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6fa11d02831e11ed4e1ce518c3fae84bae8639f8e5825b9c0b743590a67981138950c5a5587220c9d3399d251f2a94b5dc7263d37595f34b4f9542c6a3ce26b81dea510f398c7f6a4795ba43d80e0599635199b835e4af168480e18be34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6fa11d02831e11ed4e1ce518c3fae84bae8639f8e5825b9c0b743590a67981138950c5a5587220c9d33998003f4af1e5d94763d3759bc8840c25c71ee383e971cd87193772da9e3c047fb5b871cb8411c453f021e7aee1270b944bebe7f

비술이 시대에 뒤쳐졌다는 개소리 많이 보이는데 주증이 안정적으로 좋아서 비술대신 쓰는거지 같은직업 2개 선택 가능했으면 죄다 주증 링캬비술 뿐이였을거다

사람들이 말하는 비술의 문제점이라는게
1. 로얄의 아르야스카 상대가 어렵고, 로얄 필드정리가 어렵다
2. 네메시스 필드 치우기가 어렵다
3. 위에 말한 비술 상대로 좋은 두 덱이 티어덱이다
고로 비술은 시대에 뒤쳐진 덱이다
라는 논리인데 여기서 알아야 할점은 비술이 가로 전개된 필드정리가 약하다기에는 로얄의 아르야스카 제외 흑백마도사와 캬루로 정리하기 어려운 필드는 없다는 점이다.

그러니까 사실상 2번은 씹억까고 1번은 아르야스카 상대가 어렵다 정도까지는 사실이라는 의미. 따라서 3번도 개소리가 된다는 거다.


그러면 그 까다로운 아르야스카를 어떻게 상대하는가?
이건 로얄의 생태를 알면 대응이 쉬워진다.
로얄이 아르야스카를 내는 턴은 크게 4,6,7턴 정도로 볼 수 있다.
이중 4턴에는 잘 나오지 않고, 5턴 에밀+게르트 이후 6~7턴 로얄이 아르야스카를 꺼내는 패턴이 대다수이다.
그렇다면 이 아르야스카를 깔끔히 막는 방법은 간단하다.

아르야스카가 진화이후 체력을 4이하로 남기게 만들면 된다.
이를 위한 수단으로서 크게 이용되는건 크게 두가지인데
마도군림자와 아다만골렘이 그 해답이다.

후공이라면 5턴 군림자를 내면 아르야스카에 대한 대처가 거의 완벽하게 가능하다. 상대가 주로 내는 수단은 아르야스카+도적인데, 군림자를 내둔 경우 아르야스카는 어떤 수단을 써도 4체력 이하로 내려가게 된다.
선공이라면 6턴 아다만 골렘은 아르야스카를 7턴으로 미뤄버릴정도의 파급력을 가지기에, 손쉽게 아르야스카를 수비할 수 있다.

이것만 알면 아르야스카 대처는 ㅈㄴ쉬워진다. 아르야스카 다음턴에 못자를 일이 없기 때문이다

비술이 늦어도 9턴에는 게임을 끝내는 덱이다 보니 아르야스카를 많이 봐야 2회정도 볼텐데, 2번째 아르야스카는 적당히 캬루와 흑백등을 이용해 잘라주면 매우 간단하게 대처할 수 있다.

비술이 쓰레기다라는 틀에 같혀버린 섀붕이는 이제 그 틀을 깨기 바란다.
로테 랭크 비술위치의 카운터는 고래용 하나다. 선공이든 후공이든 현재 티어덱보다 킬각이 빠른 8턴이 킬각을 보는 평균 시점이기 때문에 선후공 상관없이 실력과 패만 갖춰진다면 전부 씹어먹는거 가능하다.
너희들도 함 해보기 바란다. 지금 비술 상당히 좋다.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6fa11d02831e11ed4e1ce518c3fae84bae8639f8e5825b9c0b743590a67981138950c5a5587220c9d33998e07f0a81c5a95763d3759b246f5819924a6514561b62bbd0e4e27fc7dc1760fceed939472748fb3746140ac35da9781134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