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퀘 깨려고 자해뱀으로 존나게 달리다 1체 남고 상대 손에는 헤이븐 파이어 있는데 시간 끌길래 빨리 죽이라고 도발했는데 그냥 턴 넘겨주더라? 심지어 난 마스터 600점대였고 상대는 AA인가 AAA에 알지도 못하는 일본닉인데 왜 져주지? 예전에 만났을 때 내가 뭐 해줬나? 어리둥절하구만
오히려 저렇게 봐주면 화가 나던데
딴 거 보면서 겜하느냐고 몰랐는데 얘가 이미 저번 턴에 급한 일 있어서 어디가버린듯 나는 안식의 영역 활용한다고 뭐 안 낸건줄 알았는데 그래서 다음 턴 바로 밧줄 적용되서 그냥 빨리 내 턴 돌아온 거였음... 뭔가했네
언리에서 비숍 안굴려준것만해도 먼저 베푼거라고 할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