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B때 어글넼 TOG때 미드넼 굴리면서 A찍고 접었다가 할 거 없어서 저번팩에 돌계사서 다시 시작했음

저번팩엔 겜 열심히 안돌렸는데 이번에 긴세츠 먹겠다고 패스도 지르고 되게 열심히 한거 같다 목표인 500승 안쪽으로 마스터도 성공했고


덱은 여러덱 써보고 커스텀도 해봤지만 결국 남이 만들어둔 어글넼 쓰는게 제일 편하더라

념글에서 그마 간 어글넼에 화염폭발의 마신 넣길래 나도 채용해봤는데 1장따리라 패말림도 없는데 도움은 엄청 많이 됐음


세레스가 진짜 효녀인게 필살이라 상대 입장에서 정리하기도 까다로운데

토큰이 뒷심을 만들어줘서 전개 안하고 사충파로 피 깎은 뒤에 다음 턴 배덕 발라서 자살이 가능해지니까 도발 두꺼운 거나 흡혈 상대하기도 좋아

배덕 두번 바른 악령은 진화해서 명치치고 터트리면 18딜




10연승 이상할 때 마다 스샷 찍어놨는데 3번이나 했네


아무튼 마스터도 달았고 이제 천천히 그래도 마스터나 등반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