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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한번 써볼래?

기존 법진에 라, 청아, 젤가가 들어간 덱인데


1. 라를 넣은 이유

법진덱은 어지간하면 5턴쯤에 법진 스택을 적어도 3~4는 쌓아둬야하고 5~6턴 사이 상대와 자신의 필드를 비워둬야됨
근데 패가 말리거나 소멸 당할 경우 기껏 7턴이 와도 힘을 못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 5~6턴 사이에 라를 던져두면 서브딜로서 매우 뛰어나 부족한 딜을 매꿔준다

2. 청아의 변화 넣는 이유
신의 사랑을 빼는 바람에 초중반 명치가 좀 더 아프거나 셀리나 의존도가 약간 오르긴 했지만
5~6턴에 남아있는 법진들에 사용해서 7턴에 필드를 비우거나 공격 완료 상태의 추종자에게 일부러 사용해 필드에 법진들만 남겨놓거나

정화나 진뱀에게 쓰면 매우 효율이 좋음(타락 대신 쓴다는 느낌이지만)


3. 젤가 넣은 이유

힐 수단은 많은데 그래도 많이 아프다...패까지 말리면 정말 힘들어지는데 그럴때 젤가는 진화없이 힐과 패를 땡겨주니 애매한 6턴에 던지기 정말 좋다
5턴에 라 던지고 6턴에 젤가 던지면 딱히 한거 없어도 든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