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주러 들어와줘서 고맙다.

현생이 바빠서 이제야 그마 달성해서
도마뱀 판매하러왔음
우선 그마 달성 인증부터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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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밤 11시에 그마 달성했는데

시즌 시작 9일째인데도 이정도밖에 그마가 없는거보면

이번팩 점수 올리기 힘든거 같은데 맞나 모르겠다.


마스터 6천점까지는 네메시스로 올리다가

빅토리 블레이더 날먹에 연패 치이고나서

네메시스 버리고 드래곤으로 올리기 시작하고


승률 전부 체크는 안했는데 목요일에 25승 3패

토요일에 30승 7패 나왔을 정도로 현 메타에서

헬창 드래곤은 굉장히 좋은 덱이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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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드래곤으로 등반하면서 쭉 사용한 덱인데

연승덱 사이트에서 가져와서 쓴건데

그냥 덱이 존나 완벽해서 뭐 커스텀할것도 없더라


사용할 사람은 사진 다운로드해서 가져가다가

QR코드(사진)에서 해당 사진을 누르면

편하게 덱을 복사해서 가져갈 수 있으니 참고해




우선 멀리건부터 이야기하도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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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용의 신탁


진짜 그냥 드래곤의 근본 사기 카드를 뽑으라하면

항상 거론되는 말도 안되는 개사기 카드 용의 신탁이야


2턴에 바로 사용했을때 상대는 3PP를 사용할때

나는 4PP를 사용하도록 만드는 말도 안되는 카드다.


매턴 상대보다 1PP씩 앞지르게 되는 효과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초반에 사용하기만 한다면

무조건 이득을 보고 시작 할 수 있는 카드야


단, 용의 신탁을 사용하는 턴엔 2PP를 쉬는거니까

초반에 필드를 빡빡하게 전개하면서 들어오는

매치업에서는 2, 3장을 사용하는건 조심해야해


특히 요즘 메타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는

로얄 중에서도 에리카와 신속의 쌍검사를 사용하는

어그로 로얄을 상대할때 초반에 2장 이상 사용했다가

명치 걸레짝 될 확률이 높으니까 조심하자


보통은 몇장이든 나온다면 다 집으라고 추천하지만

로얄을 상대할때는 2장 이상 드는건 추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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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태초의 화염


헬창(헬스) 드래곤한테 있어서 아주 중요한 카드야


기본적으로 헬창 드래곤의 경우에는 드라크를 제외하고

왠만한 모든 헬스 계통의 추종자들에게 체력이 2이상

추가되어 있다면 강화되는 능력이 달려있음


예시 : 바람의 용인, 산호초 상어, 천위의 용무녀 등...


때문에 헬스 드래곤은 게임 초반부에 PP를 펌핑하는

카드와 내 덱에 추종자들의 체력을 펌핑시키는

카드들을 사용하는게 강제되기 때문에

초반 플레이가 강요되는 덱이라고 할 수 있어


그 초반 타이밍때 상대방의 필드 전개를 막으면서

추종자 강화를 할 수 있는 1석2조 카드가 태초의 화염임


상대 리더에게 번 데미지도 줄 수 있는 카드기에

짤짤이 데미지도 넣을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한 카드로

멀리건에서 몇장이 나오든 꼭 잡는걸 추천하는 카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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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용의 기상


1코스트로 추종자 체력 강화도 할 수 있는데다

강화로 사용시 2드로우를 볼 수 있는 좋은 카드야


하지만 해당 카드는 필드 전개, 파괴 능력이 전무해서

이 카드를 사용할때는 필드 개입을 못 한다고 생각해야해


편하게 사용할 각이 나오는 매치업이라면 괜찮지만

최근 메타에서 가장 자주 보이는 로얄은 1, 2턴부터

필드를 마구잡이로 전개하면서 들어오기 때문에

용의 기상은 1장 정도만 잡는걸 추천해


+ 상대가 위치라면 2장을 들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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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스페셜 위크 (트로피컬 머메이드)


혹시 아직 스페셜 위크 일러스트 카드를 못 받았다면

트로피컬 머메이드랑 효과가 동일하니 그걸 쓰도록해


이 카드는 출격과 진화시 효과를 통해서 덱에 있는

추종자 체력을 강화시키면서도 자체적으로 돌진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초반 필드 개입이 가능한 좋은 카드야


