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리는 참고만 해주셈 대체로 루반을 많이 채용하는데 나는 안넣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속화 엘프와는 구성이 조금 다를 수 있음 결투장 격돌 빼고 숲채색 하나 루반 둘 내지 루반 셋 넣는게 정석으로 굳어가는듯
2(a+2b+4)가 상대방의 남은 체력보다 크거나 같을 때 킬
풀피를 기준으로 (앞의 식)=20으로 놓고 식을 정리하면
a+2b가 6보다 크거나 같을 때 킬각이 나옴
이 때 a는 공격력 +1을 해줄 수 있는 파츠를
2b는 공격력 +2를 해줄 수 있는 파츠를 의미함
a에는 순종적인 준마, 콧코로의 유니온 버스트, 마도 사륜차가
b에는 최정상의 결투장, 기동 이륜차, 요정의 개화가 있음
pp의 한계 때문에 4×a+2×b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2×a+2×2b 내지 3×2b를 사용하면 됨
킬을 내기 전 턴에 기동 이륜차, 정체불명의 모험가, 거대 초원등을 이용하면 pp가 좀 더 남으니 이를 타락의 결의나 루반, 격돌을 통해서 수호를 지워주는데 사용할 수 있어 킬각을 보기가 수월함
결투장은 손에서 내거나 선공일때 4턴에 직소하는걸 권장함
후공은 낼 게 있다면 직소보단 pp를 소모해주는게 좋음
이것도 나만 넣는 카드인데 킬에 필요한 파츠 수를 줄여주기도 하고 pp도 좀 더 여유롭게 만들어줘서 채용함
여담으로 스텟상승으로 루반 결정화 노리기가 어려워져서 격돌을 채용하게 된 이유기도 함
최소 7턴은 돼야 킬각이 잡히니 미러전때 당장 이번턴에 킬을 못낸다면 진화된 레오넬을 필드에 남겨 pp낭비를 유도해주는게 좋음
타락의 결의는 되도록이면 5진화 잘 채워서 드로우용으로 쓸 수 있게끔 해주는게 좋음 콤보덱이다보니 패를 계속 갈아가면서 콤보파츠를 모아야하는데 타락의 결의가 이 과정을 수월하게 만들어줌
에린과 콧코로를 정말 신중하게 써야함 콧코로는 2코 2드로우로 패수급 능력에서 압도적이고
에린은 진화스택, 가속화 스택, 진포 유지, 리더 힐 무엇하나 덱의 핵심과 직결되지 않는게 없음 늑대로 계속 가져오는것도 좋은 수
늑대는 콧코로 에린 기동 이륜차에 가장 많이 썼던거같다
멀리건은 에린과 수인은 다다익선
개화와 아이리네는 한 장만 킵
콧코로, 숲채색여왕, 선원, 모험가, 결투장 빼곤 전부 돌렸음
승률은 마스터에서 80%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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