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무라피셜) " 건틀릿 "은 크리스탈을 사용하는 만큼 성공할 경우 보상이 매우 호화롭다. 본격적인 대회같은 이벤트이므로 평소에 대회에 참가하지 않는 유저들도 e스포츠감을 맛볼 수 있는 컨텐츠이다. 게임 한판 한판의 중량감을 느껴라. 건틀릿은 인간의 본능에 호소해오는 이벤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팡탈했을 때 그렇게 좆같을 수가 없었다 스킨 확정팩 가격인데 본전치기도 못하고
그게 키무라가 말하는 게임의 중량감과 e스포츠감인가봐
한판한판 중압감은 무슨 입장료 2만원내고 고통받기냐 ㅋㅋㅋ
슻버 스토리서 섀버부 쓴 거 영향 받아서 섀애니F에 또 쓰는 거라던데 섀애니1부터 썼어야지
그랬음 좋았을텐데 전작에서 부족했던 점 채우려다가 떠오른게 섀버부라는거보면 어쩔수없는듯 ㅋㅋ
섀애니1이 48부작이었는데도 캐릭간의 관계성을 너무 못보여준거같네.. -> 이번 애니2에선 그런요소들 좀 넣어볼까? -> 아 섀버부라는게 있었지! 이런 느낌
그래도 1에서 아쉬웠던 거 개선하려고 하는 거 같긴 하더라
솔직히 구경용으론 좋았다 ㅋㅋ
미친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2만원내고 입장하니까 중량감있긴하더라.. ㅅㅂ
bo3랭이나 여셈 스포츠감 맛보게해주고싶으면 - dc App
일부러 어그로라도 끌려고 네타발언 지껄이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중압감이니 본능에 호소 ㅋㅋㅋㅋㅋ
맞는말이자너
저게 일본 오프 tcg는 큰대회중 참가비 2000엔대로 받고 하는 대회들 있어서(참가상으로 대회한정으로 만든 슬리브나 매트 줌) 그거보고 가격 책정한거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