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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 컨셉
"빠르게 아티 추종자의 종류를 늘려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착지시키는 것"
초반 턴에는 효율 좋게 아티팩트 추종자 종류 수를 벌고, '제네시스 아티팩트'가 주는 '캐논 아티팩트'와 '아티팩트 충격파'로 압박을 넣는 덱.
그리고 '반복되기 시작한 운명'에서 가져올 수 있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로 손패를 확보, 아티팩트 추종자 사용 후 PP 회복으로 다양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덱이다.
채용 카드 해설

이 38장이 확정 카드이고 채용 이유를 아래에 설명.
되돌아오는 종연
용도로써는 '제네시스 아티팩트'나 '신성한 아티팩트' 등을 장송시켜 아티팩트 추종자의 파괴 종류 수를 늘리거나 중반에는 파괴된 '제네시스 아티팩트'를 회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풀 블라스트 거너'가 파괴되어 있다면 확정은 아니지만 '인조인간 대변자 바미디아'도 회수할 수 있다.
현 환경에서는 '제네시스 아티팩트'를 진화 턴에 바로 진화를 써서 필드를 잡는 것보다 이 카드와 바미디아로 장송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제네시스 아티팩트'의 진화 효과로 나오는 '디펜스 아티팩트'와 '가드 아티팩트'를 가져오는 일 없이 '제네시스 아티팩트'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필수적.
다완의 아티팩트
주로 초반에 아티팩트 종류 수를 늘리는 역할 수행.
이전까지는 '종말의 파수꾼 스피네'나 '신성한 아티팩트'의 서치를 방해할 수 있어서 평가가 낮았지만 바미디아의 등장으로 단순히 장송시키는 재료로 사용이 가능해져서 평가가 올라갔다.
6종류 달성 후에도 '아스트로 윙 라라미아'나 '풀 블라스트 거너'의 효과와 합쳐서 상대 필드 정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고, '데우스 엑스 마키나'의 효과가 걸려있으면 사실상 1코로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캐논 아티팩트'나 '아티팩트 충격파'의 데미지를 넣는 것에도 도움이 된다.
바미디아가 깔려있다면 7/7 수호라는 강력한 필드 형성에도 일조.
초반에도 깔거나 바미디아로 장송시켜서 종류 수를 벌면서 필드 싸움을 가능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2장은 최소한 필요하고 3장도 전혀 나쁠 것이 없다.
장치 관리자 지르크
가속화가 메인. 본체 플레이는 거의 안한다.
파괴하면서 2힐 1드로우는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보통 드로우 없이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바로 쓴다면 공명 상태이므로 효과가 발동하게 되는데, 이 카드 덕분에 '무정한 침식'이나 '신성한 아티팩트'로 드로우를 해도 다시 공명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또한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리더 부여가 되어있어도 원할 때 공명 상태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데엑마가 나온 뒤에도 이 카드는 충분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필드를 비우는 것으로 흡혈을 케어하거나 제네시스 아티팩트로 킬각을 볼 때 자리가 부족할 때가 있는데 그 때도 사용할 수 있다.

커스텀 카드들. 다완의 아티팩트는 위에서 설명했기에 제외.
데엑마로 드로우는 충분하기 때문에 단순히 하나의 카드로 많은 역할이 가능한 카드가 좋다.
기계 날개의 시녀
1코스트로 '신비의 아티팩트'를 손에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얼핏 보면 종류 수 늘리는 것에 도움이 될 것 같지만 2, 3턴에는 보통 2코, 3코 추종자를 쓰기 때문에 사실상 1턴이 아니면 쓰기가 힘들고 그 이후에는 손에서 썩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만약에 '신비의 아티팩트'를 1턴에 받고 3턴에 쓴다고 해도 공명이 어긋나게 되고, 나중에 종연으로 바미디아를 못 받아오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된다.
1턴부터 필드 싸움을 해줘야 할 정도로 빡빡한 필드 메타가 아닌 이상 채용 가치는 낮다.
