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요약해서 폰에 담아서 시간 날때마다 볼 정도로 이번에 대회 준비하면서 크게 도움을 받았던 Rumoi 선수의 비술 위치 해설 글을 적당히 필요 없는 부분 쳐내면서 요약해서 번역해봄.
원문 : https://note.com/ru_switch/n/nb8f6c49f45cb

Rumoi 선수가 이번 레이팅 1위 찍었을 때의 비술 전적
방송 보면 알겠지만 거의 비술 프람네크 고정으로 돌렸음.

현재 Rumoi 선수가 쓰고 있는 리스트
[기본적인 덱 컨셉]
'고차원의 계약자'와 '산성 골렘'을 주축으로 하는 저비용 고타점 카드를 여러개 모아서 킬각을 보는 번 덱.
이번 팩에 추가된 '공방의 연금술사 노노'와 '위대한 지혜 레비' 덕분에 대지의 인장 공급과 소비가 더욱 원활해져서 어떤 덱을 상대로도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덱이 되었다.
기본적으로는 6, 7턴에 대량의 번 데미지를 주는 플랜이지만, 이번 팩에 추가된 2장의 카드 덕분에 OTK나 2턴에 나눠서 딜을 넣는 등 롱게임으로 끌고 갈 때도 상당한 성능을 보여준다.
[채용 카드]

3장 투입 확정 카드들
정령술사 라일리 : 프람그라스 너프 직후의 RSPT 예선에서는 컨트롤 덱이 지금보다 많았고, 컨덱 상대로 그리 좋지 못하다고 생각해서 2장만 썼었으나 지금은 컨덱이 줄었고 미러전에서 대단히 중요한 카드인데다 컨덱 상대로도 드로우도 해주면서 회복과 강력한 수호로 턴을 버는데 유용해서 3장을 사용.
빙괴 골렘 : 빠르게 스택을 소모하는 것이 중요한 덱이므로 스택을 소모하면서 드로우도 볼 수 있는 이 카드의 가치는 대단히 높다. 또한 애매하게 1 소비가 부족한 경우가 꽤 있는데 그 때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일생을 바친 탐구'와 비교되는 카드인데 탐구의 경우에는 4드로우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6, 7턴에 써야하는데 보통 그 즈음이면 마나를 전부 사용해서 킬각을 봐야하는 시기이기에 Rumoi 선수 개인적인 평가는 다소 낮다고. 다만 확실하게 좋은 장면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취향에 따라서.

자율 선택 카드들
대지의 마법 주먹 : 한장으로도 충분히 여러번 쓰면서 역할 수행이 가능한 카드. 이 카드의 존재로 내 필드는 세게, 상대 필드는 약하게 가져갈 수 있지만, 반대로 케어하기도 그만큼 쉬운 카드이기도 하다. 너무 겹치면 쓸모가 없기 때문에 1, 2장 채용이 이상적.
일생을 바친 탐구 : 초반에는 크게 쓸모 없지만 롱게임 양상으로 흘러가거나 컨트롤 덱 상대로 진가를 발휘하는 카드. 후반 리소스 싸움으로 흘러갔을 때의 미러전에서도 나쁘지 않다.
작렬의 마녀 : 3턴에 쓰면 상당히 강력하고, 미러전에서 후공일 때 상대의 4턴 선공 노노에 대해서 상당한 억지력을 지니고 있으며, 어비스 둠 로드를 돌파할 수 있다. 하지만 3턴에 못내면 대단히 약하고, 모노 뱀파가 그렇게 많지는 않기 때문에 최근에는 잘 채용되지 않는다.
극관의 환상수 : 전 팩에서는 본체의 강한 필드 전개 + 질주로 사용했지만, 이번 팩에서는 레비라는 딜 카드가 생겼고, 노노로 더 빠른 타이밍에 필드 압박이 가능해져서 채용하는 메리트가 별로 없다. 쓴다면 오히려 가속화의 좋은 밸류를 보고 쓸 법한 카드지만 막상 연악 뱀파이어 외에는 크게 도움이 되는 장면이 없다.
