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스킨들은
4주년 리더스킨 투표에서 당선되어 출시된 스킨들임
라티카 - 레빌의 돌풍
쿠온 - 십천중의 각성
긴세츠 - 암흑의 웰사
아일라 - 끝나지않은 이야기
얘네 넷을 잘 살펴보면,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저 넷은 4주년 리더스킨 투표에서
각각 득표수 1~4위를 기록한 상위권 스킨들이며
( 쿠온 - 십천중의 각성 - 118,612표 - 1위
라티카 - 레빌의 돌풍 - 105,335표 - 2위
긴세츠 - 암흑의 웰사 - 100,207표 - 3위
아일라 - 끝나지않은 이야기 - 73,780표 - 4위 )
모두 확장팩이 출시됨과 동시에, 같이 출시된 스킨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반대로 말하자면
득표수 5~8위에 위치해있는 리더스킨들은 전부 미니팩에 출시되었음
( 츠바키 - 레빌의 돌풍 - 51,482표 - 8위
유즈키 - 십천중의 각성 - 67,825표 - 6위
라라미아 - 암흑의 웰사 - 59,588표 - 7위
에일라 - 끝나지않은 이야기 - 70,779표 - 5위 )
아마 인기가 좋은 캐릭터들을 분산시켜서
섀붕이들이 여러 확장팩을 골고루 뽑도록 유도하는게 목표가 아닌가 싶음
오늘 공개된 셋카의 리더스킨임
얘는 5주년 리더스킨 투표에서 몇등을 했을까?
( 오색찬란한 봉황소녀 - 114,555표 - 1위
나흐트 나흐트 - 111,017표 - 2위
셋카 - 92,197표 - 3위
밀티오 - 78,921표 - 4위 )
셋카는 3위를 기록하였으며, 마찬가지로 득표수 1-4위 안에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이번에도 4주년처럼 동일한 기준을 쓴다면
아마 호짱, 나흐트 나흐트, 밀티오는 이번 미니팩에 출시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해 볼 수 있음
응 아니야~
역시 [게임의 신]의 생각을 읽을 수가 없었다...
어림도 없지 ㅋㅋㅋㅋㅋ
저정도면 그냥 룰렛 돌려서 출시하는거 아닐까
모든 것은 키무라의 좆대로
그냥 자기들 맘대로 내는거같음 인기있는 캐릭터는 미니팩에 내고
논리에 맞춰 생각한 다음 거기에 해당하는걸 제외하고 역으로 생각하면 키무라를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지금부터 뇌를 포기한다....
라라미아 라티카 쿠온보면 언리가기직전에 줬어가지고 호짱 기대많이했는데 솔직히 좀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