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를 위해 진포를 아꼈지만 총사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진흙탕 싸움이나 하던 도중..





7fed8274b5846af73ced86e046811b6c581e9c1054c7e3d36cb91ed645c85146


진포 없던 12시가 사타나엘로 빙마를 뽑아버리고 필드가 뒤집힌다




7fed8274b5846af73ced87e343881b6cd9e2b87f0fc8e16beac80f9da2f11e97


그리고 거짓말같이 제트팩을 쳐맞고 명치고 필드고 완전히 거덜나게 된다




7fed8274b5846af73ced87e246871b6cb4cb0f4f403129af1bde02b892ac1787


절체절명의 순간...




7fed8274b5846af73ced86e344841b6cbeb51217146aef204a1b097b6ceb1c74


!!!!




7fed8274b5846af73ced86e345881b6c0a859455963868e525190da21b3dd660


탑덱 옥토리스로 제트팩을 훔치고 진화 토큰에 보물을 융합해서 본 1드로우로




7fed8274b5846af73ced86e343861b6c1cc8ecd7588fc02c7d20ee0b93bcb108


탑덱 섬광을 뽑아서 개같이 승리




7fed8274b5846af73ced86e246861b6c0bdaaece9185e3317aea971866fe338f


7fed8274b5846af73ced86e242811b6cd0c318382cf26b8a216dadd97cce373d


7fed8274b5846af73ced87e242871b6c3c89e4fbb56f49e61595f4b393a6b973



오늘은 내가 카즈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