랑 마법진 효과로 힐해봤자 턴 종료 버튼 누른 순간에 적 추종자가 살아있으면 죽어도 명치를 못치는거고 국어적으로 따져봤을 때도 이게 맞음. '~할 때마다랑' '적 추종자가 없으면' 이게 거리상으로 한참 떨어져 있어서 사람들이 헷갈리는거지 이거까지 바꾼다면 쟤네들이 언급을 안했을리가 없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