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에서 볼 레전드는 없고 볼건 미니팩 결투장과 미니팩 출시 키시군이 끝
키시쿤은 출격서치라는 사실상 1드로에 유버 -2로 많은 덱에서 채용
1.엘프
테에엥 콧코로 마망 드로해줘 테에엥
언리를 갈때까지 엘프의 드로를 책임져준 레전드
2코라는 싼 코스트로 조건부 2드로 까지 해주며 겜중후반 유버로 광역버프와 힐까지 낭낭하게 챙겨주던 엘프마망
밀ㅋㅋㅋㅋㅋ림ㅋㅋㅋㅋㅋㅋㅋ
어뜨케 덱이 밀ㅋㅋㅋㅋ림ㅋㅋㅋㅋㅋ
미니팩 이후 잠시 사용되나 싶었지만 결국 변종먹이로 쓰이는것이 끝
1코 든든한 수호이자 제우스의 스택도 되던 든든한 1코 레전
2. 로얄
진화로얄의 모든것과 같던 구카게 내턴에 터지기만 한다면 진화 스택과 능력치가 펌핑이 되서 다시 등장 그걸 처리하지 못하면 분신술로 다시 한번 카게를 꺼내는 짓도 가능했으며 맹호로 질주를 붙혀 깜짝킬각으로 쓰거나 초반 사기로 필드를 먹어버려 그대로 게임을 터트리기도 하였다
3코 32 돌진에 유버로 33 부여에 5딜 공개시에는 안좋다고 평가되었지만 진로가 꽁진화를 많이 들고와 빠르게 유버를 키고 필드를 먹을수 있다는 것이 재평가 후에 아르야스카등의 카드에 밀리기 이전까지 높은 채용률을 보여주었다.
ucl 진로 떡상의 주인공
3진화만 채워도 2코 45수호 5진화면 5힐까지 추가 7진화면 패수급까지 버릴것이 하나없는 효과들을 몰아준 결과 미니팩 이전 애매한 입지였던 진로를 단숨에 티어권으로 끌어 올렸다.
이후 진화를 베이스로 하는 로얄에는 앙리3꽉이 필수였다.
어찌보면 로얄의 4번째 레전드
5코 꽁진화에 33질주 거기다 교전으로는 독성들박을 제외한 무슨짓을 해도 못잡으며 리더에게 효과딜 무시를 부여하였다.
언리에선 수호와 지정불가를 달아 무작위로 저격이나 광역소멸, 변이가 아니라면 뚫을수 없는 무감각을 만드는 덱도 등장하였다.
3.위치
ucl메타 초반을 긴세츠와 함께 양분한 식신위치의 메인카드
빠르게 주증을 채워 6턴 쿠온이 나온다면 사실상의 승리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성능을 보여주었다.
높은 스텟과 질주 수호를 모두 꺼내며 거기다 식신들의 유언이 총합 5주증을 해주는것으로 패의 다음 쿠온이 준비 되는등 자체 밸류와 후상황까지 모두 챙겨 주증위치의 최고 파워카드로 활약하였다.
언리에서도 초월의 킬각파츠로 채용해 사용했다.
혐오와 망조의 좆냥이, 3번보면 죽는 그림 버스트, 자위하는 미친 캬루등 캬혐을 일으키게 하던 그 레전드
첫등장시 부터 최대체력 5감소라는 힐도 통하지않고 수호도 번딜 내성도 씹는 최상급 명치압박에 유버발동시 추가 5딜 진화시 3체 이하 필클까지 말도안되는 밸류를 보여주었고 6,7,8턴 캬루를 내서 승리를 따는 캬루위치, 8턴확정킬을 노리는 캬루자위 등에 투입되었고 언리를 가기전 꾸준히 메타에 얼굴을 비추며 FOH링캬까지 나오는 등 혐오스런 성능을 보여주었다.
비술의 피니셔 흙먹박
섀버 제작진이 아이디어가 떨어지면 낸다는 먹박효과의 흙버전으로 비술의 피니셔로 채용되었다. 하지만 그 당시 비술의 성능의 저조함과 1드로 1힐에 1턴 콘돔까지 챙겨주는 결정화의 존재로 다른덱의 콘돔과 패순환 용으로 더 많이 채용되었다.
4. 드래곤
자연드래곤에 주로 채용되어 5코강화 은룡을 깔고 필드를 밀어버리거나 9코에 필드를 강하게 가져가 한턴을 벌고 다음턴 카야나 이노리의 유버로 킬을 노리는 형식으로 사용되었다.
