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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에 앞서, 재판에 참여해준 115명의 배심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번 Eightfold Abyss: Azvaldt 신규카드 재판에 참가해준 배심원들의 정보는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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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승 이하가 17명, 1000~2999승이 37명, 3000~6999승이 41명, 7000~11999승이 13명, 그리고 12000승 이상이 7명으로 총 115명의 배심원들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주었다! 과연 이 배심원들이 가장 많이 플레이하는 클래스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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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대다수의 사람들이 1티어 덱을 따라다니는 경향이 강하구나. 저번 미니팩 발매 이후 디스카드 드래곤이 혜성처럼 떠오른 덕분에 드래곤 유저들이 정말 많아졌어.


「네메시스 너프 전을 제외하면 꽤나 밸런스가 잘 맞는다고 느껴지는 시즌이었구나. 그리고 이번 신규 카드팩은 전부 새로운 테마를 지원한다고 하니, 다들 새로운 카드들을 평가하기 매우 힘들지 않았느냐? 한번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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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 마법진 (팔옥) | 2코스트 


카운트다운 2
출격 팔옥 타입 카드 1장을 무작위로 내 덱에서 손으로 가져온다.
내 남은 EP가 상대방보다 많거나 8번째 턴 이후라면, 이 마법진의 카운트다운 -2.
(진화 가능한 턴이 아니라면 남은 EP는 0)
유언 카드를 1장 뽑는다.



한줄평

새로운 타입이 제시되면 으레 등장하는 신규 타입 서치기

그런데 이번 서치기는 뭔가 나사가 하나 빠져있는 것 같다.

8옥 타입이라고 8턴 이후 컨셉을 지원하는것도 그렇고, 애매하게 후공 지원하는 것도 그렇고.

차라리 카운트다운이 1이었다면 S급 서치기가 되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팔옥 쓸 사람들은 찝찝해도 3꽉해야하는 카드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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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 추종자 (팔옥) | 8코스트 | 4/4 -> 6/6


진화 전
내가 팔옥 타입 추종자를 사용할 때마다, 내 손에 있는 이 카드의 비용 -1.
내가 추종자 이외의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내 손에 있는 이 카드의 비용 -1.
출격 내 손의 카드 1장을 소멸시킨다. 소멸시킨 카드와 같은 이름의 카드 1장을 덱에 넣는다. 추종자 이외의 카드 1장을 무작위로 내 덱에서 손으로 가져온다.

진화 후
진화 전과 동일. (출격 능력 제외)



한줄평

위의 아즈발트 마법진 카드가 애매하게 된 원인.

코스트 감소 효과가 서로 맞물리지 않아서 한번에 2코감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차라리 팔옥 타입 카드를 쓸 때마다 1코감이었더라면 아즈발트랑 세트로 3꽉했을텐데

이 카드와 아즈발트를 같이 넣고 팔옥을 뺑뺑이돌리며 서치를 하기에는

너무 느릴 것 같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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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 | 추종자 (팔옥) | 8코스트 | 9/9 -> 18/9


진화 전
직접소환 이번 대전 동안, 내가 원래 비용이 1, 2, 3, 4, 5, 6, 7, 8인 카드를 사용했다면, 내 턴의 종료에 이 카드 1장에게 「입는 피해를 0으로 만든다.」를 부여하고 내 덱에서 전장으로 소환. 그 다음 내 덱의 윤회의 통치자 제라엘을 모두 소멸시킨다.
공격력과 체력의 수치 변화를 제외한 다른 카드의 모든 능력을 받지 않는다. (예를 들면 「파괴」, 「소멸」 능력 등)

진화 후
진화 전과 동일. (출격 능력 제외)



한줄평

로망 그 자체

1 2 3 4 5 6 7 8코 카드를 하나씩 다 써야 한다는 점에서, 코감 카드를 쓴다고 해도 최소 7턴 이후 직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어거지로 모든 코스트를 사용해야 하는 제약 때문에 직소까지 가는길이 순탄치 않을 것은 당연하고

직소를 하고 진화한 뒤에 한 턴을 더 기다려야 명치에 18딜을 꽂을 수 있는데

솔직히 드래곤이 펌핑해서 어쩔마리아 2번 하는게 더 빠르고 강할 것 같다.