다만 2코스트로 비용이 조금 걸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멀리건에서는 1장만 집는걸 추천하는 카드야


2턴때 신탁과 스페셜 위크가 같이 잡혀있다면

그래도 신탁이 우선 순위니까 신탁을 사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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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메르헨 머메이드


앞서 소개한 카드들에 비해서 3코스트로 비용은 무겁지만

드로우 능력을 추가적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위에서 이야기한 카드들을 1, 2턴에 사용하고

3턴에 연계될때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는 카드야


1, 2턴에 낼 카드가 같이 잡혀있는 이상적인 상황이면

1장을 함께 집어주고 아니라면 갈도록 하자


이 덱은 1, 2코스트가 굉장히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초반 무브를 포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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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작열의 용인 드라크


원래 비용은 6 코스트인 무거운 추종자 카드지만

멀리건에서 이 카드를 잡는건 가속화 능력 때문이야


1코스트로 드라크를 다시 덱으로 되돌려놓고

덱에 드래곤 추종자를 강화하는 효과를 발동하고

비용이 1 코스트인 주문 하나를 손에 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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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작위지만 1코스트로 필드에 3 데미지를 넣으며

손패에 원하는 추종자 하나의 체력을 상승시키는 카드로

초반에 아직 강화가 덜 된 추종자의 체력을 올리거나

상대 필드를 제거하는 용도로 쓸 수 있는 주문이야


특히나 로얄, 뱀파이어, 네메시스를 상대할때

초반 필드전에서도 도움이 많이 되는 카드니까

나온다면 신경써서 챙겨두고 활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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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헌신의 수룡


해당 카드는 다른 2장의 카드가 충분히 초반 턴에

알뜰하게 사용 가능한 카드라고 판단될때

상대방 클래스가 로얄, 뱀파이어라면 멀리건에서

챙기는걸 고려해보는 카드야


보통 그 친구들과 초반 넘기기를 진행하면

체력이 조금씩 빠지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헌신의 수룡의 수호로 필드 케어를 하면서

유언으로 회복을 할 수 있어서 초반 안정성이 올라가


단, 이 카드를 잡는다는건 그만큼 이 카드 대신에

나왔을수도 있는 체력, PP 펌핑 카드를 포기한다는

이야기로 볼수도 있으니까 이건 조금 신중히 생각하자








여기까지가 멀리건에서 잡는 카드들에 대한 이야기고

이번엔 꼭 명심해야될 기본적인 틀에 대해 말할게


기본적으로 헬스 드래곤의 덱에서 체력 증가에 의해

강화되는 추종자들의 경우에는 2 또는 4 만큼

최대 체력이 증가했을때 강화 효과를 받아



※ 최대 체력이 2 증가했을때 조건이 성립되는 추종자


- 산호초 상어

- 천위의 용무녀

- 바람의 용인

- 스페셜 위크(트로피컬 머메이드)

- 메르헨 머메이드

- 바위 고래



※ 최대 체력이 4 증가했을때 조건이 성립되는 추종자


- 작열의 용인 드라크



최대 체력이 2 증가했을때 이득을 보는 추종자들은

전부 출격 및 가속화에 대한 효과들이기 때문에

진화를 한다고 해서 조건이 성립되는것들이 아니야


하지만 최대 체력이 4 이상이 증가됐을때

공격시 리더에게 피해 5를 입히는 드라크의 경우

체력이 2 증가된 상태에서 진화를 시키고

공격시 리더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즉, 실질적으로 드라크 역시 진화 포인트만 있다면

체력이 2만 강화가 되어있어도 충분하다는 말이야


때문에 헬창 드래곤의 경우에는 게임 초반에

내 덱에 드래곤 추종자들의 체력을 2 상승시키는걸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생각해두는게 좋아


그래야 니가 드로우해서 카드를 뽑았을때

같은 카드를 사용해도 더 강하게 쓸 수 있겠지?










