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사와 바람피는 모르데카이
엘프 | 추종자 (팔옥) | 2코스트 | 1/1 -> 3/3
진화 전
내 턴에 내 다른 추종자가 진화했을 때 이번 턴 동안 카드를 4장 이상 사용했다면, 카드를 1장 뽑는다. 진화한다.
내 턴에 내 다른 추종자가 진화했을 때 이번 턴 동안 카드를 4장 이상 사용했다면, 카드를 1장 뽑는다. 진화한다.
출격 이번 턴 동안 사용한 카드수 +1.
진화 후
진화 전과 동일. (출격 능력 제외)
한줄평
포카드 엘프의 윤활유
덱 특성상 한 턴에 카드를 적어도 2장 이상씩은 계속 사용해줘야 하므로
이런 드로우 카드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에 따라 포카드 엘프의 숙련도가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
이 카드를 바운스까지 해가면서 드로우를 채워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 정도임
아무튼 포카드 엘프를 쓰겠다면 필수 3꽉에 무조건 초중반에 잘 찾아야 하는 카드
엘프 | 추종자 (팔옥) | 7코스트 | 6/6 -> 8/8
진화 전
수호
수호
상대방 능력의 대상으로 선택되지 않는다.
출격 향취의 간수 하나를 소환.
유언 상대방 리더에게 피해 3.
결정화 1: 카운트다운 1
유언 및 전장에서 손으로 돌아왔을 때, 카드를 1장 뽑는다.
진화 후
진화 전과 동일. (출격 능력 제외)
한줄평
이쪽은 컨엘 지원이라고 생각됨
대상지정불가 수호를 한번에 2체나 깐다는게 보통 강력한 플레이가 아니라고 생각됨
물론 수호를 무시하는 질주나 명치 번딜에는 어쩔수 없긴 하지만
컨엘의 방어력을 크게 올려준다는 점에서 좋은 카드라고 생각됨
엘프 | 추종자 (팔옥) | 2코스트 | 2/2 -> 4/4
진화 전
EP를 소비하지 않고 진화할 수 있다.
EP를 소비하지 않고 진화할 수 있다.
출격 이번 턴 동안 사용한 카드 수 +1.
진화 후
진화시 X가 4 이상이라면, 내 팔옥 타입 추종자 모두에게 +2/+2 및 질주 부여.
X는 이번 대전에서 카드를 4장 이상 사용한 내 턴의 횟수.
한줄평
포카드 엘프의 피니셔
하지만 단독으로는 딜이 안나오고 팔옥 타입 추종자를 최대한 전개하고 사용해야 딜이 나온다는게 딜레마
팔옥 타입 추종자를 타점으로 모아야 하는데, 피니셔 조건을 채우려면 사전에 팔옥 타입 추종자를 사용해야함
이건 손이 꼬일 여지가 매우 다분하다고 생각됨
그래서 포카드 엘프는 바운스 카드를 정말 잘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됨
또 별개로 조건때문에 최소 7턴이라는게 좀 아쉬움
6턴부터 가능하다면 정말 강력할것같은데... 3턴에 카드를 4장 쓰는게 가능한가?
암튼 다른 직업들 피니셔에 비해 살짝 복잡한 메커니즘과 그에 조금 못미치는 리턴이 발목을 잡을 것 같음
엘프 | 추종자 (팔옥) | 8코스트 | 4/4 -> 6/6
진화 전
내 턴에 전장의 카드를 손으로 돌려보내는 능력이 발동했을 때, 내 손에 있는 이 카드의 비용을 전장을 벗어난 카드 수만큼 감소.
내 턴에 전장의 카드를 손으로 돌려보내는 능력이 발동했을 때, 내 손에 있는 이 카드의 비용을 전장을 벗어난 카드 수만큼 감소.
전장을 벗어날 때, 향풍의 집행자 위무엘 하나를 소환. (변신한 경우는 제외.)
진화 후
진화 전과 동일.
한줄평
모르데카이님과 아리사의 은밀한 로맨스.avi
심지어 소멸도 안통하는 상위호환임
물론 이걸 피니셔로 쓸 수는 없고, 필드에 중후반부터 계속 존재하는 4타점이라고 생각하는게 무방할듯
이거 그리고 조심해야 하는게, 좋다고 막 두마리 세마리 깔면 셀프 필드락에 걸린다는 사실
이 카드도 역시 컨엘에서 보조타점용으로 쓰는게 제일 적절하다고 생각됨
배심원 평가
팔옥 엘프덱 코인 떡상한다
역시 4장채우는 콤보엘프를 쓰지 않을까 싶다
호쾌도 겸사겸사 쓰고
콤엘 밀어주긴거 같은데 브실이 중요할듯
마가치요 < 좋다고하지마라 쓰레기니까, 반면 위무엘? 얘는 진짜 좆사기다 두고두고 로테를 씹창낼예정이니까 바로 오브바를준비해라
비처녀닭장 마가치요
콤보 장난질 카드를 좀 줘서 지금은 설사 약하더라도 나중가서 깽판칠듯
이번 팩 아니어도 언제 한 번 사고칠듯
2.5티어
위르데카이는 최강의 추종자다
마가치요 눈나~
와 모르데카이
사지타리우스님은 틀리지않는다.
