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니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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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숙청」으로부터.
깨끗한 세계의 중심에서 품은 투명한 비애로부터.
「다시 만날 거에요. 분명 또 한 번 당신과... 네르바 님」
- 이즈니아의 궤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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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달에서 다시 한 번 영광을. 그날을 꿈꿀 이유가 늘어났다.
임무로 가슴 뛰지 않았던 사내는 아버지가 되었을 때만 행복했다.
지켜야 할 나라와 국민이 외면해도, 맞잡은 손이 고독을 치유한다.
- 이즈니아의 궤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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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재능. 그러나 소녀는 고독하지 않았다.
확실한 사랑, 고독으로 뻗어 가던 줄기를 땅에 붙들어 둔 뿌리.
그렇기에, 뿌리가 잘려 나간 꽃은 홀로 천외의 영역에서 피어난다.
- 이즈니아의 궤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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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혼자서만 계속해서 이익을 취할 수 있을 거라 믿고 계셨습니까?
규율을 어지럽히는 오만함, 균형으로써 근절시켜 드리죠.
- 이즈니아의 궤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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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다. 그건 오만입니다, 니콜라」
「그러게. 이 경치를 보고 있자니 그런 것 같아」
「소망은 바뀌는 것입니다. 당신과 만난 저처럼 말이죠」
- 이즈니아의 궤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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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영원은 변하지 않죠. 드디어 이날이 왔네요」
「숙청」에서 시작된 염원은 눈부신 이슬의 나라에서 매듭지어진다.
「생명들을 바치고, 나라를 불태우고, 영웅이 되어서 그분과...」
- 이즈니아의 궤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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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그를 영웅이라 불렀다. 전쟁을 멈춘 정의의 검이라고.
야수의 얼굴에 기쁨은 없었고, 그저 책임을 짊어지고 일어선다.
「새로운 정의로 비추자. 달의 부대... 암월과 함께」
- 이즈니아의 궤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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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정의는 아니야... 내가 하고 있는 건.
그나저나 이상하네. 뭘 틀린 거지?
그 녀석이 하던 일은 이런 느낌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 이즈니아의 궤적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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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일이란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것!
육체노동과 잡일을 할 수 있는 걸 감사하며 수행하도록!」
「알았다. 너에겐 미려한 지식을 부탁하지」「아이고야」
- 이즈니아의 궤적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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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가 아름다운 것은 물에 가득한 마력 때문만이 아니다.
전쟁을 극복한 사람들의 함박웃음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를 가리켜 말한다. 「눈부신 이슬, 한데 모여 대하 이루리」
- 이즈니아의 궤적 10


나테라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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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으면 전부 뭉개져버려.
기괴한 변종.
모두가 무서워하는 이런 팔... 갖기 싫었어.
- 나테라의 궤적 1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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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였기에 통한 것이 아니다.
인정했기에 통할 수 있었던 것이다.
「훌륭하군, 바이디!」「시끄럽다, 베이리온!」
- 나테라의 궤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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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마주하면 이해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답니다!」
작은 아기 고양이와 도전이 외로운 아기 고양이의 고독을 깨뜨린다.
벗이 준 온기가 숲의 「괴기」를 「회귀」로 바꾸었다.
- 나테라의 궤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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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미련. 관계를 끊어 내지 못하는 자신의 나약함.
굶주린 짐승이 되지 않고자, 양심이라는 끈을 어디에선가 갈구했다.
「므냐... 바이디 님...」
- 나테라의 궤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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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가 파괴되고, 정이 파괴되고, 세계가 파괴되었습니다.
그래도 마음이 있다면...
세계는 다시 한번,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 나테라의 궤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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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없어, 마음 따위... 다 쓸데없고 쓰잘머리 없다고!
그딴 건 거짓말이야, 가짜라고!
내일, 희망, 그딴 건 어디에도 없어!
- 나테라의 궤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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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내일이 사라진 폐기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려진 사람들은 빛을 찾아 움직인다.
창조자의 놀이터와 결별을... 녹슨 의지가 삐걱거리기 시작한다.
- 나테라의 궤적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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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들이 떠난 후, 둘을 잇는 하나의 계기.
자그마한 막내가 만든 것이 위대한 그림자의 눈에 띈다.
그를 따르는 이들을 중심으로 다른 세계와의 교류가 시작되었다.
- 나테라의 궤적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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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려간 데는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된다냥」
「응! 다 같이 가서 따면 전부 없어지잖아!」
「맞다냥.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 같이 나눠 먹는 거다냥」
- 나테라의 궤적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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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 머 해~ 어디 감?」
「모노 언니에게 수리를 부탁받아 그 부품을 주으러 갑니다」
「오케~ 도와줄게. 같이 가자」
- 나테라의 궤적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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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
「라, 라티카?!」
- 나테라의 궤적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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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의 생명은 이오진다. 창조자가 만든 잔해로.
고대의 기계를 몸에 깃들여, 파멸의 고리는 끊어졌다.
「이건 기쁜 오산인걸... 그럼 갔다 오도록 할게. 나의 동생아」
- 나테라의 궤적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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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공주님! 언젠가 했던 약속을 지켜 볼까?」
「그럼요! 이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나도 마찬가지야! 오늘 밤은 마음껏 대화를 나눠 보도록 하자!」
- 나테라의 궤적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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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덜미의 각인을 대신하여...
차가운 피부에게 선물로 전해진 전별의 한 송이.
곁에 있는 나사는 함께 춤추었던 눈부신 추억.
- 나테라의 궤적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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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인데 꽃을 소중히 장식해 뒀더라고.
여기 얘기를 했더니 와 보고 싶대. 다음에 데리고 올게.
분명 너도 좋아할 거야... 우리 옛날 모습이랑 닮았거든.
- 나테라의 궤적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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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은 맞닿을 운명이었다라니. 정말이지 도량이 넓은 왕이야」
「저희들뿐만이 어닌 동포들 또헌 이 대지의 자식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두 분이 아버지고, 이 나테라는 어머니인 거네요!」
- 나테라의 궤적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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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 튼 감정이 말하여 주는군... 우리는 함께할 운명이었다고」
「그렇다면 강철로 된 백성 또한 대지의 자식. 거부할 이유는 없지」
「그 무서운 어머니도 기뻐하겠지... 또 한 명 자식이 늘어난다고」
- 나테라의 궤적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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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어론으로부터 소환. 성공.
어서 오십시오, 머나먼 이세계의 땅에. 아니, 정정하겠습니다.
다시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그리웠던 동포들이여.
- 나테라의 궤적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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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을 넘어서고 시간을 함께하며 두 주민은 하나가 되었다.
딱딱한 인간이 건넨 풍요의 열매. 따뜻한 인간이 건넨 강철의 유산.
결실을 맺은 융화가 아름다윤 미래를 향한 징검다리가 된다.
- 나테라의 궤적 18



추가 스토리에서 엔네아가 베이리온이랑 바이디보고 아빠라길래 무슨 개족본가 했더니 이거 보고 이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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