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b9d623f2c629b16ba6d3b458c12a3af967eaf3d07b5b2aa9533479


a1553dad080376ac7eb8f68b12d21a1defe7d017fecc88


a14a28ad080376ac7eb8f68b12d21a1dc2b490f98011c1


2월 5일 오늘 저녁 기준 17층 253등

하이브리드 엘프, 성유물 비숍 두개로 등반 달렸음



엘프 픽할때

 - 선공이 잘 걸린다.

 - 비숍 새끼들이 존나 깝친다.



엘프 멀리건 

1순위 : 블라스트 페어리, 독에 물든 요정 공주 아리아, 신비한 나무

2순위 : 거대한 꽃(블라스트 없을때), 요괴 꽃 포식자(블라스트 or 셋카 있을때)
3순위 : 라티카(바람의 요정이 같이 잡힐때만)



엘프는 메인 플랜이 간단하게 보면 3개임

1.무지성 셋카 OTK

2.라티카 콤보 OTK

3.웰더, 포식자, 아르바타 어그로 플랜


내가 사용하는 덱은 웰더, 아르바타가 1장씩인 덱리기 때문에

사실상 3번으로 초반에 때려죽이는 플레이는 잘 하지 않음

보통 7,8턴에 셋카나 라티카로 때려죽이는판이 대부분인데


초반부터 내가 어떤식으로 이 판을 마무리할지 설계하면서 가는게 좋다.

아마츠로 스택 확보 이후 셋카로 때려죽이자

아리아 or 라티카 + 바운스로 0코 플레이 카드 손패에 챙겨두고 라티카 엔딩내자 처럼

미리 엔딩을 정해놓고 그 엔딩에 필요한 파츠, 스택을 수급해두는쪽이 승률에 도움이 된다.


어차피 너네 다들 셋카 오래 봤으니까

써봐서든 쳐맞아서든 셋카 플레이는 대충 알테니까

라티카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설명하고 비숍 이야기함


라티카 킬각을 편하게 계산할땐 아래를 생각하면 좋다.


라티카 : 1 코스트, 2 플레이

바람의 요정 + 반디 : 1 코스트, 4 플레이

원시의 악귀 + 반디 : 1 코스트, 3 플레이


라티카는 3PP를 회복하고 0코 토큰인 라티카의 포옹을 얻기 때문에

1코스트 2플레이라고 계산하는거고

바운스 카드와 반디의 경우는 먼저 반디를 깔아둔후 콤보를 박을때는 전제로 하는거임


라티카는 자기가 필드에 있을때 4, 8, 12 플레이에 대한 보상을 얻음(능력 발동)

그러니까 라티카는 1~3번째 플레이에 소환해서 4플레이가 되기전에 필드에 깔려있어야함


8턴에 쌍 라티카를 하기 위해서는

1,2,3번째 플레이중에 라티카를 깔아야겟지? 2장 다 말임 ㅇㅇ


그리고 반디 요정은 니가 카드를 2번 플레이했다면 꺼냇을때 그냥 소멸해서 뒤져버림

즉 반디 요정도 턴 초반에 사용해야만 바운스 카드로 연계가 가능함


라티카의 포옹은 상대 필드에 추종자가 없더라도 사용 가능한 주문임 (무작위이기 때문에)

그러니 라티카의 포옹은 콤보의 뒷순서 쪽으로 미뤄두는편이 좋음 여유가 된다면


그러니 간단히 보면 라티카 콤보를 박을때 서순은 이렇게됨


1.반디 요정 전개

2.라티카 전개 (라티카 소환이 4번째 플레이가 아니게 조절)
3.바람의 요정, 셋카 등등 이것저것 카드로 횟수 뻥튀기하기

4.라티카의 포옹 등을 사용하면서 12스택 마무리짓기


솔직히 라티카가 이야기 하려면 할 내용은 많은데

그냥 귀찮으니까 직접 겜 돌리면서 몸으로 익히셈






비숍 픽할때

 - 후공이 잘 걸린다.

 - 단무지, 네크 새끼들이 깝친다.

 - 엘프 새끼들 잘 안 보인다.