오케이 여기까지 이해했다면 헬창 드래곤의

기본기에 대해서는 확실히 이해했다고 할 수 있어


마지막으로 아래에는 내가 직접 실전에서 플레이할때

상대하는 클래스별로 생각하는점에 대해 적어둘게






  ※ 로얄  (어그로/진화)


로얄은 기본적으로 게임 초반부부터 강한 필드 전개력을

기반으로 필드를 전개하며 필드 위주로 게임을 진행하다

총사의 결의, 에리카, 빅토리 블레이더 같은 카드로

게임을 끝내는 클래스라고 생각하고 있음


나는 기본적으로 로얄한테 초반 필드 압박을 당하는

구도가 나오면 그냥 이미 졌다라고 생각하는 편이야


상대방으로 로얄이 나왔다라면 변방의 견습 기사,

펭귄 수호자, 신속의 쌍검사, 블레이드라이츠 소대장,

고양이 제독 같은 카드로 1, 2턴부터 필드 전개를

잘라주며 초반을 넘어가며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

아래의 카드들을 멀리건에서 1순위로 찾는편임


- 태초의 화염

- 작열의 용인 드라크

- 스페셜 위크 (트로피컬 머메이드)


해당 카드들을 찾은 상태라면

2순위로 찾는 카드는 아래의 카드들이야


- 용의 신탁

- 헌신의 수룡


해당 카드들을 활용해서 최대한 내 체력을 관리하며

초반 타이밍을 지나고 중반 타이밍에 접어들었다면

이제부터 로얄의 카드 중에서 조심해야될 카드는

아래의 5가지 카드라고 볼 수 있어


- 총사의 맹세

- 빅토리 블레이더 (7코스트 본체 소환)

- 박멸의 병단장 (직접 소환)

- 충의의 검사 에리카

- 로스트 사무라이 카게미츠


총사의 맹세, 박멸의 병단장 같은 경우에는

그냥 상대가 무지성으로 전개를 위해 박으면

예상 못하고 대응 못 할때도 있는 카드지만

헬창 드래곤 자체가 필드 정리 능력이 좋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대처가 가능한 카드들이야


하지만 정말 조심해야될 문제는 빅토리 블레이더와

에리카, 카게미츠 이 3장의 카드라고 생각해




빅토리 블레이더의 경우에는 로얄이 7턴이 될때부턴

매턴 의식하면서 게임을 해야될 정도로 의미가 큰데

자신이 전장에 존재할때 자기 리더, 추종자가 입는

피해를 3 감소시키는게 굉장히 까다로운 능력이거든


헬창 드래곤의 경우에는 파괴나 소멸기가 없기 때문에

순수하게 능력의 피해나 직접 전투를 통해서만

빅토리 블레이더를 정리 할 수 있다.


때문에 실질적으로 빅토리 블레이더를 정리하기

위해서 사용 할 수 있는 카드는 아래의 두가지가 있어


- 천위의 용무녀 (진화시 단일 피해)

- 작열의 용인 드라크 (6코스트 본체 공격시)


용무녀와 드라크 모두 자신의 최대 체력에 따라서

능력으로 입히는 피해가 증폭되는 추종자들이지


때문에 로얄을 상대할때는 빅토리 블레이더를

대처해야되는 상황이라면 틈틈히 최대 체력을

높여두지 않으면 빅토리 블레이더를 정리 할 수 없어


항상 비상용으로 용무녀와 드라크를 쓸 준비를

해두면서 게임하도록 하자




에리카와 카게미츠의 경우에는 빅토리 블레이더보다

조금 더 대응하기 쉬운편에 속하는 카드들이야


이 친구들은 타점이 높은게 문제기는 하지만

순수하게 질주로 들어오는 카드들이기 때문에

헬창 특유의 높은 체력을 가진 추종자의 힘으로

필드에 수호를 깔아둔다면 쉽게 막을 수 있어


특히나 각성 상대가 활성화된 이후에 소환하는

헌신의 수룡의 경우에는 로얄이 열심히 잡으면

리더 회복 능력도 있기 때문에 안정성을 더욱

챙길 수 있으니까 있다면 한장쯤 깔아두도록 하자


헌신의 수룡 외에는 천위의 용무녀와 산호초 상어를

소환했을때 나오는 히포 캄카스로 수호 벽을

세울 수 있으니까 항상 잊지 말도록 하자




오히려 진짜 위험한건 에리카 자체가 아니라

에리카를 소환했을때 나오는 비장의 검술이라는

0코스트 토큰 마법진이 문제가 되는데


이 카드는 추종자를 내면 바로 파괴시키기 때문에

깜빡 잊고 다른 추종자를 냈다가 파괴되고

오열할지도 모르니까 항상 필드를 잘 살펴보자


이 경우에도 보통 헌신의 수룡을 제물로 써서

유언 효과를 터트리며 체력을 회복하는 선택을 하거나

아니면 비장의 검술을 맞더라도 추종자의 출격 효과는

제대로 잘 적용되기 때문에 출격만 터트리고

죽도록 다른 추종자를 버림패로 써도 좋아






  ※ 뱀파이어 (핸드리스)


