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디스카드 드래곤
소프트뱅크 호크스 게이밍 MURA 디스카드 드래곤
레방가 삿포로 Tatsuno 디스카드 드래곤
지금 가장 핫한 덱은 역시 디스카드 드래곤.
펌핑을 하면 패가 부족해진다, 라는 여태까지의 램프 드래곤의 발상을 뒤엎는 덱으로 풍부한 드로우를 바탕으로 빠르게 펌핑하고 중반부터 루미오르, 느와르 & 블랑의 공방일체 플레이를 통해 승리하는 플랜이 일반적.
인기가 많으면서도 다소 새로운 느낌의 플레이스타일의 덱이다보니 아직 덱의 바리에이션이 천차만별인 상황인데 굳이 나눠보자면 공격적인 어프로치와 수비적인 어프로치로 나눠볼 수 있겠다.
공격적으로 덱을 구성하게 되면 미러전과 느린 매치업 상대로 강력해지고 수비적으로 구성하게 되면 빠른 덱 상대로 버틸 수 있게 된다.
이 덱이 성공적으로 메타에 정착하게 된다면 디스카드 드래곤의 애매한 초중반 타이밍을 노리는 덱들이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수비적인 방향으로 정착을 하게 될 확률이 높아보이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미러전과 컨트롤 매치업이 상당히 많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짜는 것도 현재 랭크에서는 좋아보인다.
공격적으로 구성할 경우 우라노스, 프람그라스, 가르미유, 선장 드래그우드 등 여러가지 어프로치가 있고, 수비적으로 구성할 경우 기르네리제, 리저드의 숨결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2. 결정화 비숍
GxG 타쿠미 선수의 결정화 비숍
균형의 천혜는 거품이라고 판명나서 거의 사용하지 않고 아스톨포는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상황.
미니팩 직전에 살짝 비중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강력한 덱으로 남아있던 결정화 비숍인데 아스톨포의 지원으로 더욱 강력해졌다.
특이한 점으로는 커스 메이든의 비중이 프로들 사이에서는 점점 줄고 대망의 미니고블린 마법사의 채용은 점점 늘고 있다는 것.
현재 드래곤을 포함해서 초중반에 강력한 압박이 약점인 덱이 늘고 있는데 5턴에 2코 + 2코 + 윙기로 한번 윙기를 소모해도 미니고블린 마법사로 다시 윙기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
이 부분에 관해서는 메타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이후 메타를 보면서 선택하면 될 것 같다.
3. 비술 위치
GxG 카키p 비술 위치
프로들도 비술 위치가 아주 세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적어도 지금 당장에 한해서는 가장 안정적인 덱이라고 한다.
플레이적인 면에서 그렇게 어렵지않고 이전과 크게 변한 것도 없어서 사용하기 편한 덱.
4. 그 외
기계 네메시스, 컬래머티 네메시스, 아크 네메시스 여러 시도를 하고는 있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큰 성과가 없는 상황. 그나마 기계 네메시스가 파괴력을 보여주긴 하는데 소멸에 약하다는 단점이 존재.
템포 엘프는 지금 당장 기준으로는 최강의 덱. 드래곤의 필드 정리가 광역기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리프맨이 대단히 강력하고 비숍도 느와리스만 잘 나와준다면 보통은 이기기 때문에.
지휘관 로얄도 시도가 되고 있기는 한데 현재로써는 위광 로얄이 더 강력해보인다는 결론.
파주주 뱀파이어는 포텐셜은 확실히 있지만 아무리 정제해도 불안정성이 없어지지는 않을 것 같아서 아마 도태될 것 같다는 의견이 대다수.
네크로맨서는 아무런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막줄 개추
네크는 아무런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ㅋㅋ
네크 ㅅㅂㅋㅋ
막줄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막줄 개추
루나도... 1티어를 해보고싶어!!!!
네크는 오늘도 힘겹게 눈을뜹니다 ㅠㅠ
루나 유골함에서 뼛가루로 발견
네크는 달라진게 없자나!!
왜이리 빠삭하고 글을 잘 씀?? 고맙다
정리하기 힘들어서 그런가 주먹빼고 프레데터를 쓰네
겜잘알들 다테 다빼네
변기얄 거품이였어?
네크 씹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