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3일 전에 어뷰징 때문에 몇몇 계정에 밴 조치가 취해졌는데 밴을 당한 장본인이 글을 남겼음.
얼핏보면 '이러한 일이 일어나선 안된다'는 주의 환기로 보이지만 전반적인 문맥에서 '나는 억울하다, 나는 잘못이 없다'를 강조하기 위해서 길게 풀어쓴 것으로도 보이는 면이 있기 때문에 판단은 알아서.
원문 : https://note.com/narn_sv/n/nc4fce44030d3
들어가기 전에
minato라고 합니다.
이하의 문장은 전부 팀 디스코드 서버 내의 멤버들에게 사실 확인을 요청하고, 사실에 기반하여 집필되었습니다.
저는 이 서버의 설립자도, 팀의 주장도 아닙니다만 현재 제한을 받은 멤버들은 이 사건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지 않고, 위기감이나 죄악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에 분노하여 제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 상황에 대하여
(맨 첫짤과 동일한 내용)
제 서버에서 규제를 받은 멤버는 이하 7명입니다.
minato (@narn_sv)
アンドレ (@dorecr)
カロン(@ka_6n)
たあ(@yoshidaaaa4414)
えるふふふ(@asakura502)
あすぺ(@_qJKp)
み_(@DEKASGY)
자세한 내용으로는
アンドレ (이하, 앙드레), minato, カロン (이하, 카론) -> 3/4 (토) 12:57까지 정지. (저격이나 어뷰징을 직접 실행하지는 않았으나 이번 어뷰징을 통해 mp에 이득을 보았다고 운영측이 판단한 자)
たあ (이하, 타아), あすぺ (이하, 아스페), み_ (이하, 미이) , えるふふふ (이하, 엘프프프) -> 3/24 (금) 12:56까지 정지. (실제로 저격과 어뷰징 행위, 매칭 캔슬을 행한 자)

이것으로 추측할 수 있는 것은 어뷰징 행위를 직접 행한 쪽이 더 악질이고 직접 실행한 쪽에 운영측은 더 과한 패널티를 준다는 것 입니다.
일련의 행위에 대해서
이 아래는 멤버에게 확인을 구한 증언들을 시계열순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어디까지나 제 기준으로 서술했기 때문에 주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1. 카론이 2월 (79th)에 언리미티드 랭킹런으로 칭호 권내를 목표로 한다는 이야기를 들음.
2. 본 건에 대해서 서버 내에서도 minato (자신), 앙드레, 타아의 3명도 그마 3까지 달리자, 라는 얘기가 나옴.
3. 시즌 개시 후, 서버에서 서로 그룹통화를 하면서 랭킹전을 함.
4. 언리미티드라는 포맷에 익숙하지 않은 것도 있어서 화면 공유를 하면서 서로의 플레이를 보면서 하기로 함.
5. 내가 매칭 버튼을 눌렀는데 팀에서 아스페, 미이, 엘프프프, 타아 4명이 의도적으로 나와 매칭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음.
6. 실제로 매칭이 성공하고 몇 회 즉시 항복을 눌렀다. 나 자신은 처음부터 이 이야기에 편승할 마음은 들지 않았기에 이 분위기가 조성된 후에는 혼자서 mp를 벌고 있었지만 가끔씩은 서버에 들르곤 했다. (서버 멤버로부터의 저격 행위로 이득을 본 mp는 2000 정도)
7. 나는 "이건 규약 위반이 아닌가"라고 생각해서 서버의 그룹 통화에 참여하는 횟수도 줄어들었고 다른 서버나 카론과의 개인 통화 위주로 사용하게 되었다.
8. 2/22 정오. 게임 중에 규약 위반으로 약 10일간 계정이 정지된다.
상세
밴의 직접적인 원인은 화면 공유, 서버 내의 여러 명의 사람이 어뷰징, 저격 행위를 여러 차례 저질렀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어뷰징을 한 사람은 위의 5. 에 나와있는 4명)
제 자신은 이 건에 대해서 서버 내의 멤버들에게 저격을 해달라고 부탁한 적은 한번도 없고 유도를 한 적조차 없습니다.
