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폭풍 때 시작해서 나테라 붕괴때까지 하다 접은 유저임

단장님 간지에 반해서 로켓단이었다가

가르미유 성우 초월더빙과 가학적인 캐릭터에 반해서 씹래곤으로 갈아탐

주년 기념 투표할 때 가르미유에 리세하면서 계정 잔뜩 돌려서 200표정도 박을 정도로 진심이었고

그 후로 겜 하는 원동력이 가르미유 리더스킨이었음

매일매일 일퀘가 즐거웠음 이게 다 가르미유라고 생각하니까 ㅇㅇ

9개월 뒤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가르미유 리더스킨이 나옴

지금까지 모은 루피 전부 꼴아박고 스킨카드 3장 모으려고 정가 박고도 계속 뽑음

더빙은 좋았음

근데 모션 진짜 정떨어짐

대충 만든 티가 팍팍 남

씨발... 

그래서 접었음

몇 달 간의 노력이 한 순간에 사라짐


그리고 지금 1~2년만에 복귀했는데 웬걸

셋카 봉황소녀 라우라 나흐트 잔다르크 케르눈노스

얘네들은 스킨 존나 잘뽑았더라

라우라 비행하면서 튀어나올듯이 손 뻗는거랑 나흐트 큐브 움켜쥐는 거, 잔다르크 날개 생기면서 공간베는 거 보고 쌀뻔함

가르미유한텐 왜 그랬냐?

휘-적

씨발......

패극!(휘적)

으깨주겠어!(휘적)

씨발.....

씨발.........

더 문제인건 나흐트랑 잔다르크가 존나게 꼴린다는거다

둘 다 먹으려면 돈 얼마나 드냐 ㅅㅂ

대행 구해서 돌계사는게 빠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