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전에 하다가 복귀해서 돌계 산지 15일만에 올라옴. 아래층은 아티 돌리다 정신나갈 거 같아서 그만뒀음. 거긴 진짜 마경이야.. 자랑도 할겸 주로 쓴 딕들 올리고 감
탈것 드래곤: 0~44500, 47500~마스터
이번팩 최고의 등반 성능을 보장하는 아키타입. 그냥 좋음. 커스텀 이것저것 하다가 지금은 이대로 정착했음
길바는 그렇다치고 라미엘은 왜 넣었냐 생각할 수도 있는데, 예전에 로얄 선선여 딱 1장 넣었듯이 후공 4턴 포텐이 매우 강해서 잡히면 쓰는 식임. 설계사가 주는 이륜차랑 티아마트 가속화와 조합하면 진화턴에 특정 플랜을 수행해야 해서 파괴기를 쓸 여유가 없거나 애초에 지정제거/번딜이 없는 덱타입 상대로 2펌 날먹을 노릴 수 있음.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패소모는 모여용이나 비상으로 넘기고.
예컨대 로얄이 에밀리아를 꺼낼 때나
희귀종 버려용이 플레시오를 꺼낼 때 등. 아니 플레시오님 언제 수호를 다셨습니까
진뱀: 44500~47500
이 씨발덱은 커스텀이 너무 많아서 가루 오지게 들음. 빙결은 상대 하레제나를 막거나 중후반 정화숍 번딜 감당이 버거울 때 한 턴 막을 수 있어서 채용했음. 몰살 쓰다가 후공 1턴에는 의미가 별로 없고, 네레이아는 6턴에만 쓴다는 마인드로 비로 갈아탐. 덱을 계속 순환시켜서 피유라 라우라 스택을 채울 필요가 있는 거 같음
하고나서 보니 저티어 구간이어도 15일 500승 어케한건지 감이 안 잡히는데 내 인생 어디로 가버린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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