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메타는 3강 (유언 네크, 팔옥 위치, 보물 로얄) 옆에 주문증폭 위치가 있는 정도.


나는 이번 RAGE Day2에 유언 네크 들고간다. 떠벌리고 다녀도 상관 없다.

지금 메타는 극단적인 선후공 게임이라서 유언 네크가 선공 잡으면 사실상 75% 정도는 이기고 들어가고 조금 과장되게 말해서 승률 9할은 나온다.

이런 메타에서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이 그냥 네크 들고가서 선공 나오면 이기는거다.


그리고 아마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사람들은 7~8할로 선공 잡는 사람이 올라갈거다.

나는 솔직히 플레이로 이길 생각보다 그냥 마음 편하게 먹고 선공 나오면 이기고 후공 나와서 지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으로 임하려고 한다.

이런 메타에서 후공 나와서 진거 때문에 플레이가 어떻고 이러면서 후회하고 자책하고 이러는게 의미가 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