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cOgi_o2eZAs


96승 16패 승률86% 이번 팩 최속 그마


괄호 안 내용은 내 생각임


viewimage.php?id=3eb5d122eac52ea37cacd3&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c8f67a827f8d58295e732dda894654bdb4d70b2d40bfd06f2eb8bba3576980e7cdc9f5e21641f510e59


덱리 설명

셋카2 요따궁3 아르바타2 이외의 33장은 고정이고


셋카, 아르바타- 이런저런 정리/타점을 좋게 봐서 채용

요따궁- 주술사랑 택1, 요따궁은 셋카, 아리아 효율이 주술사보다 더 좋고 초반 각오 필드 만들기에 용이

주술사는 나무쓰기 더 편하다는거랑 미러전 각오 필드 뚫는데 용이하다는 점이 좋은데 서로 일장일단이 있음


좀 더 콤보에 투자하고싶으면 지빛 수인이나 0코 고양이주는 센을 채용하기도 함

(셋카or아르바타를 빼는데 셋카가 1코 수호, 진화 정리, 서브 플랜, 1코라 콤보에 도움 됨 이런저런 점에서 

좀 더 다방면에서 좋다고 생각해서 내 경우 뺀다면 아르바타가 아닐까싶음)



각오-라티카, 연회 콤보 도우미// 횡전개 후 강한 필드를 만들어서 이기는 경우도 있음


숲요-진화 추종자였지만 이제는 3턴에 내서 반디 가져오는게 주역할


연회-콤보 각이 보인다싶을 때 한정으로 사용을 미루고 그 외에는 콤보 파츠를 모으기 위한 드로우 소스로 사용


아리아-콤보 각이 보이면 패에 아리아가 2장이 아니더라도 선4에 반디회수용으로 던지고 5에 콤보를 하는게 좋음


환수-덱 안에 미리 넣어 놓는 반디요정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진화 턴 이후 상대 추종자를 정리하고싶은데 콤보 파츠는 쓰고싶지않다 이럴 때도 환수 진화하면 정리도하고 회수도 되니까 좋음

여러장 겹치더라도 그냥 정리+4/1로 쓰면 되고 아무튼 0코 매수가 진짜 중요한 덱이라 무조건 3장


라티카-주역할은 otk지만 1코스트 2플레이 카드라고 생각해도 됨(겹치면 대충 내고 0코 회수해도 되고)



승리 플랜

1.라티카 otk

2.변종 필드

3.아리아, 셋카, 아르바타, 샴샤마로 명치깎기


어떤 플랜이든 플레이 횟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항상 효율이 좋은 카드 위주로 플레이 횟수를 카운팅하는걸 습관화해야 함.


플레이 횟수 효율이 좋은 카드부터 카운팅하면 계산 자체가 편하기도 함.


효율이 좋은 카드 목록, 바운스는 모두 0코스트 카드를 회수할 때 기준.

바람의요정 1코스트 3회

늑대 1코스트 2회

라티카 1코 2회

각오 1코 2회

환수진화 0코 1회

반디 0코 1회



viewimage.php?id=3eb5d122eac52ea37cacd3&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c8f67a827f8d58295e732dda894654bdb4d70b2d40bfd06f2eb8bba3576cd542ad39e02c4ba674446cc


왼쪽부터 순서대로 바람의 요정3, 반디1, 라티카2, 각오2, 반디1 합해서 9회

pp를 쓰는 카드는? 바요, 라티카, 각오 각각 1이니까 총 3pp

그럼 다음 턴 6pp니까 남는 3pp로 3플레이만 채우면 라티카 12회 달성이고 핸드에 1pp는 셋카랑 요정이 보이니까 탑덱 1pp카드가 붙어주면 가능

따라서 저 요정은 콤보를 위해 내지않는다 (횟수 카운팅만 익숙해지면 여기까지 생각하는데 얼마 안걸릴거임)




멀리건

엘비 외의 잡덱 상대할 때

단일킵-각오, 라티카, 아리아, 숲요

세트킵-선공 거대한 꽃+신비한 나무



비숍

소멸/회복이 많아서 변종/질주 플랜으로 승리가 보장이 안되고 비숍의 타점이 야테+저격수+므냐르로 눈에 보이는 수준이라

파츠 모으면서 배째기가 쉬움. 따라서 라티카otk를 노리는게 가장 승률이 잘나온다고 판단->> 라티카otk를 노리는 멀리건을 의식해야 함.


