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캐릭터들은 대체로 자세 정도만 바뀌거나
이자벨처럼 나테라 스토리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얻어 새 아이템 정도 착용하던가
아니면 흑룡의 힘을 가졌다는 것을 표현하려는 것인지 로웬형아처럼 좀 갑옷이 어둡게 바뀌는 색조정 정도인데
이리스는 혼자서 일단 자세는 물론이거니와 머리의 관, 지팡이, 어깨뽕, 앞치마 무늬, 가슴 장식 등 안 바뀐 부분을 찾기가 더 힘듬.
스토리 상으로 이리스가 새로 얻은 거라곤 무슨 열쇠같은 거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하나로 뭐 저렇게 바뀌는지...
아니면 열쇠 열고 들어간 공간에 신품 옷과 지팡이와 관과 성형수술기계가 있어서 돚거해온 건가??
이자벨처럼 나테라 스토리에서 새로운 아이템을 얻어 새 아이템 정도 착용하던가
아니면 흑룡의 힘을 가졌다는 것을 표현하려는 것인지 로웬형아처럼 좀 갑옷이 어둡게 바뀌는 색조정 정도인데
이리스는 혼자서 일단 자세는 물론이거니와 머리의 관, 지팡이, 어깨뽕, 앞치마 무늬, 가슴 장식 등 안 바뀐 부분을 찾기가 더 힘듬.
스토리 상으로 이리스가 새로 얻은 거라곤 무슨 열쇠같은 거 정도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하나로 뭐 저렇게 바뀌는지...
아니면 열쇠 열고 들어간 공간에 신품 옷과 지팡이와 관과 성형수술기계가 있어서 돚거해온 건가??
기존 이리스에 모자만 없었어도 괜찮았을둣
멈춰포즈 볼때마다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