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첫 JCG본선가고 광탈해서 그 이후로 계속 도전했는데
추첨에 못뽑히거나 예선1차 탈락해가며 계속 도전중이었습니다.
주력으로 쓰던거는 아티네메였는데 이번에 아티네메가 죽어버리고
큰일이다 싶어서 이것저것 닥치는대로 연습했고 이번 JCG도 이참에 보석비숍하나 만큼은 완벽해지자는 생각으로 참가했습니다.
생각보다 운이 좋았고 덱 픽으로 보석이 믿음이 안가서 이번만 연습하고 많이 안할 생각이었는데 본선 진출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졌던 매치는 죄다 보석비숍....
사용덱 입니다. 쥬얼비숍이랑 인형네메를 사용하였고 준결승 2매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보석비숍 보기 불편해도 가지고 있는 카드가 저것뿐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
확실히 인형네메가 좋아보이고 체이스트는 좋은지 모르겠지만
저 자리에 딱히 넣고 싶은 카드도 없고 특정 매치에서는 든든함이 있습니다.
경기 내용
1회전oo- (쥬얼비숍/위광로얄)
2회전xoo (비술위치/인형네메)
준결승xoo (위광로얄/인형네메)
결승oo- (인형네메/수호비숍)
2회전은 비술위치 3회전은 위광로얄한테 2번씩 이겨서 올라왔습니다.
비술위치가 수호에 약하다고 생각하여 사실상 상성으로 올라왔다고 생각되고
준결승 2매치는 죽신도 못잡고 딜누적이 쌓였던 상황이라 사실상 거의 진 상황이었는데
상대 패에 징병통지서 및 타케츠미를 못잡아서 킬각을 못내고 뮤스클라운과 쥬얼슈라인으로 필드 구축 및 킬각을 볼 수 있었습니다.
후반에 운이 붙어준게 다행이었습니다.
남들보다 빨리 끝난 편인듯해도 기다리는데 약 1시간 걸린 해프닝도 있습니다.
(기다리다가 중간에 한 번 찍은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JCG 우승해봤으면 좋겠네요
고수
게이야 4마리 있었는데 대행자로 대참모 죽었을때 솔직히 눈물났다...
그 한국인이 당신이셨군요. 지금 막 광탈하고 오는 길입니다.
신기 2장채용 겜잘알 ㅇㅈ 나도 신기 2장쓰는데 쏠쏠함 - dc App
처음에는 위광 하나 바라보고 넣은건데 이게 강화효과들이 쏠쏠해서 만족했었어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