저의 통화 참가의 동기는 플레이 개선, 잡담 목적이었지만 명백하게 지인에게 저격을 당해서 승리 수를 쌓기 위한 목적으로 공유를 하던 사람이 있던 것은 사실입니다. (앙드레, 엘프프프)
저는 과거에 몇 차례 랭킹에 들기 위해서 랭킹전을 달린 적이 있습니다만 단말이나 회선의 문제로 화면을 공유한 적은 없습니다.
공식에서 성명을 내기 전에 79th 언리미티드 상위권에 있던 것은 서버 내의 멤버 4명 (앙드레, minato, 카론, 타아)이었습니다만 성명 발표 후에는 랭킹에서 삭제되었습니다. (성명문에는 78th라고 되어있는데 79th의 오타일 가능성이 높다)
타아는 리타이어를 시도하고, 받은 횟수 둘 다 멤버 중에서도 압도적이었기 때문에 강한 처벌을 받았다고 생각됩니다.
정리
이번 사건은 제가 규약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지 않았던 부주의, 서버 전체의 의식의 결여라고 생각됩니다.
팀 리더의 지인으로만 이루어진 팀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플레이어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멤버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이전에도 있었던 부정행위의 중대함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원인으로 이러한 사태가 일어나고 만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저는 팀 리더가 그러한 인간을 같은 팀에 넣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고, 또한 다른 멤버들 역시 그러한 인간을 허용하고 있었을 줄 몰랐습니다.
끝으로
저는 부정한 방법으로 mp를 벌 것이라는 생각은 처음부터 하지 않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한 것이라고 해도 이러한 행위는 결코 용서받아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멤버들에게도 책임 같은 것이 느껴지지 않고 전혀 대응을 하고 있지 않은 것에 대해 저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과거에도 같은 일이 일어난 적이 있음에도 주의를 하지 않고 부정행위를 가볍게 보는 듯한 인간들과 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것, 운영 측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쳐드린 점에 깊게 사과드립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을 타인의 일이라도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말려든 형태가 되었습니다만, 평소에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이 부정 행위를 저지르는 것 같거나, 커뮤니티에서 부정 행위를 용납하려는 분위기가 나올 때 이 글을 떠올려주셨으면 합니다. 밴을 당했다는 사실 자체는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만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할 생각도 없습니다.
이번에는 저의 불찰로 많은 민폐를 끼쳐드린 점, 또 글의 공개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 깊게 사과드립니다.

서버 멤버로부터의 저격 행위로 이득을 본 mp는 2000 정도 ㅋㅋㅋㅋㅋㅋ
무섭다 언리 디코단이 실존했다니 ㄷㄷ
그냥 정지 당하자 말이 많아
여기 아티좆목 디코방 거긴가
실제로 매칭이 성공하고 몇 회 즉시 항복을 눌렀다 ㅋㅋ
어쩌다가 같이 하게 되어버렸다 이런 건가
근데 ㄹㅇ 디코방 있다는 건 좀 무섭네
응 안풀어줘 ㅋㅋ
패왕이 목표인줄 알았는데 그마3 따려고 저런거였어? ㅋㅋ
. 실제로 매칭이 성공하고 몇 회 즉시 항복을 눌렀다 꺼져
영정도 아닌데 뭐 저렇게 길게 적었대
언리미티드라는 포맷에 익숙하지 않은 것도 있어서 화면 공유를 하면서 서로의 플레이를 보면서 하기로 함 << 시발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가
언숭이들 무섭노
언레기통 닉값 쩌네 ㅋㅋ - dc App
자칭 상남자클럽 수준 ㅋㅋ
"언리미티드라는 포맷에 익숙하지 않은 것도 있어서 화면 공유를 하면서 서로의 플레이를 보면서 하기로 함"
글 좀 읽어라
ㄴ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노 게이야...
언리가 안익숙하면 친선에서 저러면 누가 뭐라함 구지 랭겜 어뷰징하면서 저러는데 ㅋㅋㅋ
1~2판도 아니고 최소 20판 이상 해놓고 말이 많아 언리에 익숙해지고 싶었으면 친선전을 했어야지
정지 1주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ㅋㅋㅋㅋ
섀갤 디코방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