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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 실력이랑 운이 동등하다는 전제로
엘프>>비숍
비숍>>네크네메
네크>엘프는 확실한데

애초에 엘프보다 비숍유저가 많아서 네크가 늘어날 수가 없음
설사 네크 개체수가 늘어난다 쳐도 엘프가 줄어들 뿐이고 그럼 다시 비숍이 득세함
결국 1~2 직업 비율이 압도적이게 되는건 어쩔 수가 없음
그나마 저 사이클에서 좀 벗어나있는게 날강도 섞은 로얄인데
얘 덱파워가 엘비만큼 압도적인게 아니라 메타를 엎을 수는 없음

그럼 어떻게 해야하냐?
비숍은 야테 카운트다운만 적용시키고
엘프는 라티카 코스트나 영웅 수호 부여를 너프시켜야함

이렇게 되면 네크가 다해먹는거 아닌가요??
> 어차피 지금 네크정도는 정화숍으로 윤간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