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를 지배하고 있는 2개의 최상위덱이 극단적인 컨트롤덱과 극단적인 페이스덱이 있다는 사실이 참 놀라운데
내가 아티제외하고 5천점 찍어놓을때까지 온갖덱 다 굴려봤는데 이번팩은 좀 정도가 지나친거 같다
아무리 티어권이라도 드래곤을 예로들면 pp펌핑을 하는데 있어서 테크로스가 일어나야 하는데
pp펌핑카드가 단일카드가 아닌 다양한 효과를 지니고 나온다는게 큰문제임.
정화비숍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초반 4턴까지 하는거라고는 패에 마법진을 잡아놓는거 이외에는
필드에 일절 관여하지 않는 심각한 pp로스가 벌어지는데 이후 얻는 리턴이 너무큰게 문제.
그 이외의 티어덱은 운영간의 맹점이나 단점이 뚜렷하게 보이는데 저 두덱의 문제는 심각하다고봄
대회기준이야 어차피 여러덱을 가져가는데다가 두덱간의 상성이 너무 뚜렷하기 때문에 문제가 없겠지만
일반유저들이 겪는 양 두덱간에서 겪는 고통을 키무라는 대체 어떻게 생각하는걸까?
하스스톤의 경우는 미친디렉터가 진짜로 옛날딱지겜 마냥 생각해서 너프를 할생각이 아예 없다고 하는데
온라인카드게임의 가장큰 장점을 포기하면서까지 뭘 얻고자 하는건지 이해할수가 없네.
특히 카드게임자체가 매니악한 게임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메타변화에 따른 플레이고착화가 점점 빨라지는건
당연한 수순이라고 보는데 이걸 온전히 카드인플레로 인한 파워로만 잡으려고 하는건 너무 시대착오적인 생각아닐까...
게임이 너무 지루하다 변화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
하스 너프 안 하는거 옛날 BB시절에나 해당 되는 소리임. 이제 심심하면 너프 날아옴
지금 열광을 너프 안 하고 있는건 그마 선발전 때문에 안 하고 있는거지, 그마 1주차 끝나면 바로 너프한다
담주즘에 열광덱 키카드 몇개 건드린다는 소리 있더라 ㅋㅋ 0코스트 2드로우는 누구대가리에서 나온 생각일까
샘물 그거 아다리 잘 맞으면 역류컨까지 됨 ㅋㅋㅋㅋㅋㅋㅋ
사이게 새끼들 밸패 사유도 통계도 예고도 안하는거 좇같네 - dc App
승률 통계보여주면 메타꼬이니까 안 보여준다잖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