팔옥 otk붐은 온다
모르데카이? 그 녀석은 위무엘님에게 진 시대의 패배자다.
위무엘 쓸라면 팽이나 대머리써야하는데 병X같고 마가치요는 어그로 엘프에서 2코 6점이나 허리 용도로 쓸듯 팔옥축은 별로같음
로테 호즈미 붐 오냐?
위무엘 간수인 주제에 마가치요랑 궁합이 꽤 좋음
여러모로 무서운 카드가 많음 이번팩이 아니더라도 추후 엘프가 사용할만한 파츠들이 많아 유심히 지켜봐야함.
위무엘이 강력한건 확실함
모르데카이는 최강의 추종자가 아니다
씹 모르데를 저렇게 만들라고 키무라야제발
위무엘 같은 카드는 너무 아쉬운 컨셉
위무엘 이거 판도일수도?
신규타입은 주로 채용하긴하겟지만 덱자체는 메타에 못낄덧?
잎맥 고문은 현 로테에 레네가 있어 사용횟수와 진화 횟수를 늘리기 용이하다.
마가치요는 충분한 잠재력을 가진 카드라 생각한다.
위무엘은 현 로태 내에서 치울 수있는 수단이 매우 적어 상대하기 까다롭다.
2코스트로 카드 2장사용취급가능한 카드들과 마가치요로 [6턴 15딜 +1드로우 +추종자4뎀] 가능. 추종자 4뎀으로 수호벽이 제거되지않는 상황이 많겠지만 필드클린할 방법과 더 원기옥모으면 원턴킬까지도 가능하다는 가능성까지 보면 상당히 기대되는 엘프팔옥.
향취의 간수의 본체는 별 감흥없지만 결정화 드로우 효과가 매우 쏠쏠해서 엘프자체의 체급을 올려줄 카드라고 생각.
코스모스팽으로 무한증식 무한회복엘프 나오나
레전드카드 둘다 개씹족사기
팔옥엘프붐은 오나?
이번 턴 동안 사용한 카드수 +1 = 엘프 넌 이번팩동안 나가있어
팔옥 진짜 이게 맞음? 결정화 하나 빼곤 사실상 전용덱 구축해서 써야하는데 음...
공격적인 엘프덱 지원인데 컨트롤 계열한테 못 이길 듯
라티카가 죽고 난 이후로 플레이 횟수나 바운스로 이득을 보는 덱타입이 전멸했었는데
이번 팔옥 카드들 특히 2코 질주 부여 레전 쓰면 피니시 딜은 충분히 나옴
필드락 각이나 교전시 효과들 때문에 꺼림찍하긴 하지만
단순 땡필드로도 압박은 할 수 있으니 조정하면 좋은덱이 만들어질거 같음
마가치요 시리즈는 다 쓰레기임 강
잎맥고문 내고 영역을지키는 루나르 내면 퍽이나 쎄겠다
어케 ep도 아끼고 조건도 맞춰서 내면 턴킬도 안되는데 수호에도 막힘
호바습이랑 쓰기에는 호바습이 너무 약한데다
호바습은 4장사용으로 뽑는게 아니라 그냥 깡드로우로 뽑아서 쓰는거임
하지만 컨엘은 다르다
위무엘은 코스모스팽과 함께라면 6턴에 바로 나갈 수 있음
당연히 메인플랜은 아니고 바하기르가 난무하는 와중에 꾸준히 4뎀씩 넣는거지
라고 적긴 했는데 그낭 컨엘하고 말지 마침 농ㅋㅋ 지원카드도 나왔는데
팔옥 엘프는 포텐셜이 높다 자주 보이는 덱이 될 듯
출격으로 사용카드 수 +1을 덕지덕지 줬는데 좋을지는 모르겠음 대신 간수는 쌔보임
라티카 첫날처럼 마가치요가 사고를 칠 수도 있을 것 같음
잎맥 :4플레이 엘프의 리소스를 채워줄 귀중한 카드
향취 : 제노 사지타리우스, 돌아왔구나!!! 본체도 어느 정도 강하다
마가치요 : 4플레이 엘프의 피니셔, 얘를 적절하게 쓰는가에 따라 실력이 나뉠 듯
위무엘 : 럭키 모르데카이, 마가치요로 6뎀 질주 때리면 기분은 끝내줄 것 같다
마가치요 마망 맘마조 맘마
다 못생겼어
불쥐 눈사람 웅고고님 그립습니다
엘프는 마가치요를 필두로한 팔옥덱이 강할 것 같다. 꽤나 높은 타점이 이른 시점에 만들어진다는 시점에서 높게 평가한다
분명 포텐은 있는데 뭔가 윙기버프전 결정숍처럼 미묘함
엘프카드를 다 모아놓고 쓰면 셀것같은데 빌드업하는 과정에서는 잘 모르겠음
유피테르 가니까 진화축으로 하는 의미도 없고
그냥 실버 새로나온거 넣고 컨엘하는게 낫지않나
저게 어딜봐서 유부녀임
좋은데 이메타에 잘될지..
