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eb5d122eac52ea37cacd3&no=24b0d769e1d32ca73dec81fa11d028314d3faebecfec25ed6aa779bc795bf309f5d583a3e25d0c42963d2111f2687829ba3f33f64ca6ee77b7dad05bcfd73d413d7df683d7682ac9e0d8d4dafd002a52

우선 랭킹전부터 다룰게

여긴 유저들 평균 수준이 B3갤수준이야 승리에 목매다는 애들 적어.

그래서 엘프처럼 덱은 굳어졌지만 플레이가 어려운 덱이랑 뱀파이어,네메시스처럼 덱리와 플레이 둘다 변화무쌍한 직업보다는 단순무식하고 우직하게 뚫고나가는 탈것 드래곤이 더 세. 수준이 낮아서 밸런스가 깨져버린거지.

그러면 레이팅을 보자

레이팅은 기본적으로 고인물들 천지야. JCG 우승 칭호도 여기선 너무 흔해빠졌고 말이지

이런곳에선 기본적으로 다들 덱을 잘 다루고 덱리스트 최적화도 더 잘 되어있으며, 드래곤은 진포랑 사전작업 없이 한턴에 넣을 수 있는 딜이 설계사+로이+용키우기 12딜이고 대부분의경우 10딜까지야.

7턴쯤부터 10딜을 막 꽂아넣는게 말이냐방구냐 싶겠지만 숲의요정으로 힐과 정리를 동시에 하는 셋카, 이론상 7턴 20딜 otk도 가능한 록서스, 쌍두 스콜피온과 젤가 라우라 다 써가며 힐을 땡기는 뱀파이어와 전통적인 카운터 정화비숍 얘네들이 전부 최대데미지를 계산하고 그 위로 안전하게 힐하면서 자기 할 거를 해버려. 이런 환경이다보니 우선 드래곤이 힘을 제대로 쓰기가 힘들어졌어

그러면 반 이상이 엘프가 보이고 네메도 종종보이는 환경에서 뭐가 가장 셀까?

답은 하레제나야. 엘프 여왕이나 경계의 생성같은 카드로 카운터가 충분히 가능하긴 하지만 현재까진 잘 넣지도 않을뿐더러 기본적으로 3턴에 내놓고 못막으면 나가야하는 카드지.

근데 저 통계 공개때문에 이제 다들 카운터카드 넣고다니겠네 시발 꿀 달달했다 바이바이 내 예쁜 하레제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