드래곤의 깜짝 킬각을 보여주던 카야
대부분 유버가 없으면 애매하던 유버카드들과 달리 2채 유버가 없어도 2채 정리후 생존해 필드를 먹는다는 사용법이 있었으며 유버가 있다면 진포없이도 상대 자연의 어머니 제거후 6딜을 명치에 박아 넣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이후 메타에 변화에 따라 채용률이 줄었지만 금기봉황드래곤이 등장후 금기의 융합도 되고 4코 정리도 되며 유버가 발동되면 명치도 칠수 있었기에 투입되었다.
3코 43질주 말이 필요없는 UCL 최고의 드래곤 지원으로 내 최대pp를 깍아먹는 디메리트가 있지만 이미 암옥룡이 나온턴 게임이 대부분 끝났기 때문에 사실상 의미가 없었다. 대부분의 드래곤이 3꽉 채용을 하였고 후에는 버려용에서 채용해 피니셔로 사용하였고 용키우기등 버프 카드를 채용한 페드에서도 당연히 채용해 언리행 전에도 높은 성능을 보였다.
5. 네크로맨서
팩 발매후 메타를 쿠온과 함께 양분한 요괴네크의 메인 카드로 주세맹긴이라는 말이 생기게 만든 카드
영원한 맹세로 7코가 되어 전설의 스켈레톤이나 솔라등의 2코 이하 카드들과 필드에 등장에 필드를 터트리고 자신은 흡혈과 수호로 필드를 먹고 명치를 치는 행위가 가능했다.
하지만 요괴네크가 한팩만에 메타에서 밀려난후 채용률이 줄었지만 유언넼에서 가속화를 보고 채용하는 등 꾸준히 메타에 등장하였다.
유버를 사용하여 4체 이하가 존재한다년 명치와 필드에 광역2딜을 박아넣고 진화시 21돌진에 유언으로 11을 두채에게 부여하는 아버지를 소환하여 필드를 잡는등 높은 효율을 보여 높은 채용율을 보였다.
뛰어난 내성을 가지고 등장하였지만 애매한 성능과 소환방식 등 내세울 점이 딱히 없었다는 것이 문제 지원후 사기 레전드 소리를 듣던 원본과는 다르게 채용이 되지 않았다.
6.뱀파
상향전 사실상 8코를 먹는 필클 질주가 없어 명치를 못치는등의 문제로 여러효과를 지녔으나 광란뱀과 함께 망해버렸다. 하지만 이후 꾸준한 지원과 본인의 개떡상급 상향으로 ETA에서 당당히 티어를 차지하였다.
해녀복을 입고 검열빔을 맞아버린 카드로 첫등장 때 뱀파 자체가 티어에 진입하지 못했던 터라 성능이 나오지 않았었지만 이후 유버를 빨리 발동하게 해주는 키시군의 지원과 3코 3필드딜 3번딜 3회복 사실상 43의 능력치등 뛰어난 밸류로 필드를 먹고 버티는 능력이 뛰어나 채용되었다.
이후 네레이아의 출시와 번딜뱀파의 등장으로 힐 딜 필드정리가 한번에 가능한 이리야는 해당 덱의 핵심 카드로 사용되었다.
광란 떡상이 있게 해준 피니셔겸 드로카드로 결정화 2로 2장드로에 자해스택을 쌓아주며 본채 출격시 10딜을 명치와 필드에 박아버리는 광란뱀의 중요카드였다.
2코 2드로라는 뛰어난 결정화로 패순환을 위해 투입 되거나 배덕의 딜을 높이는등의 사용방법을 보여주었다.
사실상 제 4의 뱀파레전
2코 22흡혈에 진화시 명치와 필드에 광역2뎀을 박아버리는 사실상 2코 3힐 2딜 2광역딜이라는 말도 안되는 스펙에 유버로 상대 필드의 대형 추종자를 밀어버리는등 뛰어난 성능을 가져 대부분의 뱀파덱에서 채용하였다.
7. 비숍
첫등장 당시 5코라는 비용과 꽁진화를 충족해도 효과를 쓸만한게 종밖에 없고 광역기는 아직 -톤-이 남아있어 채용률이 낮았고 에일라 비숍에서 사실상 법진 1개만 존재한다면 꽁진화라는 점에서 채용하기도 하였다.
이후 4코로 상향되었으나 그리 큰 영향을 보여주진 못하고 셀리나 비숍때 서브로 채용되었다.
신조차 모독하는 사상최대의 천재 윌버트
6코46수호에 리더부여로 가시갑옷을 부여하고 유언이나 가속화로 12수호를 2개를 까는등 자체 밸류는 높았으나 주류인 에일라 비숍에서 6코에 딸랑 윌버트 하나 내자니 템포를 뺐기게 되고 그렇다고 진포를 먹이자니 톤이나 에일라가 우선적으로 고려되는점 등과 쿄우카와 캬루등 여러 효과로 수호를 밀어버리는 위치와 7코 시점에 긴세츠 일미호 흡혈로 가갑딜을 무시하고 밀어버리는 네크등 메타 또한 윌버트를 저평가 시켰다.