간수를 제외한 3인방은 팔옥 질주 덱으로 충분히 사용할 피니쉬는 충분하기 때문에 가능성은 있다고 봄
반디 주는 카드가 많이 줄었기 때문에 6턴에 조건 만족은 힘들거고
최소 7턴부터 본다는 게 현실적일 듯
사지 덕분에 중립 골드까지 사용 가능하다면 원턴킬 가능성도 충분하다
위무엘 코감을 깔끔하게 보려면 팽도 써야할 가능성이 있다고 봄 이럴 경우는 8턴 킬각 성립
위그드라실, 레네 2장 정도, 무료진화, 자동진화 사용해서 귀공자나 코끼리까지도 섞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덱 타입은 진화로얄이나 모노뱀파랑 비슷한 느낌이지 않을까 생각함
간수는 컨덱 아니면 무조건 다 씀
사지가 가졌던 밸류를 생각해보면 그냥 좋다
진화 효과로 질주를 받으려면 6코나 7코는 되어야 하는데, 지난번 버려용처럼 알게 모르게 횟수 지원을 받아서 떡상할 수도 있음. 어쩌면 배틀패스 맑은샘의요정 스킨이 재평가될 수도?
4장 시스터즈들 성능이 낮아도 제노사지 MK.2는 언리 갈때까지 쓸 것 같음. 원본처럼 급할 때 본체로 나갈 수 있기도 하고.
그냥 아모른직다 할것도없이 1티어
엘프 죄인이 좆사기인듯
호즈미로 5턴이나 6턴에 간수와 집행자 깔면 숨이 턱 막힐 듯
모르데카이는 왜 그렇게 냈어?
변이가 없는 환경에서 치우는것이 불가능한 위무엘은 컨덱미러전에서 상당한 성능을 낼것. 컨트롤이 펭과함께 채용하거나 호즈미로 뽑을것. 마가치요는 탬포엘의 피니셔로서 기능할것.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받은 엘프.
템엘 카드 채워준건..가?
모황 진짜 씹간지네
콤보 엘프 다시 ㄱㄴ?
콤보엘은 성능도 괜찮을것같고 재밌어보임
그리고 미시가 개꼴림
마가치요 4스택을 빠르게 쌓을수 있으면 티어덱될듯
이전 팩에서 4장 엘프를 지원하던 레네, 나무 등과 함께 4장 엘프를 연구해보기엔, 4장 엘프의 피니셔에 해당하는 마가치요가 팔옥만 질주시켜서 마무리가 애매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하지만 그 애매함을 위무엘 짤뎀으로 채워넣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함.
4장 엘프의 근본적인 문제는 4장을 하나하나 생각해도 적어도 4턴부터 시동이 걸린다는건데, 계산이나 플레이 미스가 생기면 더욱 약해지기 때문에 티어덱이 되기엔 약간 모자라다 생각함. 아니면 마가치요를 아예 빼버리고 코팽으로 마무리하던가.
향취의 간수는 걍 좋음. 언제나 그렇듯 엘프는 은근히 드로우가 부족한데, 카운트다운 2짜리 제노사지도 많이 썼는데 이 결정화를 버리진 않을 것이라는 생각.
성능은 모르겠고 모르데는 재밌을듯
■ 마가치요 : 팔옥 콤보 엘프의 핵심 카드. 이 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선 매턴 카드를 4장 이상씩 4턴을 사용해야한다. 4장 이상 4턴 조건을 3턴까지 달성하고, 마가치요로 담그는 턴에 4장을 달성하고 진포를 사용하면 그 턴도 포함시켜서 효과가 발동될 것이기 때문에 융통성 있는 효과인 편. 마가파 조직원들의 콤보 대미지는 기본 7턴 6+5+4+3 18뎀이다.
