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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는 필드 굳혀서 버티기용임


선공이면 8코스트에 로이랑 같이 썰어서 템포를 앞당기는 선택을 할 수도 있고 포르테가 나올때 용 + 포르테인 상태에서 레지나 티아마트로 정리조차 못하는 상태로도 만들기 가능함


후공이여도 게오르기우스나 티아마트로 한차례 버틴후 포르테를 깔고 젤가나 로이로 필드를 역전 가능하게 함
포르테 쓸거면 회복기가 어느정도 필요해서 젤가는 준필수이고 1~3장 커스텀임(선공만 걸리면 필요없다)



램드로써 pp의 우위를 벌려서 상대하는 거라 페드와는 상성이 약간 달라짐(그래봤자 약간 바뀌는것)
오히려 로얄이나 otk들에겐 페드마냥 참교육을 시키기는 불가능하고 정화숍이나 진화뱀, 페드 미러전을 잡는거에 특화되어있음

리소스 고갈을 최소화하고 짤딜(게오르, 라스티나, 레지)을 넣다가 필드잡고 각이 나오면 간다로 마무리 하는정도


반면에 페드로써는 포르테 + 로이하나보고 넣는거기 때문에 킬각에 오히려 방해되는거라 차라리 스페너가 나음
명치를 조지는것에 특화가 되어있어서 카운터픽인 후공과 정화숍 라인을 만나지 않으면 순식간에 올라감
방향성이 달라서 내가 상대보다 어미뒤진 딜을 우겨넣어서 상대가 정리하게끔 하는 덱이라 포르테는 오히려 방해된다 볼수 있다

따라서 램드든 페드든 괜히 분류한게 아니고 목적에 맞춰서 하다보면 쭉쭉 올라감


왜? why? 둘다 어미뒤진 피니셔인 간다우고자와 펌핑이 있기에 그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