프레데터 골렘 : 컨트롤 엘프, 공명 네메시스 등 컨트롤 덱, 로얄과 같은 필드 덱 상대로 OTK 파츠로도, 필드 싸움 용으로도 쓸 수 있는 강점이 많은 카드. 상대의 선공 4턴 노노 필드 전개를 완벽하게 역전시킬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카드. 다만 스택을 항상 3 이상으로 유지해야 하는 등 플레이에 방해를 줄 가능성도 있기는 하다. 다만 애매하면 노노에 합치면 되므로 크게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다.
[덱 상성]
컨트롤 엘프 55%~60%
연계 로얄 60%
스펠 위치 50%
프람그라스 네크로맨서 55%~60%
연악 뱀파이어 50%
모노 뱀파이어 60%
수호 비숍 40%
공명 네메시스 45%~50%
인형 네메시스 50%
명확하게 불리한 매치업은 비숍이지만 비숍 자체가 메타에 맞지 않아서 많이 보이지 않는다. 드래곤은 직업이 아니다.
확실한 불리 매치업이 거의 없기 때문에 숙련도만 높다면 비술 위치는 확실한 최강 덱이라고 생각된다.
[멀리건]
항상 : 빗자루 마녀, 1코 인장 (중요도는 금서고 > 파멸술사)
대체로 : 마력 충전 (연악뱀 상대로 후공일 때만 제외), 1코 인장 2장째 (비술 미러전, 연악뱀 상대로는 비추천), 선공 노노 (엘프, 네메전 제외, 빗자루 마녀와 빙괴 골렘이 있다면 엘프, 네메전도 들고갈만 하다)
후공 고차원 : 1코 인장 + 빗자루 마녀가 있으면 킵
선공 암석 탄환 : 1코 인장 or 노노 + 빗자루 마녀가 있으면 킵
후공 암석 탄환 : 연악 뱀파이어 상대로 킵
후공 탐욕의 마녀 : 엘프, 로얄, 네메 상대로는 필수, 네크로맨서, 비술 미러, 연악 뱀파이어 상대로 초반 필드를 잘 구성할 수 있을 것 같다면 들고가도 괜찮다
선공 레비 : 위치, 네크 전에서 1코 인장과 세트로 킵, 그 이외는 1코 인장 + 드로우 카드 (빗자루, 빙괴)가 있다면 킵, 연악 뱀파이어 상대로는 들고가지 않는다
후공 레비 : 연악 뱀파이어전 제외하고 1코 인장과 세트로 킵
후공 주먹 : 연악 뱀파이어 상대로 1코 인장 or 노노가 있다면 킵
후공 노노 : 빗자루 마녀가 있다면 킵. 연악 뱀파이어와 공명 네메시스 상대로는 항상 킵
프레데터 골렘 : 엘프, 네메 전에서 선후공 상관 없이 마력 충전이 있다면 같이 킵. 로얄 상대로 선공이라면 충전과 함께 킵, 후공이라면 충전 + 탄환 or 2코 추종자 or 노노랑 세트로 킵
선공 빙괴 : 엘프, 네크, 네메 전에서 1코 인장 or 노노와 함께 킵
[운영]
<초반 (~4턴)>
인장 공급과 소비를 반복하면서 타점을 모으는 단계.
적어도 5턴에는 7스택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하자. (무리하게 노노에 융합하거나, 상대 필드 처리를 포기하고 드로우를 보면서까지)
* 대표적인 잘못된 스택 소비
- 빗자루 마녀 2 소비 -> 레비 진화 2 소비 -> 마법 주먹 2 소비 -> 마법 주먹 2 소비, 이러한 플레이는 6 소비 -> 8 소비라서 효율이 나쁘고 이후 인장 부족에 시달릴 수 있다.
- 빗자루 마녀 2 소비 -> 레비 진화 2 소비 -> 산성 골렘 3 소비, 이 플레이는 딱 7 소비라서 좋아보이지만, 산성 골렘에 진화를 쓰지 않았기 때문에 이후 인장 부족에 시달릴 수가 있다. 레비를 광역기로 사용해야할 정도로 필드 압박이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산성 골렘 진화 후 레비를 플레이하는 것으로 좀 더 편한 인장 공급과 소비가 가능하다.