가르엘을 활용해서 이른 턴에 이 카드를 깡으로 낸다면 나름대로 강력할 수 있으나

가르엘과 제라엘을 둘 다 넣을만한 덱이 지금으로썬 컨엘 말고는 생각이 나지 않는다.







배심원 판결


개벽님....돌아오셨군요...
딱 중립 아이기스스님 직소해요
아즈볼트같은 카드가 제일 불쾌함 성능은 구데긴데 팔옥덱짜려면 어쩔수없이 써야되는게
신환경 지원 중립카드들 좋은거같음
환경에 따라 중립 팔옥 레전빼고 잘 쓰일수도
아즈볼트는 팔옥덱이라면 무조건쓸카드, 원한의 간수 < 이거 좋다고하는놈들은 섀알못임 걍쓰레기 가루, 제라엘 < 얘도 마찬가지 그나마 예능으론 쓸수있을듯
제라엘 오빠 찌찌파티
빅예능덱
안씀
직소되는 아이기스라니 실화냐고 ㅋㅋㅋ
아즈볼트 pp롤백이 아니라서 다행
제라엘을 직소했을 때 진포가 남아있는 덱은 필수로 채용할듯
중립레전 성가심
아즈볼트만 팔옥 드래곤에서 쓰고 간수랑 제라엘은 세트픽인데 예능뽀이
도당체 뭘 만든걸까
10마나 없다메타의 재림 아닌가
팔옥 메타가 온다면 전부 좋게 사용할 수 있는 카드이지만 현재로써는 전부 범용성이 떨어지는 카드라 일부 덱에서 사용할 것 같음. 예측이 힘듬
서치카드는 언제나 좋다
중립은 서비스종료다
제라엘 존나 구림
레전빼고 괜찮은듯 레전도 아예못쓸건 아님
제라엘 당하면 그날 겜 안할듯
제라엘의 경우 진화 스텟이 공격력에 몰려 있어 스텟 감소에 어느정도 저항할 수 있고 7턴쯤 이후에 나오게 될 것이다. 허나 메타의 속도가 빠른 지금 7턴 이후 본인의 턴이 올지 모른다. 다시말해 메타에 적응하기엔 나오는 속도가 느리다.
보물로얄처럼 주문생성하거나 가속화 결정화를 메인으로 쓰는 덱을 원환의 간수 넣어서 짜고 강력한 주문이나 마법진 한 장을 서치하는 덱을 짜면 어떨까 싶은데 그정도로 강력한 카드가 현재 없는 듯 근데 보물로얄이 굴러갈지는 모르지만 새로 지원받은 보물관련 애들이 팔옥이라 코스트 줄이기엔 용이할 것으로 생각됨
제라엘 좋아보이는쓰레기같음
컨덱의 승리플랜인데 우라노스각줘서 독이 될듯?
직소 아이기스가 진화걸면 18딜이 되서 원턴킬이 된다고? 팔옥 위치 떡상 가즈아
구린듯
몰?루 솔직히 팔옥덱 쎌것같냐 하면 애매한데
신병 엘라제
중립 너무 약해 중립 레전은 엘프나 비숍같은 컨트롤 가능한 덱이나 고민하다가도 안넣을듯
키무라 대가리 원더랜드
무근본 팔옥답게 아즈볼트도 병신같이 내주네 1드로 ㅈ도 필요없으니까 그냥 코스트나 깎아주라고 부서진 아이어론이 멀쩡한 아즈볼트를 이겼다 낙원방문을 안쓴이유는 낙원방문이 안좋아서가 아니라 연약붙은 ㅂㅅ내지는 호감이 너무 많아서 서치로만 쓴거임 연약중 그나마 밸류좋던 Eop네크는 낙원방문 썼다 제라엘파츠(원한의간수 코감붙은7코천사 포함)은 강력한 피니쉬가 별로 없어서 자주쓸거같음 고차원 루미오르(사실상) 키리사쿠 홀세가 언리가는데 전체적으로 게임이 늦어질수밖에 없고 강력한 뒷심이 필요한데 결국 컨덱은 기르 +바하/제라엘 셋중 둘을 쓰게 될거임 바하를 이기는 시공맨넣은 컨네메가 뜨면 제라엘 제라엘을 ㅂㅅ만드는 문재앙넣은 컨엘이 뜨면 바하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그건 그렇고 역시 휘황은 올타임레전드다
원환의 간수 제법 강력할것
제라엘은 위치말곤 쓰기 힘들어보임
직소도 좋지만 가르엘이나 소생을 활용한 빠른 제라엘이 상당히 강력해보임 컨덱들에게는 거의 필수 옵션이 될 수도 있을듯
마법진은 팔옥덱 쓸거면 무조건 쓰는 카드 골드 추종자는 빅-신비반지맨인데 레전드 돌려보내기에나 쓸듯 레전드는 직소되는 아이기스, 그런데 저거 쓰려고 하다가 죽을듯?