혼자서 발작하면서 손패를 다 내다버리면서

게임하는 살짝 머리가 아픈 불쌍한 친구인데


보통 4턴 시작할때 파라세리제가 튀어나오면서

게임을 초반에 끝내려고 하는 어그로 계열의 덱이야


때문에 이 녀석을 상대할때는 로얄을 상대할때처럼

초반에 필드 정리나 개입이 가능한 카드들을 위주로

체력을 잘 관리해두는게 무엇보다 중요해


체력 관리가 애매한 상태라면 뒤늦게 수호벽을

깔아둬도 리더가 번 데미지 맞고 죽으니까

항상 필드 압박 안 당하도록 조심 또 조심하자


솔직히 초반에 필드 압박만 잘 막아내면

지 혼자서 힘빠져서 서렌치는 친구니까

어려운 상대는 아니라고 생각해


이 친구를 상대할땐 다른건 다 내려놓고

필드 정리만 따라가는걸 신경쓰며 게임하자






  ※ 위치 (드로우)


선공 기준 5턴, 후공 기준 4턴에 유키시마를 내고

나머지 턴에는 제거기와 드로우 카드만 사용하며

7~9 턴에 OTK를 노리는 전형적인 벽덱이야


위치를 상대할때는 항상 니가 폭탄 제거반이

됐다는 마인드로 게임을 하는편이 좋아


저 친구는 약속의 N 턴을 바라보면서 버틸거고

너는 그 턴까지 저 새끼를 죽이지 못 한다면

그냥 폭탄 맞고 점수 분쇄기 당하는거야



유키시마 드로우 위치를 상대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데


1.정리가 불가능한 수준의 필드 전개로 찍어누른다.

2.지속적인 질주, 번 데미지 압박으로 찍어누른다.



보통은 초반에 3턴 산호초 상어같은류의 압박으로

1번 선택지를 통해 체력 압박을 하는게 기본이야


실패한다면 2번으로 넘어가면 그만이고

성공하면 빠르게 게임을 끝내기 좋기 때문이지


이 선택지는 초반 손패가 깔끔하게 잘 풀렸을때

산호초 상어와 함께 스페셜 위크나 바람의 용인 등을

활용해서 위치의 제거기로 감당이 안될만큼

필드를 전개하면서 압박하는거야



1번 선택지가 실패했다면 이제부터는 아래의

카드들을 활용해서 최단시간 내에 명치를 패야해


- 바람의 용인

- 멸룡의 전사 로웬

- 브루틀 드래고뉴트

- 작열의 용인 드라크

- 바위 고래


헬창 드래곤의 가장 핵심인 딜사이클 카드들이지

특히나 가장 고효율을 낼 수 있는 카드는 당연히

멸룡의 전사 로웬이야


검은 용의 저주를 통한 번 데미지도 굉장히 강하지만

멸룡창이 내 추종자나 다른 주문을 통해 입히는

데미지도 증폭시키기 때문에 멸룡창을 깔아놓고

질주, 번 데미지 연계로 끝내는게 아주 강력하다.




사실 이 덱으로 드로우 위치를 상대할때는

진짜 말도 안되는 치트키가 하나 숨어있는데

바로 등화의 작열이라는 카드야


드래곤은 항상 자기 손패가 카운터인 클래스로

플레이하면 자기가 스스로 손패가 마르면서

꼬이는 경우가 종종 나오는 클래스인데


드로우 위치의 매커니즘과 등화의 작열의 매커니즘이

서로 맞물리면서 섀도우버스에서 불법으로

유사 증식의 G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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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위치의 메인 카드인 유키시마의 능력을 보면

리더 부여 능력으로 자신이 카드를 1장 뽑을때마다

필드에 무작위 1 데미지를 입히는 효과를 가지는데


등화의 작열의 효과는 내 추종자 하나가 피해를

입으면 카드를 1장 뽑는 능력을 부여한다!