<중후반 (4턴 이후)>
7 소비를 완료했다면, 이제는 킬각을 봐야한다.
킬각을 보면서 중요한 점은 진화를 쓸 것인가 아낄 것인가, 스택이 과하게 많거나 부족하지 않은가를 항상 고려하고 행동하자.
* EP 보존의 의의
비술 위치는 고차원과 함께 킬각을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EP 1 = 2딜의 의미를 지닌다. 또한 필드 정리를 진화에 의존하는 덱이기 때문에 회복이나 수호벽 등 롱게임 양상으로 흘러갈 것 같은 상황에서 EP는 대단히 중요하다.
* 스택과 킬각
3스택 킬각 : 산성 골렘 3 소비 + 고차원 2장 + 홍련의 마법 = 6코 19딜 (진화 있다면 21딜)
4스택 킬각 : (이전 턴에 노노를 써두었다면) 수호 골렘 + 산성 골렘 3 소비 + 고차원 + 레비 홍련 = 7코 17딜 (레비에 진화를 썼다면 5스택도 가능)
6스택 킬각 : (이전 턴에 노노를 써두었다면) 수호 골렘 + 산성 골렘 3 소비 2장 + 고차원 = 7코 20딜 (고차원 본체를 박아서 인장 생성에 성공했다면 5스택 19딜도 가능)
기본적으로 노노, 산성 골렘, 고차원이 여러 장 존재할 경우 필드 공간이 충분한가 생각해보자. 고차원 본체를 죽이거나 산성 골렘을 진화해서 인장을 생성하는 방법도 있다.
타점을 버는 데 있어서 선공이라면 상대 필드가 그리 세지 않은 4턴 필드에 노노 본체를 사용해서 필드 압박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 중요한 것은 5턴에 계속해서 상대 필드를 처리하면서 내 필드는 강화시키면서 필드 압박을 이어나갈 수 있는가의 여부이다.
산성 골렘이나 레비 진화 아군 필드 강화 및 상대 필드 처리 혹은 암석 탄환이나 마법 주먹으로 상대 필드를 처리하면서 상대 리더에게 데미지를 넣는 것을 통해서 지속적인 압박을 이어나가야 하는데 이것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질 경우, 강한 선공 노노라 할지라도 그저 3데미지에 이후 안정적인 스택 공급의 가능성을 차단해버리는 악수가 될 수도 있다.
어쨌든 노노 자체로 확정적으로 벌 수 있는 데미지는 겨우 4코스트 3데미지밖에 안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압박이 부족하거나 절대적으로 패에 번 카드가 적을 경우 노노를 포기하고 파츠를 모으면서 OTK 플랜을 세우는 것이 좋을 때가 많다.
[카드별 해설]
* 1코스트에 고차원의 계약자를 플레이하는 경우
1. 손패에 스택 소비 카드만 존재할 경우
2. 여러번 때려서 딜 누적이 가능할 것 같을 때 (보통은 3번 정도)
3. 빠르게 파괴되서 인장으로써의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 같을 때
보통은 1번 조건이 충족된 상황에서 2번이나 3번 조건 중 하나가 충족될 것 같은 경우에 1코에 사용한다.
* 빗자루 마녀 : 가능하면 2 소비 쪽으로 사용하자. 특히나 노노가 있다면 억지로 융합을 시켜서 2드로우를 보는게 좋다. 선공 2턴에 손에 낼 수 있는 카드가 빗자루 마녀 밖에 없더라도 탄환이나 충전같은 스택을 쌓을 수 있는 카드가 있다면 이후 턴에 드로우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 탐욕의 마녀 : 노노 덕분에 굳이 진화를 하지 않아도 스택이 충분한 경우가 많다. 네메전은 보통 진화를 한다.
* 정령술사 라일리 : 네크 전에서 7스택을 채우고 나갈 수 있는 상황이라도 일부러 상대의 직소 수지가 박아서 죽는 경우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2/2로 사용할 때가 있다.
