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 타입에 따라서 약점이 있고 강점이 확 있어야 하는데 모든걸 다 가능하게하는 꽉찬 육각형 덱을 밀어주려고 하다보니까

모든 카드가 있다보니 키카드만 찾으면 상대방은 아무것도 못하고 져야하고 본인은 분명 내 덱에 있는 카드인데 안나오면 스트레스만 존나 받는거임

예를들어 아티네메, 이새낀 초반 필드도 내가 알고있는 돌진만 4개에 3코로 3/4 흡혈 돌진 뽑아내서 버려뱀이 와도 필드 안밀리고 체력손실 없이 필드 따먹을수있고
근본이 콤보덱이라 6~7턴에 모든 필드 싹 밀고 죽일수있고 중반 말려도 질척하게 후반가도 OTK가 워낙 쉬워서 후반까지 쌤 애초에 후반 갈 일이 없지만

요즘 좆같은 결정숍, 이새끼도 똑같음 신조랑 죽신만 잡히면 초반 필드 뭐가 와도 날먹 찍 찍 하면서 지 찾을거 찾으면 수호 3개씩 초반부터 세우면서 기르네리제로 힐 날먹하고 밀려있던 필드 다이아몬드 마스터로 스윙도 가능하고 OTK도 가능함


이해가 안가는게 OTK 콤보 파츠 모아서 필드 뭐가 올라와있든 90%다 스윙 가능하고 OTK 내는 덱들인데 초반에 왜 힐숍보다 잘 버티게 설계가 되있는거임??

실제로 템엘 버려뱀 히어로로얄같은 어그로 해보면 힐숍보다 패 좀 잘나옴 저 위에 두새끼 뚫는게 더 힘든 그림 많이나옴

정상적인 덱이라면 스부마냥 템엘 버려뱀같이 초반에 몰아치는 덱 많이 나오면 카운터맞아서 메타에서 잠시 내려오는게 정상이고 건강한 메타임
근데 아티랑 결정숍같은거 보셈 스부랑 힐숍같은 존버덱 나올 당시에도 대회 픽률 1위였고 지금 비술이랑 버려뱀 끌고 나오는 환경에서도 픽률은 1위임

왜? 어차피 카드만 잘 뽑히면 상대방이 무슨 타입 덱을 들고와도 전부 다 대처 가능하고 나는 무적인 덱이니까
이러니까 플레이 하는 새끼들도 키카드 안나오나 벽만보고 상대하는 새끼들도 상대방 제발 없기만 기도하고 있으면 나가야하는 병신같은 메타됨


저 두새낀 지금 어떤 느낌이냐하면 버려뱀한테 갑자기 후반 뒷심 보라고 강화 7코로 쓸수있는 1코짜리 수호무시 질주 10뎀짜리 추종자 던져주는거랑 비슷한거임
버려뱀은 어그로라 초반에 존나 밀다가 중반까지 킬 못하면 져야하는게 맞는 덱인데 저런거 주는게 맞냐? 당연히 좆 병신 설계지 ㅋㅋ

근데 지금 1티어 덱들은 그게 된다고, 초반 필드 빡세게 먹으면서 자기 OTK 파츠 모일때가지 코파면서 견딤. 그러면서 OTK 포텐은 높음
걍 지들 찾을거만 찾으면 무적덱임ㅋㅋ 오로지 자기 패 상황이 게임에 관여하는 유일한 요소임


진짜 개 병신같은 메타가 따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