비숍 멀리건

1순위 : 벨레로폰, 속죄의 사제 이리스, 숙달된 요리사

2순위 : 월광의 페더 폴크, 신성한 판결봉, 성수 투척

3순위 : 루나르 성직자



비숍은 그냥 이것부터 생각하고 시작하셈

어차피 시간 질질끌리기 시작하면 그냥 니 좆보고 폰 잡아라하고 쥐어줘도 겜 이김


힐 비숍이 픽률 높아서 상대들도 다 힐비숍 상대법 알거라고 생각해라

중반에 한방에 몰아쳐서 죽이려는 상대가 많을거임

그거 아니면 솔직히 이새끼 죽일 방법이 없으니까 ㅇㅇ


우리는 후반을 위해서 버티면서 이리스, 벨레로폰, 아브디엘 같은 카드들로

리더한테 미친듯이 그냥 능력 부여 존나 쳐발라서 무적의 리더 만들어야됨

리더 부여시킬 카드들 하나씩 간단하게만 설명하겟음



숙달된 요리사

2코라는 가벼운 코스트인데 효과는 좆사기인 새끼임

진화시에도 최대 체력을 1 늘리고 회복하지만

여유가 될때만 진화까지 생각하고 보통은 거기에 너무 과투자하지는 마라

그냥 체력 20에서 21만 되도 상대 입장에서는 게임 흐름이 바뀐다.


예를 들면 니가 주문증폭 위치라고 생각해봐

주증위치는 보통 8턴에 쿠온 + 궁마 + 홍련으로 20딜 딱뎀 OTK보냄

근데 상대 체력이 21이라 다박아도 1 남고 살아버림

그럼 내가 선공이라고 해도 상대 비숍이 8턴이면 홀리세이버 쳐박아서 나 패죽이겟지?

상대 입장에서는 최대체력 1 차이가 흐름 자체를 바꾸는거임

이건 위치말고도 드래곤이나 로얄 같은 클래스들도 느끼게되는 부분들이니까 알아둬라



속죄의 사제 이리스

섀버판 엑조디아인 성유물의 여신을 뽑기 위해 존재하는 새끼임

이새끼는 특히나 후공 4턴에 꺼냇을때 위력이 좆되는 새끼라고 생각하면됨

( 후공 4턴에 꺼내 진화했을때 6턴 턴 종료에 성유물 소환)


현재 로테이션 랭크게임에서 이 성유물의 여신이 나왔을때

대응 할 수 있는 새끼는 내가 아는 선에서는 네메 불길한 인형사, 엘프 부식인지 나발인지 아무튼 그거

엘프는 저거 안넣고 네메는 가끔 들긴하는데 네메 자체가 잘 안보이고 약하니까 걍 무시하셈


구체 성유물을 통해서 짤 추종자 정리도 가능하니까

게임 시간이 너무 길어지지 않았을때 나가면 압도적으로 이득 챙길 수 있다.



벨레로폰

이 덱에서 메인을 담당하는 카드중에 하나인데

불쌍하게도 성능이 너무 좋아서 애미가 뒤져버린 카드임


쇄빙의 성수, 루나르 성직자 가속화 등으로 저코 힐 챙길게 많기때문에

실질적으로 이새끼가 나간 뒤부터는 상대가 필드 전개하는건 다 개 좆으로 보임

킬각 잡을때 항상 이거 리더부여 딜 생각하면서 짜자

안그래도 쎈 홀리세이버도 8딜 질주되는격의 카드임



아브디엘

진화시 그냥 원하는거 하나 미국 보내면서

6코 강화로 출격하면 그때부터 진포 그냥 무한으로 쓰는 씨발련임

스텟은 낮지만 소멸도 시키면서 갈 수 있는 카드기때문에

앵간하면 6턴에 그냥 얘 꺼내는게 대부분 상황에서 좋다.


단, 예외적으로 상대 덱을 볼때 아티팩트 네메시스라고 생각된다면

이 카드로 공장을 없앤다는 선택지도 조금씩 고려하면서 가는게 좋다.

아티가 공장깔았다가 소멸당하면 지 혼자 손패 말라가는걸 볼 수 있음




보통은 후공 기준

2턴 숙달된 요리사 -> 4턴 이리스 -> 벨레로폰 -> 아브디엘  이 무브가 제일 깔끔한데

이 무브가 안될때는 4턴 벨레로폰, 5턴 루나르 성직자도 고려해볼만함


선공일때는 살짝 좀 상대따라서 갈리는데

4턴에 보통 마윈으로 필드한번 밀어둔 다음에

5턴 이리스 or 벨레로폰 한번 발라주고

5턴에 바른 이리스나 벨레로폰을 위주로 수비하면서 게임 끌어가서 홀리세이버 각 봄





귀찮으니까 여기까지만 씀

궁금한거 있으면 그냥 댓글로 물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