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타이밍에 발동하는 카드가 여럿 있으면, 처리하기 전에 우선 전부 대기열에 쌓임.
율리와 신율리가 있는 상황에서 뮤니에 냈다고 치면 셋 다 타이밍이 같은데 전부 대기열행
단, 턴을 가진 플레이어부터 처리하므로 뮤니에가 1순위
율리와 신율리는 먼저 낸 순서대로 2, 3순위로 대기열로.
그리고 처리할 땐 뭐 유딱식으로 역순처리 이딴 게 아니고 그냥 순차적으로 처리하는데
그럴거면 뭐하러 대기열을 만드냐? 바로바로 처리하지. 라고 할 수 있는데 "뒈지면 발동하지 않으니까" 그럼
뭔소리냐면 뮤니에 출격이 침묵이 아니라 번이나 즉사계열이고 그걸로 율리를 땄다면 율리 처리할 때 본체가 없어서 발동 안 한다는 거
이거야 뭐 다른 제압효과 출격 달린 카드들 써봤으면 잘 알겠지
역순처리 운운하는 양반들은 걍 대깨유인거고
근데 뮤니에가 먼저 처리됐으면 어쨌건 침묵이 먼저 걸렸으니 율리도 씹혀야지 않냐?
이것 역시 유딱or매직식 발상인게 그쪽 동네에서야 이미 효과를 발동한 카드를 파괴한다고 효과가 사라지진 않고
기본적으로 효과를 씹으려면 효과무효가 달린 카드를 써야만 하지만,
이 게임은 앞서도 말했듯 스택에 쌓인 효과가 불발나려면 침묵이 아니라 본체파괴를 걸어야 함
즉 이미 처리열에 올라간 효과는 본체가 뒈진 게 아니면 침묵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거
침묵 = 침묵걸린 카드의 효과텍스트를 싹 지운다지, 대기열에 올라간 효과까지 지운다는 게 아니란 소리
요약하면
1. 동타이밍 효과발생시 대기열은 발생
2. 대기열의 처리는 쌓인 순차적으로
3. 단, 대기열 처리시 본체 없으면 미처리
4. 뮤니에-율리의 경우 뮤니에 우선 처리돼서 율리는 침묵, 단 이미 대기열에 올라간 율리 효과도 이후 정상발동
5. 조이-율리의 경우도 동일방식으로 적용돼 조이부터 적용되고 율리효과 적용. 물론 이뮨이 이미 걸렸으니 노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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