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Jawk7ixJ0k
위 영상의 8분 20초대부터 나오는 멀리건 공략 부분을 가져온 것
0. 파라짱의 세피위치 덱리

1. 공통 + 선공
가장 기본적으로 킵하는 카드들.
후공이라면 조금 달라지고,
어디까지나 각각 봤을때 킵해야 할 카드들이므로 심화적인 세트킵까지 들어가면 이야기가 약간 달라짐
2. 후공
1의 카드풀에서 지혜의 신조와 메타트론이 추가됨.
지혜의 신조는 2턴에 상대 필드를 보다가 본체로 내기 위해,
메타트론은 4턴을 위해 킵함.
3. 공통 세트 킵
천구의 천사 + 세피 or 망아의 과학자
여행하는 고블린 + 세피 or 망아의 과학자
천구의 천사 얘는 여행하는 고블린과 비슷한 효과의 추종자로,
패를 유지하면서 1턴에 필드를 잡는 무브가 가능한 카드.
그리고 천구의 천사로 수급한 카드를 세피에 융합해서 실험체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기때문에 천구의 천사는 세피와 세트킵.
망아의 과학자랑 세트킵의 경우, 2턴을 쉬어아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파라짱 덱리의 경우 2코스트 카드가 총합 12장이므로 2코스트 카드를 드로우로 뽑거나 해서 어떻게든 넘어가자
여행하는 고블린도 천구의 천사와 같은 취급.
즉, 1코스트 추종자와 융합 효과를 가진 추종자를 함께 킵하자
4. 선공 세트킵
프레이야 는 선공일 때 1코스트 혹은 3코스트의 추종자와 세트킵.
5. 후공 세트킵
후공의 경우 상대의 필드를 의식하며 플레이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상대 필드에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 있는 지혜의 신조,
4턴째에 진화시켜서 PP펌핑을 시킬 수 있는 메타트론을 킵함.
이렇게 세트로 킵해서 들고가면
2턴 신조 + 3턴 과학자 + 4턴 메타트론으로 상대 필드에 영향을 적게 받으면서도 매우 깔끔한 연계가 가능해짐.
6. 절대 해서는 안되는 NG 멀리건
파라짱이 제시한 NG 멀리건의 예 (후공 상황)
1턴에는 무조건적으로 여행하는 고블린을 낼 것이고,
2턴에는 세피 융합 혹은 열중의 연구자를 내게 될 것인데,
여기서 열중의 연구자를 킵하는 것이 후공으로써는 큰 NG.
2턴, 그리고 3턴까지도 이미 세피를 통해 필드를 전개하는 것이 가능하고,
그렇게되면 열중의 연구자는 4턴까지 패에서 머물게되는데,
가장 큰 문제는
후공의 4턴 플레이에 가장 강력한 카드는 메타트론 이라는 것
그렇기때문에 이런 멀리건에서는
세피와 여행하는 고블린을 킵하고,
열중의 연구자는 리롤시켜서 메타트론을 찾을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히는 것이 정답이다.

셰피위치나 함 해봐야지
멀리건 복잡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