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카드 플텍 + 너무 밋밋한 플텍은 뺌
다시 돌아온 티타니아(클래식)
탑에 갇힌 저주받은 소녀와 그녀를 지켜주고 사랑했지만 죽은 사람의 이야기
네메시스 '모든 통념을 초월한 존재' 처럼 다음 스토리가 이어질거 같은 카드
오토히메 여왕 몰래 외출
탈리에(케리드웬의 원래 인격) 언급
봉인중
그저 거짓
꿈속 해결사 - 해결해주고 잊혀짐
항상 나오는 페더폴크 시리즈
신격 바하 업뎃 중단 일러
배우들을 닮은 인형(신격 바하 캐릭들) + 관객(플레이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딱히 재밌는 텍스트는 없었어
메르베이유 진짜 변기물 내리는게 플텍이냐고ㅋㅋ
사랑하는 사람 죽인거 화나서 변기물로 싹 쓸어버립니다~
앨리스쉑 언리갈건 알지만 끝없이 복각하겠다는 의지가 보이네
메르베이유 진짜 변기녀였네
변기공주 비처녀였어? 실망이야
그저 거짓밖에 모르는 새끼..
짐은 반드시
봉인된 나락을 풀면 안돼!!
무대에 오르지 않는다(필드에 3장째 등판) - dc App
앨리스 플텍도 바하 업뎃종료랑 이어지는 거 같네 - dc App
아 미래인도가 티타니아구나 익숙하다 싶었네 - dc App
쥬디스 내면서 봦스도 죽는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