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 야생 출시로 시끄럽다가 유입됐는데
존나 재밌게 하다가 최근 들어서 게임이 점점 빡치기만하고
이게 게임이 하루하루가 재미가 아닌 의무가 되어버리면 게임이 아니게 됨
이런 게임은 할 이유가 없음
카드팩 올 천장 해보고 싶었는데 소원성취하고 성불함
흑우 뒷면도 2017년 스피네 도로시 신데렐라 빼고 전부 다 샀고
이때까지 2600 정도 쓴듯
올포일 한다고 존나 지르던게 어케 보면 존나 미친짓이긴햇음ㅋㅋ 그럴 이유가 전혀 없었는데
무빛 포일 먹겠다고 클래식팩 3천장 치고ㅅㅂㅋㅋ
그마까진 찍고 접을라했는데 걍 못하겠더라
다시 말하지만 카드겜 자체가 재미도 재미지만
어느 순간부터 재미보다 의무감에 잡혀버리면 걍 손절치는게 맞다고 생각
그 순간부터 하루하루가 존나 스트레스임
골드 가진거 싹다털고 가루도 싹다털고 깔끔하게 계삭
가끔씩 와서 추억팔이나 할거임
ㅂㅂ~

100뽑은하구가~
잘가라
어어 어디가노 시발...
안돼 너없으면 겜망해!!!!!!!!!
쉬다오지 - dc App
쉬다오셈
너업스면겜망해
진짜 빡치기 시작하면 밑도 끝도 없긴함
삭제는 하지말지..나도 너랑 비슷하게 중간에 접었다가 다시돌아오니까 재밌어서 2년전쯤에 복귀해서 아직도 잘하고있는데 2600이면 아쉽네 ㅠㅠ가끔 놀러와
이렇게까지 대가리 꺠진놈인데 계삭을 한다고? 나중에 무조건 복커한다 그때 후회할텐데
ㄹㅇㅋㅋ
난 갈갈이 도대체 왜하는지 모르겠음. 나중에 복귀하면 어쩔려고
어어?이게맞노?
가지마라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