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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팩때 400승 500패
도합 900판 돌려서 겨우 그마 단 게이다
이번 팩은 확실히 살만하더라
3000승 넘어갈 때까지 그마 못 달면
그냥 다음 팩까지 접으려고 했는데
다행히도 언리 로얄 입지가 많이 좋아짐

패왕이었던 아티의 몰락과
존나 까다로웠던 광란뱀이
상대할만한 버려뱀으로 바뀐게
가장 큰 원인이 아닐까 싶다
대신 네크는 상대하기 더 어려워짐

저번 팩과 마찬가지로
등반 과정에서 덱리를 수시로 바꿔서
모든 덱리를 다 올리지는 못하고
제일 마지막에 사용한 덱리만 올림

특이사항이라면 8000~ 부터
갑자기 네크가 존나 나와서
갈증 세 장에서 두 장 빼고
세계 종말 두 장 투입함
자기가 네크 잘 안 만난다 싶으면
갈증 세 장 풀투입 ㄱㄱ

갈증 세 장은 과한거 아니냐 ?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과하다고 못 느꼈음

로얄로 버려뱀 상대가 쉽긴 한데
등반하면 등반할수록
짬 존나 쌓인 버려뱀들이
로얄 진포 타이밍 오기도 전에
사기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짐
무조건 이기는 상성이 아니란거임

그리고 갈증이 생각보다 쓸만함
네크 때문에 넣는 세계 종말이랑 다르게
뱀파전만 보고 덱에 넣는 카드 아님
그냥 써 보면 아니까
써 보고 과하다 싶으면 빼셈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네크 상대로는 절대 쓰면 안 됨

오히려 등반하면서 풀투입
과하다고 느낀건 에리카였음
얘 생각보다 쓸 일이 별로 없음
근데 안 넣으면 아쉬워서
두 장만 넣었음

그 외에 질문 있으면 댓글로 다셈
아는 선에선 최대한 답변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