라티카-당연히 들고가고

아리아-반디도 주고 망하더라도 최저가 보장이 되는 카드긴한데 라티카 전력 멀리건이 오히려 승률이 더 나오지않을까 생각 중

(루모이 본인도 아리아를 안가져가는게 맞나싶어서 시험 안해봤다고 함)


연회-선공만, otk파츠 모으기용(게다가 선공의 경우 6연회 후에 야테란투가 안나오기 때문에 유효한 플랜이라고 생각 함. 애초에 뒷패도 붙는데 라티카 보이는거 아니면 하는게 좋다고 봄)

바람의요정-후공만, 내가 후공이면 야테가 더 빠르기 때문에 라티카otk를 한턴이라도 더 땅기기 위해서 플레이 횟수 효율이 제일 좋은 바요를 미리 가져감.



엘프미러

속도가 매우 중요, 비숍전처럼 드로우 연회로 느긋하게 파츠 모을 여유가 없음.

기본적으로 각오 필드 먼저 만드는 쪽이 유리.

근데 어중간한 필드는 생각보다 쉽게 엎어질 수 있어서 진짜 세다싶은 필드를 만들 수 있는게 아니라면 상대 라티카otk를 배제하고

내 라티카otk를 준비하는게 좀 더 좋을지도? 이런 점이 어려운 부분이 아닐까..


속도가 중요한 매치라 기본 멀리건에 더해 바람의 요정도 들고가긴 하는데 반디 바운스로 플레이 횟수 버는 카드라 필드가 약하게 남아서 가져가는게 맞나 싶음.


후공은 선6 라티카otk에 대항하려면 5턴 각오 필드가 절실하기 때문에 2각오 킵도 고려 대상.




실제 플레이


vs비숍

viewimage.php?id=3eb5d122eac52ea37cacd3&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c8f67a827f8d58295e732dda894654bdb4d70b2d40bfd06f2eb8bba3576cc002fdac652dc07fd99d17d

라티카만 가져가고



viewimage.php?id=3eb5d122eac52ea37cacd3&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c8f67a827f8d58295e732dda894654bdb4d70b2d40bfd06f2eb8bba3576cf067cd3c553229700c2d20c


우선 이 상성은 초반에 필드 상호작용이 없다. 그럼에도 2장 드로우인 연회보다 숲요를 우선한 이유는

이미 핸드에 파츠가 잔뜩 모여있어서 딱히 드로우가 절실하지도 않고 후공이기 때문에 패관리가 힘들어서

그냥 숲요로 착실하게 반디를 회수해둔다.


viewimage.php?id=3eb5d122eac52ea37cacd3&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c8f67a827f8d58295e732dda894654bdb4d70b2d40bfd06f2eb8bba3576c8057f889450fd0fe253bb37


여기서 핸드에 있는 콤보파츠를 순서대로 살펴보자면 라티카2 각오2 늑대2 환수1 반디1 반디1로 pp3을 쓰고 9회.

남는 3pp로 3회만 채우면 되는데다 상대 필드도 남고 샴샤마+아리아까지 발려있기 때문에 otk가 확실한 상황. 


의미없이 드로우를 볼 필요도 없고 파츠를 쓸 필요도 없음. 이런 상황에서 환수 진화가 유용하다.

명치로 들어오는 데미지를 최소화하고 확실한 승리를 노릴 수 있음.


더불어 실제 플레이할 때 판단이 용이하게 왠만하면 4턴째부터 플레이횟수를 카운팅해두는게 좋다. 



vs잡덱

viewimage.php?id=3eb5d122eac52ea37cacd3&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c8f67a827f8d58295e732dda894654bdb4d70b2d40bfd06f2eb8bba35769d0428dfc2558a0aeac243f7


잡덱 상대로 변종 필드가 존나세니까 그냥 그거 보여주려고 찍었음



viewimage.php?id=3eb5d122eac52ea37cacd3&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c8f67a827f8d58295e732dda894654bdb4d70b2d40bfd06f2eb8bba3576cf042ddd9057252b37c011f5


연회 안썼는데 왜냐면 핸드에 아리아반디1 라티카2 바요3 각오2 6pp 변종각이 이미 보이기 때문

여기서 파츠를 더 줏을 필요도 없거니와 저런 잡덱 상대로는 깔면 99.9% 확률로 못 뚫고 게임 터지기 때문에 게임이 편하다


viewimage.php?id=3eb5d122eac52ea37cacd3&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c8f67a827f8d58295e732dda894654bdb4d70b2d40bfd06f2eb8bba3576cc0629d993554140e8397716


라티카2 바요3 각오2 반디1로 3pp 8회, 남은 3pp로 4회를 채울 각이 핸드에 안보이므로 완전히 변종 플랜을 노리기로 판단이 섬

걍 대충 다음 턴 변종 플랜에 필요없는 카드들로 최대한 정리하고 턴종 게임 set 구속시켜



엔딩

여기까지고요. 너프 필요하고요. 그마 달기 존나 편했습니다. 많이들 꿀 빨고 계시지만 아직 안 빨고 있는 사람들도 빨아보세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