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10월 28일 (레빌의 돌풍)
아티팩트 스캔 너프
근데 바로 다음팩 십천중 때
거대공장 쥐어줌
작년 11월 18일 (재앙을 넘어선 자)
섀버 사상 가장 핫한 밸패였던 가속장치, 마침내 1장 제한
는 또 바로 다음팩
이걸 한팩에 다쥐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7월 6일 (신룡의 포효)
또한번의 역대급 이슈 기계해방 제한
바로 다음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하늘의 용검)
제네아티 너프
다음팩
2년전 10월 28일 (레빌의 돌풍)
아티팩트 스캔 너프
근데 바로 다음팩 십천중 때
거대공장 쥐어줌
작년 11월 18일 (재앙을 넘어선 자)
섀버 사상 가장 핫한 밸패였던 가속장치, 마침내 1장 제한
는 또 바로 다음팩
이걸 한팩에 다쥐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7월 6일 (신룡의 포효)
또한번의 역대급 이슈 기계해방 제한
바로 다음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 (하늘의 용검)
제네아티 너프
다음팩
다음팩에 아티 피니쉬 쌈박한걸로 하나 내주겠네
다음팩은 새로운 피니셔 스피네쟝의 귀환으로
ㅋㅋ 스피네 돌아올때 되긴 했네
0코 서로다른 이름의 무작위 아티팩트 다섯을 내고 파괴합니다.
그냥 캐논 아티 덱에 넣는 1코 주문 생김 ㅅㄱ
시발 끔찍한소리말아라
스피네복각하겟네
스피네 복각기원
대충 1코 1/1 질주 아티팩트 타입에 필드 추종자 전부 파괴하고 하나당 +1/+1 파괴된 아티팩트 종류 6 이상이면 +1/+1 대신 +2/+2 어때
스캔 0코는 진짜 뭔 생각이었는지
카심 제한 ㅇㄷ?
카심이 기계해방을 죽인거지 정통아티는 카심안썼음
당시엔 카심 쓰는게 오히려 정석일 정도였는데 순수 6종 쓰던사람들 있기야 하지만 고점, 저점 모두 카심 기용이 월등해서
거대군락 리멬 오겠노ㅋㅋㅋㅋㅋ
애초에 네메는 공명을 컨셉으로해야지 종족군인 아티를 매번 쿨타임돌때마다 만드니깐 이 꼬라지가 나지 남들 기계 자연 체스 잠복 진화 뺑뺑이 도는동안 쿨타임날때마다 아티로 쳐돌아가는거부터 문제임
로얄로 치면 어그로로얄 한참 유행할때 시발놈들아 질주 그만 쳐만들어 40장 전부 질주넣고 굴릴수있겠다 이딴소리먹고 몇팩 동안 제대로된 피니셔 안 나와서 골골거렸고 씹래곤은 헬창 시발 그만쳐만들라고 하는데도 기어이 1티어될때까지 만들었다가 드라크 나락가니깐 바로 레이팅 0% 쳐박히고 좆망했는데 네메는 아티 좀 이제 끝났나 싶으면 만드는거 뇌절이 끝날 생각을 안함
공명이란게 실패한 컨셉이라 그럼. 초기부터 지금까지 공명카드중에 제대로 써먹을만했던게 얼마나 있는가 생각해보면 됨. 까놓고 말해서 사실상 아티카드인 데엑마랑 개좆병신같은 공명기반번딜 내는 유안카심정도말곤 없음. 반면 아티는 하~평타 밸류 본체에 고밸류 토큰 생성 컨셉을 최근까진 유지해왔음. 자체적으로 고밸류에 토큰종류만 셋에 밸류도 존나 높은 제네아티랑 토큰없이 본체에 조건부 리턴을 달아준 라라미아가 이상한거지 대부분은 저 컨셉을 지키는 편임. 공명보단 훨씬 명확하게 컨셉을 지키는 편임
꼭두를 보나 아티를 보나 네메는 고밸류 토큰, 고밸류 고코가 컨셉인 직업인데 이새끼들이 생각없이 이것저것 처넣다가 저코부터 지랄난거지 맨 초기부터 따져보면 제법 잘 지켜지던 컨셉이었음
물론 그 토큰을 잘뺴서 쓰라고 만든 저코 서치, 드로우가 로테환경에서 벗어나 언리가서 재앙이 된건 컨셉이 아니라 이새끼들이 그냥 뇌가 없는것
공명은 실패한 컨셉이 아니라 그냥 버린 컨셉이지 마그나제로 유안만 해도 포텐있는 카든데 공명카드가 없어서 다른데 끼워놓아도 돌아갔던 카드임 헬창 같은 시작할때 키무라 대갈통 돌았음? 이런것도 꾸준히 밀어주면 어떻게든 씹덱 만들수있고 지금 웃음벨 소리 듣는 금화로얄도 한두팩만 지원해주면 바로 1티어되는게 이바닥임 그마 적당히 찍는 갤럼들 한 다섯놈만 모아서 카드 10장만 적당한 밸류의 공명카드 만들어보자 하고 유안 카심 마그나제로 넣으면 당장 7~8턴에 마그나제로 터지면서 겜 터트리는 미친 덱 나오고 키무라 대갈통 미쳤냐 소리 나오는 씹덱도 나온다고봄
아티 컨셉은 좆만한 토큰들 덱에 넣고 서치로 찾아오면서 어드밴티지 버는거였는데 뭔 컨셉을 지킴 이미 바뀐지 오래임
그 좆만한 토큰 넣고 뺴는 셀프덱오염이 망한컨셉이라 초반에 깔짝하고 말았잖아. 데엑마 먼저 만들고 그걸로 커버하라 만들었는데 암만해도 답없는 병신컨셉이라 기계해방같은 미친카드를 만들고, 사실 해방나온 당시에도 데엑마를 완전히 커버할수 없던지라 언리에서나 재앙이었지 로테에선 내내 병신이었음. 결국 고밸류 토큰생성이라는 방향성을 유지한채로 덱이 아니라 진화시 필드에 생성, 출격시 핸드에 생성으로 바꾼 것 뿐임. 가장 호평받았던 패러다임시프트도 같은 방향성을 가졌다는걸 알 수 있음
공명은 덱에 있는 카드매수로 결정되는거다보니 저걸 마음대로 조절한다는건 셀프덱오염을 하거나 드로우를 마음대로 한다는 소리임. 처음엔 셀프덱오염시키고 그걸 뺴내면서 조절하라 나왔는데 그게 말도안되는 병신짓인지라 결국 저코로 패갈이를 계속 해대는 카심같은 카드가 나와버린거임. 이거 결국 아티가 셀프덱오염하는걸 극복시키려고 데엑마줬다가 그게 없으니 겜터져서 지랄같은 해방 출시하고 언리터진거랑 같은맥락임. 공명을 실력으로 조절하면서 하게하려면 결국 패갈이를 마음대로 한다는 소리고, 그로인해 벽보고 핸드만 갈아대는데 상대가 터져버리는 공명네메라는 재앙이 튀어나옴. 그 조절을 못하니까 실패한 컨셉이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