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카드 드래곤이다. 갑자기 디스카드 드래곤인가 싶지만, 지난 SEAO SVO 본선에 나온 덱이다.
이마 요즘 유행하는 고래 드래곤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다.
굴러가는건 기존 디스카드랑 거의 같다. 펌핑하고 플래시오 진화하고 고래 중간에 던지면서 계속 버리면서 누적딜을 하는것이다.
봉황이 들어간 이유는 아래에 있다.
드로우 X 힐
이 덱의 메인 테마는 생존을 위한 힐, 드로우, 컨트롤 카드가 대다수인 것이다.
게임 플랜
상대방의 승리를 저지하고 후반전에는 고래와 용조련사 토큰으로 필드를 압도해라.
왜 디스카드, 봉황인가
장점
코감된 카드와 힐을 더 받을 수 있는 카드를 많이 사용할 수 있다.
긴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더 많은 힐카드가 필요하다.
예상 폭이 줄어들고 PP 효율성이 향상된다.
고래
단점
펌핑 감소(이것 자체가 큰 단점이다)
폭발적인 데미지 감소
게오르기우스 없음
이 덱도 지난번 장송 네크와 마찬가지로 현 티어덱과는 아직 거리가 있으니
이 카드를 다 가지고 있고 점수 걱정이 없거나, 내가 진성 드래곤 유저가 아니면 굳이 만들어 돌리지말자.
버려용 또 왔네 ㅋㅋㅋ
번역추 - dc App
당장 만들어서 쓴다
페드에 버려용 끼얹은거 그게 훨씬 낫지?
그 덱은 안봐서 모르겠음
예능이야?
예능까지는 아닌데 티어로는 3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