아즈볼트 제외하고 안 쓸거같음
똥겜
각 직업별 팔옥덱에 팔려감
이번 중립은 애매하기 짝이 없다... 줄 카드가 없어서 넣어둔 쓰레기 카드들이 많은 편이고 이번 팩에서만 사용 가능한 컨샙 카드가 즐비하다
제라엘 붐은 온다
원환의 간수는 그래도 엘프가 잘 갖다쓸것같은데 제라엘은 ㅁ?ㄹ 아즈볼트는 자기자신이 서치대상 제외가 아니라서
제라엘 날먹이 판칠까봐 무서어
약간 애매하다
아즈볼트는 핵심 팔옥 하나만 찾아오는 느낌으로 써야할 거 같은데 팔옥덱에서 팔옥 카드 하나만 필요한 덱은 없다 후공으로 이딴 거 쳐쓸바엔 메타트론 쓰는 게 훨씬 세다 확정서치 드로우라고 보기도 애매한 거에 2코 쓴다? 간수는 스부 같은 느낌으로 쓰면 나쁘진 않을 거 같긴한데 수호, 돌진 안 달린 게 문제 결정화숍이 서브 죽신처럼 쓸 수 있지 않을까? 제라엘은 지금은 별 생각은 없는데 사람들이 어떻게든 좆같은 걸 만들어 낼 거 같다 지금은 위치, 로얄, 네크, 네메 정도가 가능성 있어보이는데 좋을진 모르겠음 근데 까먹고 있다가 뜬금없이 날아오를 수도 있을 거 같아서 두렵다
전설카드 고점: 덱에서 직소되는 아이기스 전설카드 저점: 위치 융합재료 손에서 소환했을 때 전투/번뎀은 받아서 이걸 받고 한 턴을 버티냐 마냐로 채용 여부가 갈릴 것 같음.
팔옥 타입들 범용지원 그리고 중립카드는 왜 네메가 맛있게 쓸것같지
제라엘 잡기 개빡셀듯
제라엘 스펠이랑 카론 거쳐서 5턴 칼소생하면 좋을거 같지 않음?
제라엘 직접소환이후 다음턴에 게임을 끝낼정도의 파워가 장전됨. 기존에 승리수단이 바하부트 밖에 없던 컨덱들의 피니셔로 활약가능. 종언+바하를 쓴다는 가정하에 4코와 6코 자리를 잘 만들수있는 컨트롤 덱이 뜰 것. 메타에 핵심이 될 카드라서 일단 s등급.
직소되는 아이기스인데 강하지 않을까?
아니 중립 레전 두 장씩 내라고~ 갑자기 미니팩내는거에 재미들림 이새기들
제라엘 뜨기만 해봐, 바로 위치덱에 라이오 3꽉한다.
아이기스 좀 그만 내라 좀!!!!!!!!
아즈볼트는 낙원방문과 비슷한 궤를 가는 카드. 언리 호즈미처럼 필수 팔옥 카드 서치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카드지만, 8턴 이전에 필드 1칸을 차지하는게 중반부 거슬릴 수 있다. 원한의 간수는 미니고브보다 싸게 쓸 수 있지만, 예열을 상당히 많이 해야될 것이라 비 추종자 카드를 많이 쓰는 위치나 비숍이 연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제라엘은 원래 개나소나 아이기스 효과 받는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치명적이진 않겠다 생각했는데, 가르엘 - 제라엘 콤보로 6턴에 뽑아내면 꽤 위협적이라고 생각함. 근데 6턴엔 진포로 비교적 쉽게 정리되고, 직소로 나오게 한다고 해도 핸드에 잡히면 애물단지고, 8턴 직소 못하고 우물쭈물하다가 10턴 되면 기르네리제에 헨드 박살나서 조건 못채울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 진짜 팩이 나와봐야 알 것 같음.
팔옥팩 답게 팔옥으로만 꽉꽉 넣어진 모습
