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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적. 누구도 대적할 수 없는 궁극의 검술을 구사한다.


이유는 간단하고, 논리는 단순하다.


두 자루의 검이라면 두 배로 벨 수 있지. 즉, 최강이라는 의미다.


내 논리의 정당성, 숲 밖에서 증명해 주도록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