* 대지의 마법 주먹 : 컨덱이나 연악 뱀파 상대로는 이 카드를 여러번 쓰는 의미가 별로 없다. 네메나 엘프 전에서는 스택 없이 3뎀 정리기로 쓰는 경우도 많고, 연악 뱀파이어 상대로는 거의 3뎀 정리기로만 쓴다. 다만 뱀파의 초반 압박이 너무 거세다면 스택을 쌓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스택 소비로 쓰는 경우도 있다. (어차피 돌아오고 7스택 라일리가 매우 중요하기에)
* 금서고 파수꾼 : 4턴 이후에는 이 카드를 통한 1드로가 크게 의미가 없는 경우가 많아서 보통은 융합한다. 본체의 딜 효율은 최악이므로 정말 딜을 넣을 수단이 없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쓸 수 있기는 하다.
* 파멸술사 : 미러 매치에서 서로 힐과 딜을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롱게임이 되어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때의 자원 싸움에서는 말도 안되는 성능을 자랑한다. 진화한 시온 본체를 진포 없이 잡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기도 하다.
* 공방의 연금술사 노노 :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본체는 2턴동안 이어지는 필드 압박이 매우 강하므로 이 카드를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일부러 레비나 산성 골렘을 아껴서 더욱 압박을 가하는 것이 가능하다. 보통 4턴 노노에 대항하기 위한 수단으로 케르눈노스 + 수지, 옥토리스, 에리카 등이 있는데 이러한 카드들을 의식해서 일부러 노노를 아끼는 것은 보통 악수로 이어질 때가 많다. 노노의 강력함은 나간 직후의 4코 3/4와 3/3 수호가 정리 되더라도 이후에 이어지는 무브로 수호 골렘 2마리가 남아있다는 점에 있다. 따라서 당장의 4턴 노노를 잘 정리하더라도 5턴에 수호 골렘 2마리와 함께 계속해서 필드 압박이 가능하므로, 스택 공급이 급하지 않다면 적극적으로 본체 플레이를 하자. 선공 4턴 노노는 일부 매치에서 게임을 끝낼만한 파워를 지니고 있다.
* 노노의 융합
고차원 : 그 턴에 킬각을 볼 수 있는 경우가 아니면 하지 않는다
빗자루 : 손패가 너무 많거나 중반 이후 pp가 빡빡해서 드로우로 쓸 여유가 없을 것 같을 때
탐욕 : 충전이나 노노가 있어서 스택이 딱히 부족할 것 같지 않을 때
라일리 : 카드 효과를 보기 힘든 초반, 회복이 필요 없을 것 같은 후반
산성 골렘 : 스택 소비 카드가 손에 너무 많을 때. 보통 레비와 마법 주먹이 있을 때 고민해본다.
레비 : 스택 소비 카드가 손에 너무 많을 때. 보통 산성 골렘과 마법 주먹이 있을 때 고민해본다.
금서고 : 4코 이상 남아서 쓸려면 본체로 나가야 할 때, 1코를 써서 인장을 공급할 여유가 없을 때
노노 : 스택 공급이 충분할 때, 4~5턴에 쓰지 않을 것 같을 때
파멸술사 : 1코를 써서 인장을 공급할 여유가 없을 때
프레데터 : 나중에 뽑아버려서 코스트를 낮출 수 없을 것 같을 때, 네크전 등 애초에 필요가 없는 매치에서
빙괴 골렘 : 손패가 너무 많거나 중반 이후 pp가 빡빡해서 드로우로 쓸 여유가 없을 것 같을 때
[매치업]
<vs 비술 위치>
-7스택 라일리 이전에 효과적인 필드 정리 및 보호 카드가 없기 때문에 필드 압박이 좋은 노노가 강력. 서로 킬을 못내는 경우 롱게임 리소스 싸움이 되는 경우가 있다.
- 선공의 경우 노노망겜. 필드 싸움이 중요하기에 3턴에 충전 대신에 추종자를 낼 경우도 있다.
- 후공의 경우 선공 4턴 노노에 대항하는 플레이를 갖춰두자. 프레데터, 탐욕 + 마권, 맞노노, 3턴에 산성 골렘 놓고 4턴에 진화, 빠르게 라일리 등이 있다.
- 상대가 노골적으로 프레데터를 보여줘도 내 손패에 딜 카드가 가득 있는게 아니라면 이상 보통은 케어하지 않는다
- 필드싸움 롱게임이 되는 경우가 꽤 있다. 이 경우 파멸술사 본체와 이걸 받아치는 3스택 충전은 한장으로 강력한 파워를 보여주는 카드.
