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 유지하는 방식이 다른 덱들처럼 카드에 계속 드로우 효과가 있는게 아니라
핸드 유지를 패러다임 시프트라는 토큰을 이용해서 그럼
후반부에가면 패러다임을 터는 순간이 오는데
그때부터 핸드 자체가 적어지게됨 그래서 상대적으로 ㄹㅇ 판단 하나하나가 중요해지게됨
모디스트가 필수인 이유도 결국 후반부가면 핸드에 자원은 부족해지는 대신 모디스트 능력에 어드밴티지가 붙으니까
그걸로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유지력을 커버하려고 하는거지
그나마 스캔이랑 리메이커를 활용해서 저자원으로 높은 벨류를 뽑아내는게 가능해서 그걸 커버 칠수 있는거고
그래서 아티네메 굴릴때는 항상 핸드에 있는 자원들을 관리하는게 다른덱보다 훨씬 중요하게 다가옴
초중반에 어느정도 자원을 소모해서 모디스트의 벨류를 높이거나
조금씩 배째면서 가다가 한순간에 패러다임들을 풀어서 역전하고 필드 굳히거나
적당히 조절하는 대신 후반부 싸움은 리메이커랑 스캔에 맡기거나
샤도바는 선택의 연속이라는걸 제일 강하게 보여주는 덱이라고 생각함
패러다임이 토큰 카드라서 한순간에 핸드 확 소모할때가 있는거 맞는듯
난이도 높다는건 동의못하겠는데
사용률이 60퍼가 넘는데 어려우면 굴리겠냐?ㅋㅋㅋㅋㅋ
아티가 선택지가 많고 머리 많이 타긴함 변종마냥 머리 쓸 필요 없이 융합만 하면 되는것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