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 : 어릴적엔 돈 많은 집 아가씨, 부모가 무법자들에게 살해당함
민간인은 건들지 않는다는게 원칙, 위기에 빠진 민간인은 직접 나서서 도와줌
어릴때 부모님을 살해한 무법자도 굳이 찾아가서 복수 안함
싸울때는 꼭 죽여야하는 거 아니면 급소는 피해서 쏨
죽여야 되는 놈은 꼭 2발로 확인사살함
버론 : 어릴적부터 아무것도 없는 거지였음
옛날엔 민간인 구별 없이 다 죽이고 약탈하고 다님
버니 만난 이후엔 같이 도적질 하면서 민간인 살인은 안함
운전을 잘함
에리카 : 어릴적부터 살인집단에 들어가 있었음
공주에게 거두어진 다음에도 공주 밑에서 메이드 신분으로 암살자 짓을 했음
만난지 하루도 안지난 살인집단 암월에 들어가서 협력함
일행들은 관심 없고 자기한테 잘해준 아리사도 죽일려함
그저 ㅈ리카
버니는 그렇다치고 버론은 착해진게아니라 그냥 폭동 일으키려고 명분쌓는거아니냐??
혐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