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좆같은 낚시글은 안썻던 새끼... 게임갤에 우직하게 게임애기만 했던 새끼... 남들이 뭐라하든 자신의신념을 굽히지않던 새끼... 새로운 메타가 나올때마다 연구하던 새끼... 섀버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보다 앞섰던 새끼... 박수 칠 때 떠난 새끼... 그립읍니다...
이거 내가썻던거잖아 시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