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말 많은 그 드래곤
펌핑은 항상 옳다
펌핑 / 딜 + 필드정리 / 힐 + 필드정리 / 자연카드
이 덱은 좋은 카드는 다 박은 드래곤 이라고 볼 수 있다. 초점은 덱에서 사용할 수 있는 12장의 펌핑 카드를 통한 PP이득을 노려 고밸류의 드래곤 및 자연 카드를 이용하여 필드 주도권을 장악하는 것이다.
필드 정리 추종자가 많아서 필드 정리 와 힐을 같이 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 필드를 장악할 수 있다. 자연 카드는 주로 지나와 어머니의 융합 재료다. 융합 외의 나무는 드로우로 사용할 수 있다.
OTK도 특정 승리 조건도 없다. 필드를 먹고 조금씩 데미지를 누적시킨 후 킬각 보이면 로이나 레지 + 오딘, 게오르로 게임을 끝내는 미드레인지 - 컨트롤 덱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드래곤에게 신탁은 뭐다? - 콤보 파츠 - 후공이면 집고가 - 상대 초반 필드 많이 깔면 가져가
초반 펌핑이 ㅈㄴ 중요하며, 신탁은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펌핑 카드다. 항상 킵하자
지나는 두번째로 빠른 펌핑카드지만, 발동하려면 신목을 융합해야 한다. 신목 수급 카드가 9개나 있으니 융합할 확률이 높다.
미지와의 조우 + 나테라의 미래는 3턴에 지나 펌핑을 가능하게 한다. 1턴 미래 - 2턴 신목 깔고 조우로 지나 가져오기 - 3턴 지나가 가능하다.
만약 앞선 펌핑을 한 번이라도 했다면 로이로 다음 펌핑이 이어질 수 있다.
레지는 보통 후공 4턴 진화를 통해 펌핑하여 빠르게 각성상태를 만든다.
만약 상대가 초반에 어그로스럽게 달린다면 게오르나 티아마트를 가져가는 것도 좋다.
팁
로이는 이 덱에서 가장 강한 딜 카드다. 신목과의 시너지가 좋으므로 각성상태 및 10PP 만드는 펌핑이 느린게 아니면 8강화를 위해 아껴두는 것이 좋다.
영겁의 천사는 베이리온 로얄을 상대할 때 활용하라. 체력이 6이라 베이리온 5뎀을 맞고 버틸 수 있다. 이것을 뚫으려고 하면 추가 작업을 해야한다. 1회 피해 무효가 출격으로 얻기 때문에 직소보단 손패에서 내자
보통 티아마트나 게오르를 슬레이프니르에 탑승시켜 상대 추종자 제거 및 딜을 박는다. 그 다음 레지를 내고 진화시켜 상대 리더에 더 많은 딜을 박아라.
게오르의 리더 효과는 불사조의 PP 최대치 감소 효과를 무효화시킨다.
초반에는 신목을 드로우로 사용하기 보단 융합을 위해 손패에 잡고 있어라. 어머니의 자애가 융합을 하면서 드로우를 해주기 때문에 신목을 무조건 필드에 깔지 않아도 된다.
후반에는 수인 전투 대원과 지나를 어머니 융합용으로 사용한다. 대신 후반에는 신목으로 드로우해라.
오타 및 오역 있을 수 있음
이 덱은 네메 만나면 거의 이기기 어렵다고 보면 될듯
간다고우자는 이제 안쓰나봐? - dc App
전팩처럼 딜에 치중하기 보단 버티고 정리하면서 짤딜 박는거에 더 중점을 맞춘거 같음
번역글 늘 잘보고잇읍니다 ㅇㅇ
난 봉황빼고 고우자 3개 넣음 - dc App
이덱 많이 보이네 근데 내가 네메는 이덱 어떻게 상대해야함? - dc App
벨포까지 버티거나 톨러 킬하면될듯. 힐하고 소멸 같은걸로 어케 버터셔 9턴 벨포하면 드래곤이 그거 정리 못하더라.
톨러가 30코 짜리인가? - dc App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