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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소추 세타스 아니노?


"메이시아...?"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는 메이시아의 모습에 세타스는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그냥 미소를 칭찬했을 뿐인데 갑자기 왜 저런 소리를 한단 말인가.

나한테 말걸지 말라 이기야. 내게 강제로 코르셋을 끼워 명예자지로 만들 생각인거 모를거라고 생각했노."

"...메, 메이시아? 그게 대체 무슨..."


세타스의 물음에 메이시아는 안경을 고쳐 쓰며 세타스를 노려보았다.

"외모를 칭찬한다는 건 여자를 남자의 애완동물로 본다는 여혐사상이 가득한 짓 아니노? 성차별주의자 세타스는 번식탈락이 답이다 이기야."

"메, 메이시아......."

"내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말라 이기야. 6.9cm 소추소심 이남충아."

메이시아는 그렇게 말하며 진실과 거짓의 검을 세워보였다.


"함몰털잦 커엽노 이기."


진실과 거짓이 메이시아와 세타스의 사이를 메웠다.

"진실의 검은 페미니즘을 보여주는 진실이었노 이기........"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마구 내뱉은 메이시아는 혐오스러운 표정으로 중얼거렸다.


"페미니즘을 알기 전까지는 에브리데이가 천상낙원 아메츠치였다 이기야."

세타스는 지금 이 상황이야말로 꿈이기를 바라며 도끼로 머리를 내려치고 말았다.

보지대장부 네르바따라 페미에 물든 메이시아를 보다 못한 세타스의 도끼질이 스토리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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