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의 기반 36장
이런 0모여용 3고우자 구축이 정석으로 굳어진 이유는 로이<
1. 펌핑이 늘어서 고코카드를 다루기 쉬워짐
2. 고코 폭딜카드(로이,고우자) 1장으로 턴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져서 핸드소비가 준 덕에 모여용을 안써도 됨
이 36장에 포르테3+적당한거 1장 쓰는게 지금의 표준인데 쓰면서 느낀 점은 포르테는 약하다는 것.
포르테의 단점
1. 빨리 내야 세다
2. 후공일 경우 격노-로이-포르테를 해도 잃어버리는 템포만큼 첫 용의 흡혈 의존도가 굉장히 높음
3. 타점이 안됨, 여러장 잡히면 존나 쓸모없음
이래서 채용 안하는데 쓰더라도 1장이라는게 루모이의 의견
그래서 포르테를 빼버리고 채용한게 렌치, 잔상
렌치- 2코가 두장뿐인 덱에서 저코가 추가된다는 점, 로이 강화와의 시너지가 좋아 채용(0코탈것을 쥐고있으면 로이를 훨씬 편하게 쓸 수 있음)
잔상- 레지 진화,용키우기 활용처가 느는데다 암옥의 부재로 빈 필드에서 타점 낼 수 있는 수단이 적어졌는데 이 카드가 마침 그런 카드
물론 암옥룡에 비해 카드 파워가 낮아 다운그레이드 같아서 쓰기 껄끄럽고 포르테가 사기치면 훨씬 세지만 이렇게 쓰는게 덱의 평균치가 더 높다고 생각한다고 함
여기까지가 포르테를 안쓰는 이유고
덱을 굴리면서 중시할 점들 몇가지 소개 해준다고 함
1. 고우자를 박을 수 있을 땐 고우자를 박자
암옥이 언리가는 바람에 즉발타점 상한이 뚜렷해진거 상대도 다 알아서 아슬아슬한 피로 배째고 고우자 케어하는 경우 잦아짐
2. 티아마트 결정화 잘쓰자
아티나 요정엘 미러전 상대에서 특히 좋음
경계의생성이나 타락의결의or셋카진화, 지타의결심 등으로 잘릴 순 있지만 잘쓰면 날먹가능
대충 4힐로 던지는거보다 결정화를 잘 쓰는게 훨씬 이기기 쉬워질거라고 함.
멀리건
1.신탁,격노,모험가 확정 킵
2.레지+모험가 설계사 세트킵
3.신탁+라스티나 세트킵
여기서부턴 실제 대전하면서 나오는 팁들
1. 저새끼 쓰는 직업(진화뱀파, 중립otk로얄) 상대로는 라스티나를 오토바이+라스티나 등으로 박아서 바로 터트리도록 하자
번외로 요정엘이 샴샤마 토큰써서 공격력 떡락시키는 경우도 나름 주의사항
2. 비상쓰고 턴종?
가뜩이나 후공미러라 펌핑 따라가기 바쁜데 비상던지고 끝나면 상대 움직임이 너무 널널해져 고우자/로이 먼저 던지는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어짐
최대한 상대의 진포사용 등 필드개입을 요구하면서 다음 턴 연계가 되는 택틱은?
렌치 진화 라스티나 컷-키우기로 로이잡고 5/1렌치를 필드에 남긴 뒤 6코에 렌치로 추가한 1바이크-로이 연계
3. 상대 핸드에 고우자가 예상되는 상황
어떻게 할 것인지?
여기서 루모이는 로이로 게오를 잡은 뒤(상대피17) 티아마트로 로이를 가리고 턴을 넘겼지만 상대는 아무것도 하지않고 턴을 넘겨
패에 추가 로이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 100% 패배로 이어지는 상황을 맞게 됨.
루모이가 리플을 보며 생각한 정답은
모험가로 게오를 잡고 게오를 낸 뒤(상대피16) 마그나로 숨기고 다음 턴 게오 공격 상대피(11) 바이크-로이진화 12딜로 마무리
4. 1설계사-2오토바이-3레지-4격노?
각성 전 키우기의 사용에 인색해지지 말자
조금만 생각을 해서 플레이하면 펌핑카드로 쓰고 말았을 레지와 오토바이가 고타점카드가 되어 고우자 킬각을 띄워 줌
영상 내용은 대충 여기까지고 다 아는 내용들이겠지만 혹시라도 몰랐던 부분은 참고하면 좋겠어서 올림
나는 페드 돌리면서도 뭔가 아리까리하게 느낀 문제점이 많았는데 영상에서 확실하게 찝어주니까 도움 많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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