조직원 카드들은 각자 사용한 카드 수 +1장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2장만 써도 4장을 달성하기 쉽지만, 조직원 카드를 낭비하면 후에 마가치요와 함께 질주할 친구들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초중반에 신중하게 카드를 써야한다고 생각한다. 엘프의 근본은 역시나 콤보 덱.
템포 엘프는 블페와 포식자, 기적의 열매 같은 필수 카드가 사라졌기 때문에 템포의 칭호를 반납해야할 것이고, 컨트롤 엘프는 산들바람 엘프, 중립의 링곤, 유피테르가 사라졌기 때문에 컨트롤 덱의 중요한 보호 수단, 드로우 수단, 진화 수단을 잃게 되서 돌리기 힘들어질 것이다.
엘프는 어쩔 수 없이 야쿠자 조직원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 운영 난이도가 가장 높은 콤보 덱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허나 숙련도만 높아진다면 말도 안 되는 고점을 뽑아낼 수 있는 덱이기에 이번 메타에서 엘프의 새로운 덱 아키타입으로 떠오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 향취의 간수 : 서치의 재림. 본체의 성능도 준수한 편. 결정화를 바운스해서 드로우 템포를 극한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지만, 현재 결정화를 바운스할 수 있는 카드는 1코 '플라워 브리즈'와 가속화 '숲의 유격대', 그리고 새롭게 받은 2코 '강풍의 창' 정도다. 2코 강풍의 창은 비용이 2코라는 점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지만, 어쩔 수 없이 써야한다. '윤회하는 회생'은 엘프 추종자만 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참 아쉬운 카드다.
향취의 간수 결정화로 저글링 놀이를 해서 위무엘을 줄이거나, 카드 4장 4턴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빌드업 카드로서 반드시 사용해야할 카드라고 생각한다.
■ 위무엘 : 필드에 남아있는 44 엘르데카이. 4턴 이전에 2회 정도 줄인다고 가정하고, 5턴 이후에 추가적인 바운스로 6~7턴엔 나갈 수 있게 된다. 코스모스 팽으로 폭발적으로 비용을 감소시키는 방법도 가능. 말이 안 되는 이야기지만, 손에 위무엘이 여러 장 잡혀있는 상태에서 팽으로 다른 필드를 다 올려버리고, 위무엘이 공짜로 여러개 깔리는 그런 절경을 보고 싶긴 하다.
44 추종자가 상시 필드에 남아있는 것이 상대방 입장에선 어떤 압박으로 다가올 것인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마가치요의 타점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또는 팽의 또다른 활용법, 한턴 버티고 진포를 쓰는 것이 아니라 즉시 진포를 사용하고 위무엘로 템포를 끌어올리는 방법이 생겼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전략의 가짓수가 늘어났다고 할 수 있다. 이번 메타뿐 아니라 향후 저렴한 비용의 바운스 카드가 늘어날 때마다 가치가 높아지는 숙성형 와인이라고 생각한다.
4장 컨셉인데, 뭔가 지금 당장 쓰기에는 쫌 아쉬운 카드들이 많아 보임
총평
성능은 차차하더라도 정말 재밌어보이는 포카드 엘프와
더욱 든든하고 역겨워진 컨엘
이번에 템포엘이 죽는 만큼 다른 컨셉을 지원을 잘 받았다고 생각됨
포카드 엘프가 지금 당장은 뭔가 애매하게 느껴지지만, 연구를 하다 보면 가능성이 보일 것 같음
그리고 컨엘은 더욱 더 버티기에 특화되서 제라엘을 채용할거같은 느낌이 강하게 듦
기르 제라엘 바하 우라노스 미친씹게이컨엘 상상만 해도 역겹네 ㅋㅋㅋㅋ;;;
확실히 성능은 몰라도 재미는있겠더라
3코 4턴은 가르엘×3 말곤 딱히
어?
핸드에 걔네들이 있겠냐고 ㅋㅋㅋ - dc App
가르엘 2코중립 2코팔옥 하면 3턴 4사용이네 ㄷㄷ
프레이야로 드로우 땡기면 손해는 아니네 레네도 나올거고 - dc App
2코 슬레이로 팔옥 2코 플레이수+1 카드 +1코 아무거나 하면 가능하지 왜 가르엘을 쓰냐
아 슬레이드 ㄹㅇ 잊고있었네 ㅋㅋㅋㅋ
3턴에 4장되긴하네 - dc App
뭐야 이번에 카평 참가 못했다 마가치요 여왕님 헤으으으으으읏
4장 사용시? - dc App
호쾌 템포 엘프처럼 굴리되 피니시를 팔옥+호쾌 추가타점으로 내는 식으로 굴리면 팔옥 많이 안 넣어도 잘 굴러가지 않을까 예상됨
비처녀닭장 마가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