■ 아즈볼트 : 특정 팔옥 카드가 덱의 핵심인 경우 (예:엘프, 드래곤) 충분히 덱에 넣을 수 있는 좋은 서칭 카드라고 생각한다. 또는, 마법진 파괴나 유언이 의미가 있는 클래스도 활용 가치가 있어보인다. (예:비숍, 네크) 후공이나 후반에 나와도 즉발적으로 필드의 자리를 차지하지 않고 드로우를 땡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 하지만, 아즈볼트가 아즈볼트를 가져올 수 있는 확률이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 천상의 낙원의 서칭 카드인 '낙원 방문'처럼 아즈볼트를 제외한 팔옥 카드를 가져왔다면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내릴 수 있을텐데, 물론 아즈볼트와 낙원 방문는 엄연히 다른 카드긴 하다. 낙원 방문은 서로 다른 연악 카드 2장을 가져오고, 아즈볼트는 팔옥 하나, 유언으로 카드 1장 뽑기이기 때문이다. ■ 원환의 간수 : 제라엘과 함께 썼을 때 의미가 있는 카드라고 생각한다. 비용이 7이라서 높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비용 감소를 통해서 제라엘의 조건을 채워주는 7코 카드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친구의 비용을 줄이기 위해선 손에 잡고 있어야하며, 후반에 나왔을 때 비용을 줄여서 내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팔옥 타입 카드를 덱에 넣지 않아도 주문이나 마법진을 활용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주문을 폭발적으로 사용하는 스부 위치나, 마법진 플레이를 많이 하는 결정화 비숍이 굳이 이런 카드를 쓸 이유는 없다. 이 카드를 쓰기 위해서 투자한 것에 비해 리턴이 좀 부실해서 (마치 제라엘이 핸드에 잡히면 이걸로 집어넣는 정도의 역할이라는 듯이) 정말 제라엘을 1장이라도 넣는 덱이 아니고서야 굳이 얘를 다른 덱에 넣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 제라엘 : 덱에 반드시 1~8코 카드를 집어넣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 특정 클래스는 각 코스트에 해당하는 카드들 중에 도저히 덱에 넣을 만한 카드가 없는 경우가 있어서, 제라엘을 덱에 넣을 수 있는 클래스는 극히 드물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서 컨트롤 비숍) 이번에 언리로 가는 종소리의 천사 같이 어느 덱에 넣어도 무난하게 밥값을 하는 카드와는 다르게, 이 카드가 활약할 수 있는 덱은 극히 드물다. 덱에서의 제라엘은 얘가 주인공이 아니라, 무난하게 중후반까지 플레이하다가 바하무트처럼 툭 튀어나오는 덤 같은 존재, 그런 존재라고 할 수 있다. EP를 사용하면 18대미지, 받는 피해 0과 거의 대부분의 카드 효과를 무시하는 무적 효과는 매력적이지만, 나오는 즉시 뭔가를 할 수 있는 카드가 아니라는 점이 크다. 이 카드를 집어넣은 덱이 메타에서 큰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중립 법진은 생각보다 괜찮은 카드, 나머지 추종자 카드는 당장은 쓰일거 같지 않음









총평


나름대로 야심차게 팔옥이라는 신 컨셉을 준비했다는 것을 나타내기라도 하려는 듯


팔옥 서치기 2개와 팔옥 중립 피니셔를 준 것 같은데


서치는 서로 엇박이고 중립은 꿈만 같은 이야기가 되어버려서


뭔가 너무 아쉬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