이 효과는 상대방의 턴에도 발동하기 때문에

상대 드로우 위치가 드로우를 1장 할때마다

나도 똑같이 드로우를 1장씩 하는 미친 효과를 보여준다.


이를 통해서 중, 후반에 손패가 마르는게 걱정인

헬창 드래곤이 용의 기상이나 메르헨 머메이드를

사용하지 않고도 1턴에 최대 9장을 드로우하는

괴랄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이를 이용해 상대 턴에 불법 드로우한 카드를 사용해서

야무지게 명치를 패서 죽여버리도록 하자






  ※ 위치  (주문 증폭)


유키시마를 사용하지 않고 이자벨, 쿠온을 활용해

8턴에 쿠온 (7) -> 궁극의 마법 (10) -> 홍련의 마법 (3)

약속의 20 데미지 OTK를 메인 플랜으로 두는 덱이야


이 덱도 기본적으로 드로우를 기반으로 사용하는

덱이지만 유키시마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필드 클리어가 차크람 마법사와 얼음 폭풍에

의존하는 형태의 덱이라고 보면 편한데


때문에 해당 덱은 필드를 지속적으로 압박하면

한번씩 못 막는 틈을 보여주는 덱이야


- 산호초 상어

- 스페셜 위크 (트로피컬 머메이드)

- 바람의 용인

- 헌신의 용인

- 메르헨 머메이드


해당 카드들로 초반부터 최대한 압박해서

명치 딜 누적을 조금이라도 해두고 중반으로

넘어간다면 손쉽게 이길 수 있는 상대라고 생각해


종종 영리한 주증 위치 유저들의 경우에는

중반 타이밍에 쿠온을 통해서 필드를 역으로

압박해오는 케이스가 드물게 있으니까

드라크는 너무 막 사용하는건 삼가하는게 좋아


기본적으로 상성이 많이 유리한 매치업이기에

압박만 최대한 한다면 별로 걱정할게 없는 매치업이야






  ※ 네메시스 (아티팩트)


아티팩트 네메시스는 헬창 드래곤으로 상대할때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운 매치업이라고 생각해


절대 다수의 아티팩트 네메시스들의 경우

풀 블라스트 거너, 불길한 인형사, 종연의 파괴 리셰나를

3장씩 꽉꽉 넣어서 채용하기 때문에 헬창 드래곤의

초반 필드 압박을 어렵지 않게 피하는 편이야


때문에 아티팩트 네메시스를 상대할때는 억지로

산호초 상어 등을 통해 초반 필드 날먹을 하려고

필드전을 걸려고 하는것 보다는 확실하게

질주, 번 데미지로 가는 쪽이 승률이 높아



거대 공장이 언리미티드로 떠난 이후로

이번 신팩 환경에서 아티팩트 네메시스는

체력 20을 원턴킬 내는 경우는 확연하게 줄었어


때문에 제네시스 아티팩트나 종연의 파괴 리셰나를

통해 날먹 필드를 전개하는 네메시스를 상대로

작열의 용인 드라크 정도로 응수를 두면서

브루틀 + 로웬 등으로 압박을 하면서 가다가


후반부 아티팩트 네메시스를 상대로 헌신의 수룡이나

히포캄카스 등을 활용해 필드 수호 전개를 활용하면서

안정적으로 상대의 원턴킬 각을 빠져나가면

나쁘지 않게 네메시스를 대응 할 수 있어



아티팩트 네메미스를 상대할때는 항상

상대 네메시스의 파괴한 아티팩트 종류의 수,

파괴된 추종자의 수, 연계 수치 3가지를 봐야해


저 3가지를 신경쓰면서 아티팩트 충격파,

종연의 파괴 리셰나, 제네시스 아티팩트 등

뭐가 나올지를 고민하며 상대하도록 하자







  ※ 비숍  (수호, 힐)