장인의 일념
1장 채용하고 있는 카드
초반에 2코스트 카드가 없을 경우 유용하게 쓸 수 있고, 2턴에 패스를 하지 않고도 상대 추종자를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우수.
바미디아의 장송 재료로도 역할이 가능하다. 다 필요한 카드라서 장송하기가 애매할 때 대단히 기분 좋은 카드.
중반 이후에도 1코 카드라서 사용하는데 부담감이 없고 '꼭두각시 인형'들로 필드를 제거하는 것은 물론, '무장강화'로 타점의 보충도 가능한, 많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좋은 카드.
기계의 발견
2턴에 아티팩트 추종자의 종류 수를 늘릴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우수.
그러나 '다완의 아티팩트'와 비교해보면
- 주문이라서 장송 불가
- '풀 블라스트 거너'나 '무정한 침식'에서도 '분석의 아티팩트'가 나오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종류 수에 공헌하지 못할 수도 있다.
- 1드로우가 오히려 빠른 데엑마의 효과 발동을 방해할 수 있다.
- 중반 이후에는 2코스트로 사용하는 것이 무겁고, 데엑마의 효과가 부여된 상태에도 PP회복이 불가
등의 이유로 채용 가치가 다완의 아티팩트에 비해 밀린다.
영원무궁의 방패 시온
환경에 미러전이나 스펠 위치 등이 많아진다면 큰 활약을 할 수 있는 카드.
초반에는 쓸모가 없고, 데엑마 이후에는 오히려 공격적으로 나가는 것이 좋기 때문에 시온이 효과적으로 통하는 메타가 된다면 생각해보자.
앱솔루트 체이스트
이 카드는 데엑마가 기동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도움이 되는 카드.
진화의 7드로우는 대단히 강력하고, 코스트를 잘 줄일 수 있다면 인형 네메시스와 마찬가지로 초반에 나가서 필드 싸움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
사실 드로우보다도 '빅토리 블레이더'를 제거하는 것에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 카드.
데엑마 기동 후에는 쓰는 것이 어렵지만 제거기로 쓰거나 공명 상태로 만들지 못해서 효과가 기동하지 못할 때 드로우로도 사용 가능하다.
멀리건

기본적으로 운명과 바미디아는 들고간다.

그리고 운명과 함께 이 2코스트 카드들을 하나 더 챙겨가는 형태.
데엑마가 게임 전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대단히 크기 때문에 최대한 운명을 찾아보자.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명을 뽑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그 때를 위한 카드가 바미디아다.
바미디아는 아티팩트를 장송시키는 것으로 한번에 3종류를 벌 수 있는 카드.
주로 '제네시스 아티팩트'나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내기 전에 내지 못할 것 같은 아티팩트 추종자를 장송한다.
'반복되기 시작한 운명'이 없을 때는 드로우 면에서 대단히 불안하기에 바미디아로 장송을 시키면 안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 장송시킬 아티팩트를 0코스트로 소환하는 것과 마찬가지라서 (파괴되긴 하지만) 이득으로 볼 수 있다.
운명이 없다면 빠르게 종류를 채워서 '제네시스 아티팩트'로 압박하는 싸움을 해야하기에 바미디아를 빠르게 내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운명이 있을 때 단순히 필드를 잡는 것에 있어서도 대단히 좋은 카드.
플레이 방침
이상적인 구도는
빠른 '데우스 엑스 마키나' -> '풀 블라스트 거너' 진화 -> '제네시스 아티팩트'로 킬각인데
사실 데엑마 후에 거너 진화만 해도 대부분은 이기기 때문에 이 파츠들이 없을 때의 상황을 중점적으로 써보려고 한다.
초반 (EP 사용 가능 전까지)
당연히 아티팩트의 종류 수를 늘리는 것이 최우선.
이 단계에서는 카드의 우선도를 잘 생각해서 파괴되기 쉬운 카드를 먼저 내는 것이 좋다.
