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 판타지는 별로 없는데 컨셉 잘 잡은 듯
아래는 기억에 남는 장면
이루간느가 이형 소환하는 것도 스토리에 나오는거였네
오리 사냥꾼을 죽이는 시체상자 여왕
어떻게 사람 이름이 나흐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뒤에 엑스트라 비명 소리 리얼해서 깜짝 놀람
나흐트 눈나 나올 때마다 시체시체 거리는거 보면 네크 레전드 각임. 시체상자에 탑승 달려있을 듯.
갑툭튀 점술가 눈나. 위치 같았는데 마이저한테 뺏긴거 보면 엘프 정도나 되겠다.
개돼지도 아니고 호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섀붕이들 라티카 스킨에 호두 깨져서 천장 찍는 걸 암시하는건가??
곧 죽을 것처럼 구는데 몸 어쩌고 하는거 보면 육체 여러개 두고 사는 그런 류 같아보임
제실웬시도 비슷한 능력 같고
아녀자를 상대로 구멍드립을 치는 버론좌
이번 스토리는 다 좋은데 버니버론 너무 쓰레기 같아보임 차라리 완전 배드애스도 아니고 나는 의적... 이러는게 너무 비호감임
위에 아이시어쩌고의 수하입니다?
총알을 칼로 베신답니다?
죽어도 안죽는답니다?
그런데 PV에는 안나왔답니다?
조연 엑스트라 같습니다?
부활한 제실웬시 떡밥인데, 감염자라던지, 제실이 나타날 때 부하 한 명이 있던 자리에 나타났다던지, 제실이 지고 또 보자면서 부하들 보여주는거 보면
제실웬시 바이러스 같은게 있어서 아이시 부하들 몸을 뺏어타는거 아닌가 싶음. 제실웬시 부를 때 해방하라고 말한 것도 그렇고.
마지막은 섀도우버스 스토리 즈언통의 반란 엔딩.
키무라 반란, 폭동, 내분 왤케 좋아함?
재앙의 나무 때는 관리자에게 반란을 어쩌고 했고
기계반란 때는 벨포메트에게 반란이었고
나테라 때는 과격파 온건파 내부 반란이었는데
아ㅋㅋㅋㅋ 넌 모르면 돕지 마ㅋㅋㅋ
전체적으로 스토리 잘 뽑힌 것 같음. 배경이랑 캐릭터도 매력적이고 1장~11장까지도 열차 탈취부터 홍옥재단 습격까지 사건들이 많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음. 좆앙의 씹무 15장인가까지 과거 회상하는거 보다 졸던거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 같음.
아쉬운건 버니버론 행동 동기가 설득력이 부족한거랑 프리코네 캐릭터가 토큰으로 끼여있는 것 정도. 아리사는 왜 나온건지 모르겠네. 엑스트라 분량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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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코네는 뭔데
아리사
(아리사 프리코네 콘) - dc App
아리사 꼽사리 낀건 이건 섀버야! 아는 얼굴 나와서 반갑지? 하는거 같아서 좆같음 ㅇㅇ - dc App
별로 반갑지도 않은데 억지로 끼워넣은 느낌임 ㄹㅇㅋㅋ - dc App
이번 스토리가 꿀잼이긴 해 - dc App
이세계 전이 일주일도 안 되서 쿠데타 가담하는 미친련
난 제실웬시 형아가 젤 꼴리던데
나하토나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