이후 레빌팩에 수호의 대대적인 지원으로 떡상 마침 후공지원인 라미엘로 등장시 4턴 라미엘 진화 5턴 윌버트가 가능해 빠른 타이밍에 등장후 가갑과 라 안베등으로 명치를 갉아 먹으면서 자신은 수호와 유카리로 버티는 등의 플레이가 가능했다.
첫등장시 꺼낼것도 애매하고 6코나 먹는것으로 이게 레전인가 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이후 28수호 지정불가 필살 턴종시 3힐이 달린 세트와 11이지만 소환시 연계수치만큼 능력치가 오르는 노아등의 출시로 6턴 이세계행 덤프트럭을 모는 방식으로 떡상
라 출시후 비숍떡상의 주인공으로 첫등장시 3코 23 2힐이라는 애매함과 유버가 번딜무효 뿐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이후 숨만 쉬면 명치에 딜을 박는 라에 10코 직소 젤가 광역딜에 자신 필드는 하나도 손해 안보고 상대명치와 필드만 밀어버리고 상대는 질주딜로만 킬을 봐야하는 상황을 만드는등 채용률도 성능도 애매한 사렌을 몰아내고 진짜 레전드 취급을 받았다.
8. 네메시스
남겼넴의 에이스로 상항전엔 능력치 상승이 22 강화가 7코에 진화시 pp회복이 2였다.
4코 시점부터 진화만 한다면 능력치가 상승하고 상대 무작위 하나 파괴 자신으로 들이받아 2제거가 가능했다.
또한 살려둘시 능력치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무작이 제거가 가능해 상대 입장에선 반드시 잘라야 했다.
이후 언리행 3달전 상향받았다.
10코 77잠복 7딜 7힐 필드7딜 이라는 높은 밸류를 가졌고1코 가속화로 패를 전부 갈아치우는 멀리건을 한번더 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ucl네메의 평가가 안좋았지만 패동은 좋은 평가를 받고 있었지만 이후 투입매수가 줄어들고 라즐리 출시후 라즐리의 효과로 9코에 등장해 필드와 명치를 날려버리는 식으로 사용되었다.
언리에서도 아티네메가 1코 가속화의 패갈이 효과를 보고 채용하였다.
첫등장시 남겼네메에 어울리지 않아 평가가 좋지 않았지만 다음팩에 패러다임이 등장해 아티의 종류가 3종류가 늘어나며 아티가 강해짐에 따라 메인 피니셔로 채용되었다.
초반에는 결정화로 골렘을 수급하고 9코에 라즐리나 본체가 나와 상대 필드와 명치를 밀어둔후 모디스트의 리더부여 뎀으로 한번더 명치를 치는 형식으로 사용되었다.
다들 좋아하는 투기장팩의 레전드와 몇몆 골드들을 적어봤어
틀린게 있을수도 있고 부족한 내용도 많지만 이때 게임을 안했던 사람들도 이 시기 카드들을 궁금해 하지 않을까 싶어서 적어 봤어
가독성도 안좋은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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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옥룡만 있음 7코 브루브루암옥 11뎀 되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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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하는 미친캬루 ㅇㄷ? - dc App
유카리 너무싫었음 저때
결투장때가 젤 재밋던거같음
킹투장 시절 재밌긴 했는데 쿠온 씨발련 좀 좆같았어
위치 레전 라인업 미쳤네 쿠온 캬루 흙먹박
저는 이런 추억팔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근데 나는 요괴 쿠온 2체재로 인식 박혔었는데 왜 황밸이였지?
2체제 맞을걸? 나중엔 쿠온이 원탑 찍은걸로 기억함 - dc App
무감각 독성들박 뭔 소리인가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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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 밀림덱으로 그마찍은 사람으로서 당시 등반용으로 나쁘지 않았다고 봄
말투 개씹나무위키같네
취소선만 할줄 알았으면 바로 박았다 - dc App
콧코로 진짜 너무그립다
저이후로 콧코로보다 뛰어난 드로우카드를 아직도 엘프는 못받음 ㅋㅋ
리마가는 지금 언리 전성기인데 나머지는 쓰이지도 않는 좆병신퇴물들ㅋㅋ - dc App
결장팩 안쓰인카드가 없었네 그러고보니 밀림도 한때 티어 먹엇고 아카스도 소생이랑 같이 썻고
쿄우카 ㅇㄷ?
푸딩도 사실상 준 레전드급 카드였지
아카스 시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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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풍신도 언리 교회숍에 넣고 돌리더라 6코에 내면 24질주 26질주 뽑아와서
저때 진로 개재밋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