- 데엑마가 손에 있는 상황에서는 데엑마의 효과로 드로우 한 뒤에 굳이 바미디아의 장송에 기대지 않더라도 빠르게 파괴가 될 것 같은 카드를 내주는 것이 좋다 (그래서 돌진이 붙어있는 라라미아의 2턴 플레이 우선도가 다완보다 높다)
- 주문은 장송시킬 수 없기 때문에 '아티팩트 충격파'나 '무정한 침식'을 우선적으로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다. 무정한 침식은 드로우로 데엑마의 드로우를 방해할 가능성이 있기에 데엑마가 있다면 충격파 우선, 데엑마가 없다면 침식 우선
- '분석의 아티팩트'는 풀 블라스트 거너로도 나온다.
또 하나 주의해야 할 점은 '반복되기 시작한 운명'의 유무. 운명이 있을 경우에는 드로우를 최대한 하지 않도록 하자.
'메카닉 독', '(풀 블라스트 거너의) 분석의 아티팩트', '무정한 침식', '장치 관리자 지르크', '신성한 아티팩트'가 드로우 카드.
두 장이 있어서 다시 공명 상태로 되돌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가급적 사용하지 말자.
예외로 후공일 때 4턴에 데엑마를 쓰고 5턴에 풀 블라스트 거너를 낼 수 있는 상황이라면 일부러 비공명에서 데엑마를 내서 패를 갈지 않는 선택도 가능하다.
또한, 데엑마 플레이 턴에 한해서는 필드가 약하기 때문에 그 이전에 적당히 필드 싸움을 해줄 필요가 있다.
상대 필드가 그렇게 강력하지 않다면 이후 거너와 바미디아로 원상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치명상을 입지 않을 정도로만 두면 된다.
제네시스는 나중에 종연으로 회수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장송시켜 두는 것이 좋다.
운명이 없을 때에는 신성한 아티팩트의 드로우가 굉장히 소중하기 때문에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적어도 한 장은 남겨두는 쪽으로 가자.
이후에 운명이 잡혔을 때나 종류 6 달성 후에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당연히 이 때는 바미디아로 신성한 아티팩트를 장송하면 안된다.
중반 이후 (EP 사용 가능 후)
데엑마 발동을 성공시켰다면 빠르게 종류 6 달성 후 킬각을 노리자.
이상적인 플랜은 거너 진화 후에 바미디아로 회복 후 필드 전개. 덱을 회전시키거나 종연으로 제네시스를 확보. 라라미아와 제네시스로 킬각.
데엑마를 실패했다면 캐논과 충격파로 최대한 타점을 버는 것을 의식.
바로 캐논을 쏠 수 없는 상황이라도 일단 캐논을 손패에 넣고 이후에 라라미아와 충격파를 함께 써서 킬각을 노려보자.
무리하게 OTK를 노리지 말고 어느정도 시간을 벌 수 있을 것 같다면 여러 턴에 나눠서 타점을 넣는 것도 생각할 것.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사용한 뒤 주의해야 할 점
가장 어려운 것은 손패를 갈아버릴 것인가의 판단.
- 종류 6 달성 후의 '신성한 아티팩트'는 일단 써보자.
- 손패로 킬각을 볼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자.
- 킬각이 나오지 않는다면 메카닉 독과 지르크를 활용하여 패를 갈아버리자.
- 공명 조정이 가능한 카드는 위의 두 장 외에도 '생명 양산', '(6 달성 전의) 신성한 아티팩트', '(풀 블라스트 거너와 무정한 침식에서 나오는) 분석의 아티팩트를 직접 파괴시키는 것'이 있다.
- 손패를 남기는 기준은 라라미아, 충격파, 제네시스가 전부 있으면 거의 확실하게 킬각이 나오므로 남겨두고, 충격파와 제네시스만으로도 킬각을 볼 수 있을 것 같다면 남긴다.
- 덱에 제네시스와 종연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신경쓰고, '생명 양산'은 캐논이 최우선, 제네시스가 2순위.
덱리 깔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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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안올라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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