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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매번 그랜드 마스터는 껌이고
요번 념글을 통해서 나도 한번 가보자 싶어서 패왕의 길을 걷기 위해서 잠자는 시간 빼고는 섀버를 키기로 마음먹음

그런데 어머니께서 밥먹을땐 폰을 자중하라는 거임

그래서 지금 내가 게임에 중독 되는것처럼 보여도 어떠한 도전을 하고 있는거라고 말씀드림


근데도 계속 폰 꺼라 뭐 방에서도 폰만 하냐 해서
시츠코이! 하면서 방문 닫았음


그래서 요금을 컷한다니 뭐라니 소란이 펼쳐졌지만 어차피 와이파이만 되면 돌아가죠? 싶어서 냅뒀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