현재 로테에서 나오는 수호나 힐 비숍들을 상대할땐

게임이 질질 끌리는 경우들이 많다고 느끼고 있어


그래서 비숍이라는 클래스 자체를 상대할때는

항상 1순위로 로웬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하는 편이야


멸룡창 + 검은 용의 저주 + @ 가 아니라면

비숍의 수호나 힐량을 뚫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해


비숍을 상대할땐 항상 로웬을 최대한 활용하자

요즘 비숍들은 이런 카드까지 사용하기 때문에

필드 압박으로 때려죽인다는게 많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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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비숍은 이 신앙의 일격운 사용하지 않지만

대신 페가수스 기사 (메지로 맥퀸)를 사용하는 형태인데

페가수스 기사의 필드 날먹도 대응하기 쉽지 않아


상대가 회복 비숍이라면 최대한 로웬을 깔도록하고

수호 비숍이라면 드라크 본체를 잘 활용하도록 해서

확실하게 필드 개체수를 치우면서 압박해야함


단, 기르네리제의 갈증의 감로를 맞게 된다면

손에 있는 검은 용의 저주도 타버리고만 마니까

너무 과하게 오래 끌리진 않게 조심하자


홀리 세이버도 조금 의식해두는 편이 좋다.

홀리 세이버 자체만 나오면 괜찮지만

수호를 가진 다른 추종자와 함께 나왔을땐

드라크 1장으로 필드 정리가 안되고 능력 피해가

전부 막혀버리기 때문에 상대하기 까다로워짐






  ※ 엘프  (진화 컨트롤)


이 새끼들은 미친 소음테러충 새끼들인데

피아시로 삐약삐약 존나 쓰면서 바운스해서

굉장히 상대할때 좆같음을 유발하는 덱인데


이 친구들은 10턴 이후에 나오는 기르네리제와

에즈디아를 제외하면 스스로 킬로 이어질 정도로 압박하는애는 못 봤음


그냥 열심히 힐하고 벽만 세우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냥 이 친구들 만나면

긴장 싹 풀고 멸룡창 깔면서 OTK 준비하는 편이야


근데 애매하게 소모전으로 진행되면서

킬 안나고 게임 이상하게 비벼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진짜 좆된거니까 너무 파츠 막쓰지 말고

바위 고래 같은거 쓸지 말지 더 고민하고 내자


만나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나는 오히려 힐숍보다

이새끼들이 힐량이 더 높다고 생각해






  ※ 네크로멘서 (장송)


26연승 장송 네크 덱리가 퍼진 이후부터

기존에 비해 픽률이 급격히 상승한 장송 네크임


1턴에 장송 2번을 우겨넣어서 턴 종료시에

라칸드라를 넣었다 뺏다하면서 지혼자 섹스하는데


생각보다 라칸드라 활용 덕분에 필드 클리어가

좋아서 산호초 상어나 바람의 용인을 통한

필드 날먹을 의외로 잘 케어하는 모습을 보여줌


하지만 덱 자체가 회복과 수호가 적기 때문에

내가 명치 압박하는 구도만 여는데 성공한다면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는 상대임


라칸드라 직접 소환을 메인으로 필드 클리어를

하기 때문에 라칸드라의 능력 피해가 3인걸 고려해서

내 추종자 체력을 4 이상으로 맞추며 전개하면 좋아


드라크 토큰을 한번씩 더 고민해서 내 필드에 꺼낼

추종자 체력을 4 이상으로 만들어서 전개하면

상대 네크의 경우 라칸드라의 능력과 함께

다른 카드를 더 써야 필드 정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 패를 빼는데 도움 될 수 있음


나는 장송 네크의 경우 잘풀린게 아니면 기본적으로

손패가 마르는 덱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패 교환을 하면서 가는 플레이를 선호해


보통 6턴~8턴 사이에 스켈레톤 레이더, 라칸드라,

앤서쥬 등을 활용해 킬각을 보는 친구기 때문에

그쯤에 내 손패 내에서 킬각이 안 보이는 상황이면

여유를 두고 산호초 상어, 천위의 용무녀, 헌신의 수룡을

통해서 안전하게 수호 필드를 구축해두면 좋다.


특히 헌신의 수룡은 스켈레톤 레이더에 의해서

파괴되어도 유언으로 체력을 회복시키기 때문에

레이더 대응력도 조금 있어서 아주 좋은 선택지임






  ※ 드래곤 (헬창)


그냥 신탁, 로웬 잘 뽑은 새끼가 이김








다들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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