<vs 프람 네크>
- 보통은 기르네리제를 케어하면서 OTK를 노리는 패턴. 루르나이가 없다면 선공 노노에 그대로 휩쓸릴 수도 있다.
<vs 공명 네메>
- 시온과 이터널 도그마로 보통은 롱게임이 된다. 네메는 한번에 대량 회복이 불가능하고 필드 정리에 진화가 필요하므로 이 부분을 노릴 것. 노노의 존재로 갈증 쓰기가 꺼려지는 부분도 좋다.
- 레비 : 카심 로자 필드에 대단히 강하다. 굳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진화를 위해 아껴두는 것이 좋다.
- 마법 주먹 : 보통은 3뎀 정리로 쓰고, 후반에 신기 울림의 수호를 치우는데 쓴다.
- 충전 : 카심 로자 필드에 강력하기 때문에 광역기로 쓰는 경우가 꽤 많다. 한장으로 완벽하게 처리가 가능하기에 그걸 이용해서 상대 필드에 락을 거는 플레이도 가능.
- 노노 : 4턴에 내도 크게 의미 없는 경우가 많다. 보통은 융합용으로만 사용.
- 프레데터 : 최대한 코스트를 낮춰서 값싸게 시온을 처리하거나 상대 카심 로자를 방치한 뒤, 데미지로 이어지게 하는 것도 가능. 보통 킬각을 위해서 사용한다.
- 리소스를 중시하고, 카심 로자에 대항할 수 있는 카드를 갖춰두자.
- 너무 OTK에 집착하지 말고 2턴에 나눠서 딜을 넣는 패턴을 생각해두자. 네메는 힐이 적기에 읽히기 쉬워도 통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시온 대처를 강구해두는 것은 필수.
- 시온 턴 이전에 필드를 잘 구축해두거나 수은 단절 전에 빠르게 번딜을 넣어두는 플레이로 시온을 케어하도록 하자.
나머지 매치업 상대법은 5천원 결제해야지 볼 수 있음.

루모이 진짜 개잘해
비술프람공명 상대 정리된것만으로도 ㅈㄴ알차네 나머진 짜피 안보이니까
지워 씨발롬아
쪼잔하게 5천원 가져가네 ㅡㅡ
뭐야 섀버에 유료공략이 있었노 - dc App
일본은 지방대회도 많고 레이팅 생각하면 시간들여서 쓴거 푼건데 5000이면 싼거지
이상하게 일본은 꼭 정보를 돈받고 팔아야 된다는 그런게 있는거 같음 유튜브에서 하는것도 무료로 보여도 사실은 돈버는 거니까. 이정도면 ㄹㅇ 개씹혜자임 보통은 덱 레시피에 멀리건 정도만 하고 나머지는 돈받거나 아예 처음부터 돈받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임
자기 시간이나 노하우 까는건데 이상한건 아닌거같은데 그리고 개나소나 쓰는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증명된 애들정도나 쓰니까 안사고싶으면 안사면 되는거고
아 나만 알던거 시발럼아
컨엘 상대로 55~60은 의외네 저정도까지 나오나
내용 ㅈㄴ 알차네 값어치 하겠노
컨엘 비술 반반맞다니까 ㄹㅇ
컨엘은 여전히 불리 아닌가? 요즘 컨엘 최대체력 늘려주는 카드 다 3꽉해서 30까지 만들던데...
돼지 6턴이후부터 쓸수있는데 30이면 두번은 냈다는소린데 컨엘이 그짓하면 남는코스트로 다른플레이 못하는데 비술이 못죽이면 핸드 개꼬인거거나 못하는거임
프람네크 연패중인데 프람네크 공략집은 안올렸냐 ㅋㅋ?
드래곤은 직업이 아니다.
드래곤 시발 ㅋㅋㅋㅋ
근데 컨엘보다 숍이 더 힘든가보네 결국 질주로 딜 좀 박아야 되는데 그게 힘들어서 그런가?
ㅇㅇ
홀세턴오면 번딜도 안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